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and_123
https://db.history.go.kr/id/kr_091r_0020_0220_0020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1690229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km/view.do?levelId=km_001_0040_0030_0020_0010
충혜왕의 딸인 장녕공주
숙부는 공민왕
장녕공주는 원나라에 끌려갔다가 원나라가 망할 때 북평(베이징)에서 실종되었는데, 공민왕이 명나라에 특사를 보내 명나라가 장녕공주를 찾아서 고려로 돌려보냄 (공민왕은 이를 고맙게 여겨 1373년 밀직부사 주영찬의 딸을 명나라 황실의 궁녀로 보냈는데, 이것이 명나라에 보낸 공녀의 시초임)
고려로 돌아오자 원나라가 멸망할 때 절개를 지키지 못했다고 경멸과 혐오를 받았지만 다행히 별궁에서 공주로 대우받음
첫댓글 고려때도 절개 타령했어??
@쥐따뚜이 그건 조선 때야 병자호란 이후에 생긴말
그래도 신돈새끼 저렇게 지랄해댄거보면 그때도 강요는 했었던듯
여자 팔아서 살아남은 주제에 ㅉㅉ
개지랄하네
신돈 ㅗㅗㅗ
뭐래 유구한 한남 역사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다가 여자한테만 쥐랄임 정치를 잘하던가 전쟁을 잘하던가 하나라도 잘해라 미친놈들아 여자한테 전권을 넘기던지
신돈 꼴값이네
그나마 고려라 저정도지 조선이었음 왕이나서서 죽으라했을듯
지딸 찾아줬다고 남의 딸 보냈단 말이야??
고맙게 여겼는데 왜 궁녀로 보냈지?
신돈 씨뱅아
공민왕은 지가 찾아달라고 해놓고 왜 돌아오니까 싸늘함?? 그래놓고 별궁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