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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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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외국에 가서 살아라 하는 시부모님
딩기딩두루듀류도 추천 0 조회 15,658 26.06.14 18:44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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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4 20:53

    가족은 같이 살아야한다고 생각해. 특히 애기가 어리면 더더욱.. 애기도 아빠 봐야지…

  • 26.06.14 21:04

    전업이면 안갈이유가 뭐지 걍 본인이 싫은거 말고는 이유가 없으니까 말도 제대로 못하는거겠지

  • 엥 본인이 싫다는데 남의 삶의 터전을 맘대로 바꾸라 마라할 권리가 누구한테 있다고 저러는거먀. 지금 형성하고 있는 관계들을 무시하고 자발적으로 고립되러 가라는거야...

  • 26.06.14 21:21

    부부가 알아서 할 일 아닌가?

  • 머라카노 가면 전업이 쉬운줄 아나 가서 마트 장보고 인종차별당하고 5살짜리도 똑같이 당하는걸 모르나ㅋㅋ 즈그 아들 밥 해먹이고 싶으면 본인이 가시든가 아니면 시체비자라도 무시 안 당하고 살게 달에 삼천만원 이상 보내줘서 백화점에서 하루종일 놀게 해주던가ㅋㅋ

  • 26.06.14 21:44

    본인이싫다는데?

  • 26.06.14 21:51

    가도 되고 말고를 떠나서 당사자가 싫다는데 뭘 가라마라야 미쳤나

  • 26.06.14 21:58

    전업이고 뭐고 둘째치고 난 타국에서 사는거 부터가 쉽지않을거 같은데...남편이랑 이미 얘기 끝나서 따로 사는거 아닌가?

  • 26.06.14 22:07

    아니 저 시부모는 왜 자꾸 나가살으라고 강요해 다큰성인가족한테… 알아서 판단해서 살겠지…

  • 26.06.14 22:34

    가까운 중국 일본도 아니고 영어권도 아닌것같은데 그럼 애한테 언어적으로도 크게 득될거없을거고 터전옮기라는말 외국살이 해봤으면 쉽지않음

  • 26.06.14 23:01

    시부모가 가서 밥 차려주면 되겠구만

  • 26.06.14 23:43

    근데저렇게 살다가 찢어지는거존많이긴 하던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5 00:18

    댓글들 뭐야 진심?ㅋㅋㅋㅋㅋ

  • 26.06.15 00:32

    폴란드 주재원인가? 남편도 별 얘기 안하는것 같은디 왜 난리

  • 본인이 감당안되고 싫다는데 지적질은ㅋㅋ
    저런댓글 작성한사람들 찾아가서 당신이 가보슈하면 아무도 못갈듯
    말은쉽지 댓글 몇자 생각없이 적는거 쉽지
    그냥 인터넷에 의견 구하지말고 본인이 판단하시길 그게 맞는거임

  • 왜 가라 마라야

  • 전업이라서 가라는건 또 무슨 엥?? 이지
    영어도 안통하고 운전도 못한다면서;;;
    타향살이에 남편은 얼굴만 잠깐 몇시간 보는건데 갑자기 애가 아프거나 급한일 생기면...??
    나도 20년 살던 고향 떠나서 새로운 지역에서 일하는데, 처음엔 마음이 힘들어서 진짜 쉴때마다 엄빠집 가서 휴식하고 그랬음. 타향살이 쉽지않아.
    본문 글쓴사람 저렇게 나가면 백퍼 정신병 올듯...

  • 결혼한 자녀가 부부 당사자끼리 합의 끝난걸 가지고 부모가 왜
    그렇게 안쓰러우면 직접 가셔서 수발을 들던가

  • 26.06.15 15:05

    가면 할 일만 늘지 ㅋㅋㅋ나라도 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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