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핸디선풍기사조
최근 이사온 곳에서 강아지 산책을 하면서
특정성별, 특히 갈배들이 시비거는 일이 많아져서
너무 스트레스받고 밖에 나가기가 싫을정도여서
바디캠을 달고다닐까?? 생각해서 검색하던 중
소름돋게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여성 견주들이 있다는 사실에 (내가 예민한게 아니라는) 안도+ 여자들은 살면서 방범,방호로 돈 들어갈데가 ㅈㄴ많구나 하는 분노로 글 씀...
리뷰들이 전부 여자라는 성별이 드러나진 않지만
솔직히 저런 경험겪고 몇십만원짜리 바디캠까지 사서 자기를 보호해야할 정도면 거진 다 여성 견주들일듯...
혹시 몰라서 리뷰작성자, 상품 가렸고(상품홍보 아님. 모든 바디캠 리뷰에 저런 후기들 꼭 몇개씩 달려있음)
바디캠 관계자 아님. 일개 좆소 다니는 개발자 직장인임..
첫댓글 한국 치안 좋다는 한국 남성들아… ㅅㅂ
ㅎㅎ 난 진돗개 키우는데 갈배들은 별말안하는데 할매들이 조랄염병에 침뱉아서 할매혐오증걸림 진심
나 친한 쌤도 대형견 두 마리 키우는데 진짜 시비 존나 털려서 경찰 부르는 거 일도 아니래
찍어서 신고가능해서 하고다니는건가? 오늘도 입마개하라 늑대냐 물어봐라 이지랄하는놈들때문에 우울했는디
ㅇㅇ위협하는거 경찰신고하면 폭행으로 고소도 가능할듯.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지인한테 물어보니까 길막고 위협하는것도 폭행으로 인정된대
ㅈㄴ 좃같네... 다 죽이고싶다 시비거는 것들
한국 남성들은 몰카나 사고 여성들은 바디캠 사야하고 어휴 ㅅㅂ
친오빠 부부가 유기강쥐 입양해서 두마리 키우는데 둘다 대형견이거든. 둘다 투견장에서 구조한 순둥이들인데 외형이 좀 빡세긴함 나는 동물빠순이라 첨부터 너무 귀여웠는데 첨보는 사람들은 뭐 저런걸 기르냐 입마개하라 개지랄떤단 말이야? 나랑 새언니가 데리고 다니면 애는 안키우고 동물 끌고다닌다고 발로 차려한적도 있고 입마개하라지랄하는건 뭐 일상인데 전에 오빠가 같이 나왔다가 잠깐 신발끈 묶는다고 쭈구려앉아서 신발끈 묶고 우리는 지나쳐가는데 앞에 할매할배가 징그럽다면서 저런것들은 가둬놓고 키워야지 왜 데리고 다니냐고 소리지르는거임ㅋ애들은 존나 풀냄새맡고 오줌싸고있었는데 ㅋㅋㅋ??? 오빠가 극대노해서 왜 남의 애들보고 징그럽다거리고 가두라마라 지랄이냐고 버럭 소리지르면서 성큼 성큼 존나 빠르게 다가가니까 할배할매 찍소리도 못하고 후다닥 도망감. 친오래비 전직 수영선수. 키 190넘는 거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5년동안 매일 저녁에1시간 넘게 산책시켰는데 단한번도 이런 시비걸린적없다함. 단한번도 들은적도 없대 ^^ 시팔. 새언니랑 나랑 진심 개열받아디질뻔함 그날. 저거 사라고해야겎다
갈배갈매 얼렁 저승가세요
위협하는 남저들 다 처벌받아라 으휴 못난인간들
와....얼마나 시비를 많이걸길래..?충격이다
진도 믹스 키우는데 레알임 남동생이 산책 시키면 졸라 평화로운데 내가 산책 시키면 입마개무새 고놈맛있겠다 물어물어 시비 진짜...특히 진도 여자 견주들은 시비에서 자유로울수가 없어 늑구 탈출했을때 늑구냐는 소리도 들었다 신고한다고
오늘 아파트 단지에서 산책시키는데 초딩 두명이 킥보드 타고와서 빙빙 돌면서 우리 강아지 놀래키고 킥킥거리길래 열받아서 하지말라고 했더니 도망가면서 해지마~~!! 하면서 내 말투따라함^^ 진짜 줘패고 싶음 어떤집 애새끼인지
나도 방금 전에 산책중에 시비털러 만났는데 바디캠 덕 봤잖아^^ 산책 하다보면 CCTV없는 한적한 곳으로 많이 다니게 되는데 녹화영상 있없 차이 증거 여부로 갈리기도 하지만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지 않더라도 상황을 증거로 남길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심신안정에도 도움돼
구매 고민한다면 사는거 추천해
여자가 중대형견 키우면 현실에서는 시비걸리고 넷상에서는 성희롱당함
강아지 키우기 전에는 몰랐는데 진짜 시비거는 사람 상상이상으로 많아
난 중형견 12키로 강아헴 기르는데 진짜 아무잘못없는데 시비 가끔 걸리거든 근데 남동생이나 아빠랑 산책가면 그런거 1도 없음 근데 대형견기르는 견주들은 얼마나 시비가 걸리는거야..상상조차 하기싫다
아니 즈그들 와꾸나 ㅈ같지 강아지한테 ㅈㄹ들이야 대형견도 눈만 보면 걍 순한애들 천지구만 ㅅㅂ 짜증나네
진도믹스 키우는데 맨날 시비 털림 ㅠㅠㅠ 인스타에서도 큰개 키운다고 시비 털리고 욕 먹고 싸우는 경우 많이 봄,, 지나만 가도 트집 잡는거 존많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ㅠㅠㅠㅠㅠ
아 인간이 싫어진다
아니 도대체 왜…? 뭔 ㅅㅂ 여자는 개도 못 기르나 한남ㅆ방새들아
우리 동네에도 진돗개 두마리 매일 산책시키는 여성분 계시는데 카메라 몸에 달고다니심.............
36kg 23kg 두마리 키우는데 나 혼자 산책하면 맨날천날 시비걸림ㅋㅋㅋ
시비 걸고 뒤에가서 사진 찍어가는 사람도 있었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입마개 견종아님 써있는 와펜 내 가슴에 달고 다니니까 아주 가아아끔 빼고 안걸리더라
미친...
진짜 미친놈들 집에서 나오지 말고 박혀 살길
그런 말하던 갈배 뒤졌음
우리동네도 그래서 그런건가 여자분이 항상 조오유오온나 큰 대형견 밤 12시나 새벽에 산책시키시더라... 여자 혼자 늦은 밤에 위험해보여서 걱정돼ㅠㅠ 아무리 큰 개가 옆에 있어도
와 이런게 있었구나
근데 나도 진도 산책시키는데 행인이 경찰 부른적있음 시비 걸린건 난데 그쪽이 경찰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그러냐
나도 갈배들 ㅈㄴ 싫어
공원에서나가라고 소리지른 ㅅㄲ도있고
나도 낮엔 배변만 시키고 바로 들어감.. 산책은 새벽에 하는게 맘 편해 ㅅㅂ
난 새벽에 오토바이 급정거하면서 소리지르는놈 있었음
우리 개도 입마개 시비 걸려서
뭐라고요? 하고 따지니까 웅얼웅얼 거리면서 가더라 뒤에다대고 알지도 못하면서 시비 걸고 지랄이야 했음
진짜 시비거는 새끼들 치아 다 뽑혀라
하등 쓸모없은 인간이나 지구를 떠나라 입마개해
지네나 재갈 쳐 물지 설사처럼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쳐 싸대면서
진도믹스 산책하는데 시비 엄청 걸려.. 큰개를 왜 데리고 나오냐는둥. 입마개는 뭐 지금까지 500번 넘게들은듯. 갑자기 와서 왁!!! 소리지르고 가는 한남 그동안 5명 넘고. 얘랑 비슷하게 생긴애 먹어봤다도 들었음.. 어떤 할매가 욕하고 때려서 아침부터 경찰부른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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