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대학 신입때 동기들 여러명이 선배 차 얻어타고 내리는데 차를 갓길에 대고 얘가 차도쪽으로 내렸나봐 근데 문 열고 내리는 도중에 시속 130으로 달려오는 음주운전 차량에 그대로 받혀서 문짝과 함께 날아가버렸음....그 차는 사람 친 줄도 모를 정도로 인사불성이었고 한참 더 가다가 음주단속에 걸려서 멈췄음....알고보니 내친구를 뺑소니한채로 달리고 있단게 밝혀져서 바로 구속됐고 친구는 그냥 그 자리에서 즉사했음. 차도 쪽으로 내린게 잘못이긴 하지만 차가 많이 없는 밤시간대였고(연영과 오티 같은거 하고 선배가 애들 데려다주는 길이었던거로 알고있음) 가해 차량이 시속 130으로 달려왔으니 얘 시야에는 내리기 직전까지도 안보였을게 분명함...그냥 안타까운 사고였음...꿈 많던 친구였는데 그렇게 허무하게 갈줄이야.
진짜매일운동하고 비타민챙겨먹고 몸생각엄청하던친구 교통사고로 즉사
울아부지ㅠ 주무시다 돌아가심..
떡먹다가 돌아가신 분..
20대 초반 평범한 생활습관이던 평범한 체격의 남자였는데 좀 과로했댔음... 심장마비로 거의 죽다 살아났어 ㅠ다리는 잘라내야했지만...
고딩때 친구...대학 신입때 동기들 여러명이 선배 차 얻어타고 내리는데 차를 갓길에 대고 얘가 차도쪽으로 내렸나봐 근데 문 열고 내리는 도중에 시속 130으로 달려오는 음주운전 차량에 그대로 받혀서 문짝과 함께 날아가버렸음....그 차는 사람 친 줄도 모를 정도로 인사불성이었고 한참 더 가다가 음주단속에 걸려서 멈췄음....알고보니 내친구를 뺑소니한채로 달리고 있단게 밝혀져서 바로 구속됐고 친구는 그냥 그 자리에서 즉사했음. 차도 쪽으로 내린게 잘못이긴 하지만 차가 많이 없는 밤시간대였고(연영과 오티 같은거 하고 선배가 애들 데려다주는 길이었던거로 알고있음) 가해 차량이 시속 130으로 달려왔으니 얘 시야에는 내리기 직전까지도 안보였을게 분명함...그냥 안타까운 사고였음...꿈 많던 친구였는데 그렇게 허무하게 갈줄이야.
대장암.. 발견했을때 이미4기였대..
대학교 동기.. 3학년때 ㅎ
운동하던 사람들도 심장마비로 죽는건 뭘 조심해야하는거야..?ㅠ
지병도 없고 특별히 무리한것도 없었는데 갑자기 자다가 죽은거
심근경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