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딸이 잘되는걸 싫어하는 엄마
딩기딩두루듀류도 추천 0 조회 12,219 26.06.14 18:51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4 18:52

    첫댓글 와 우리엄마네

  • 26.06.14 19:02

    엄마가 나르인가

  • 26.06.14 19:03

    우리 엄마가 딱 저래 저거 아는 순간 진짜 엄마라는 사람에 대한 존경도가 사라져

  • 26.06.14 19:04

    베댓은 왜저렇게말하는거지?

  • 26.06.14 19:05

    댓글들 그런엄마 없다고 왤캐 난리들임
    딸만 지맘대로 통제하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대

  • 26.06.14 19:06

    첫번째 베댓 완전 공감된다

  • 26.06.14 19:08

    와 저기 댓글들 왜케 편협함

  • 26.06.14 19:08

    우리엄마

  • 26.06.14 19:15

    우리엄마믄 나 살빠지는거 안좋아함 찌는거 좋아해 질투해

  • 26.06.14 19:34

    내 친구네 엄마 중에도 저런 사람 있는데 처음에 보고 ㄹㅇ 놀람…. 딸 질투하고 잘 되는거 싫어하는 엄마가 있더라고…

  • 26.06.14 19:36

    진짜 그러더라. 본인의 삶의 방향 그리고 가치관이랑 다르다라는 걸 인정을 못해. 특히 딸자식한테.. 특히 본인은 남편이나 아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딸이 그런거에 별로 관심없어애하거나, 공감 못해주면 발작하더라고. 그냥 연락을 끊으니 삶이 평온해졌어

  • 26.06.14 19:37

    나르시시스트 엄마 특징임

  • 26.06.14 19:38

    언니 생일에 형부가 반차 내고 생일상 차려주고 꽃다발 사준거 단톡에 올렸는데 엄마가 너는 결혼 잘해서 좋겠다~~~~ 이러는데 왜저래 싶더라....

  • 댓들 왜저래.. 엄마는 그럴 수 없다고? 그럴 수 있어 멍충이들아..

  • 26.06.14 19:47

    이런 엄마 있음; 댓글들 아는척 개쩌네 본인이 그런 사람들일듯 남 잘 안되길 바라면서 아닌척하는ㅋㅋ

  • 26.06.14 20:05

    딸이 그래도 똑똑하시네..

  • 26.06.14 20:05

    긁힌 댓글들 다 남자일거임 거룩한 모성애 환상 주입시켜서 가부장제 유지해야하는데 누가 현실 드러내니까 발작하는거

  • 26.06.14 20:17

    첫번째 댓 너무 공감함 사회에서 만났으면 진작 손절했을 부류가 내 부모라는게 진짜 개싫고 받아들이기 힘들어

  • 26.06.14 20:22

    나르 부모 인가보네

  • 26.06.14 20:31

    첫번째 베플 공감 인정하고 받아들이니까 맘이편해 물론 잃는것도 있지만

  • 26.06.14 20:38

    나르특임 우리집도 이럼

  • 26.06.14 20:41

    우리엄마도 약간 그런거있어서 자랑도 험담도 그 어떠한말도안함 내 부모는 이런사람이구나 하고 더 깊게 안들어가는거 이왼 답이없어

  • 26.06.14 20:54

    부모도 사람이지만 남이긴하더라

  • 26.06.14 20:59

    우리엄만 나 잘되길 바라긴 하는데… 모든 공이 다 자기 덕인줄 알길 바래 내가 그걸 인정하고 자기한테 표현하고 헌신하길 바래 이미 중학교부터 떨어져살았는데도

  • 26.06.14 21:34

    울엄마도 가끔 떨떠름한 표정 짓더라고 당연 기뻐할줄 알았는데

  • 26.06.14 21:53

    댓글들 왜저래?

  • 26.06.15 00:53

    없다니.. 안겪어보면 모름

  • 26.06.15 14:41

    울 엄마도 그래 ㅋㅋㅋ 내가 발전하려는 걸 계속 막았음
    그냥 주저앉아서 적당히 벌고 적당히 살길 바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