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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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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여자들은 강아지 산책하려면 몇십 만원짜리 바디캠도 달고 다녀야함
핸디선풍기사주 추천 0 조회 15,445 26.06.14 21:47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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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4 21:49

    첫댓글 한국 치안 좋다는 한국 남성들아… ㅅㅂ

  • 26.06.14 21:50

    ㅎㅎ 난 진돗개 키우는데 갈배들은 별말안하는데 할매들이 조랄염병에 침뱉아서 할매혐오증걸림 진심

  • 26.06.14 21:50

    나 친한 쌤도 대형견 두 마리 키우는데 진짜 시비 존나 털려서 경찰 부르는 거 일도 아니래

  • 26.06.14 21:50

    찍어서 신고가능해서 하고다니는건가? 오늘도 입마개하라 늑대냐 물어봐라 이지랄하는놈들때문에 우울했는디

  • 작성자 26.06.14 21:51

    ㅇㅇ위협하는거 경찰신고하면 폭행으로 고소도 가능할듯.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지인한테 물어보니까 길막고 위협하는것도 폭행으로 인정된대

  • 26.06.14 21:57

    ㅈㄴ 좃같네... 다 죽이고싶다 시비거는 것들

  • 26.06.14 21:57

    한국 남성들은 몰카나 사고 여성들은 바디캠 사야하고 어휴 ㅅㅂ

  • 친오빠 부부가 유기강쥐 입양해서 두마리 키우는데 둘다 대형견이거든. 둘다 투견장에서 구조한 순둥이들인데 외형이 좀 빡세긴함 나는 동물빠순이라 첨부터 너무 귀여웠는데 첨보는 사람들은 뭐 저런걸 기르냐 입마개하라 개지랄떤단 말이야? 나랑 새언니가 데리고 다니면 애는 안키우고 동물 끌고다닌다고 발로 차려한적도 있고 입마개하라지랄하는건 뭐 일상인데 전에 오빠가 같이 나왔다가 잠깐 신발끈 묶는다고 쭈구려앉아서 신발끈 묶고 우리는 지나쳐가는데 앞에 할매할배가 징그럽다면서 저런것들은 가둬놓고 키워야지 왜 데리고 다니냐고 소리지르는거임ㅋ애들은 존나 풀냄새맡고 오줌싸고있었는데 ㅋㅋㅋ??? 오빠가 극대노해서 왜 남의 애들보고 징그럽다거리고 가두라마라 지랄이냐고 버럭 소리지르면서 성큼 성큼 존나 빠르게 다가가니까 할배할매 찍소리도 못하고 후다닥 도망감. 친오래비 전직 수영선수. 키 190넘는 거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5년동안 매일 저녁에1시간 넘게 산책시켰는데 단한번도 이런 시비걸린적없다함. 단한번도 들은적도 없대 ^^ 시팔. 새언니랑 나랑 진심 개열받아디질뻔함 그날. 저거 사라고해야겎다

  • 26.06.14 23:20

    갈배갈매 얼렁 저승가세요

  • 26.06.14 22:02

    위협하는 남저들 다 처벌받아라 으휴 못난인간들

  • 26.06.14 22:02

    와....얼마나 시비를 많이걸길래..?충격이다

  • 26.06.14 22:04

    진도 믹스 키우는데 레알임 남동생이 산책 시키면 졸라 평화로운데 내가 산책 시키면 입마개무새 고놈맛있겠다 물어물어 시비 진짜...특히 진도 여자 견주들은 시비에서 자유로울수가 없어 늑구 탈출했을때 늑구냐는 소리도 들었다 신고한다고

  • 26.06.14 22:05

    오늘 아파트 단지에서 산책시키는데 초딩 두명이 킥보드 타고와서 빙빙 돌면서 우리 강아지 놀래키고 킥킥거리길래 열받아서 하지말라고 했더니 도망가면서 해지마~~!! 하면서 내 말투따라함^^ 진짜 줘패고 싶음 어떤집 애새끼인지

  • 26.06.14 22:07

    나도 방금 전에 산책중에 시비털러 만났는데 바디캠 덕 봤잖아^^ 산책 하다보면 CCTV없는 한적한 곳으로 많이 다니게 되는데 녹화영상 있없 차이 증거 여부로 갈리기도 하지만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지 않더라도 상황을 증거로 남길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심신안정에도 도움돼
    구매 고민한다면 사는거 추천해

  • 26.06.14 22:08

    여자가 중대형견 키우면 현실에서는 시비걸리고 넷상에서는 성희롱당함
    강아지 키우기 전에는 몰랐는데 진짜 시비거는 사람 상상이상으로 많아

  • 26.06.14 22:12

    난 중형견 12키로 강아헴 기르는데 진짜 아무잘못없는데 시비 가끔 걸리거든 근데 남동생이나 아빠랑 산책가면 그런거 1도 없음 근데 대형견기르는 견주들은 얼마나 시비가 걸리는거야..상상조차 하기싫다

  • 아니 즈그들 와꾸나 ㅈ같지 강아지한테 ㅈㄹ들이야 대형견도 눈만 보면 걍 순한애들 천지구만 ㅅㅂ 짜증나네

  • 26.06.14 22:15

    진도믹스 키우는데 맨날 시비 털림 ㅠㅠㅠ 인스타에서도 큰개 키운다고 시비 털리고 욕 먹고 싸우는 경우 많이 봄,, 지나만 가도 트집 잡는거 존많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ㅠㅠㅠㅠㅠ

  • 아 인간이 싫어진다

  • 26.06.14 22:25

    아니 도대체 왜…? 뭔 ㅅㅂ 여자는 개도 못 기르나 한남ㅆ방새들아

  • 26.06.14 22:25

    우리 동네에도 진돗개 두마리 매일 산책시키는 여성분 계시는데 카메라 몸에 달고다니심.............

  • 26.06.14 22:26

    36kg 23kg 두마리 키우는데 나 혼자 산책하면 맨날천날 시비걸림ㅋㅋㅋ
    시비 걸고 뒤에가서 사진 찍어가는 사람도 있었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입마개 견종아님 써있는 와펜 내 가슴에 달고 다니니까 아주 가아아끔 빼고 안걸리더라

  • 26.06.14 22:44

    미친...

  • 26.06.14 23:17

    진짜 미친놈들 집에서 나오지 말고 박혀 살길

  • 26.06.14 22:33

    그런 말하던 갈배 뒤졌음

  • 26.06.14 22:35

    우리동네도 그래서 그런건가 여자분이 항상 조오유오온나 큰 대형견 밤 12시나 새벽에 산책시키시더라... 여자 혼자 늦은 밤에 위험해보여서 걱정돼ㅠㅠ 아무리 큰 개가 옆에 있어도

  • 26.06.14 22:39

    와 이런게 있었구나
    근데 나도 진도 산책시키는데 행인이 경찰 부른적있음 시비 걸린건 난데 그쪽이 경찰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4 22:42

    진짜 왜그러냐

  • 26.06.14 22:45

    나도 갈배들 ㅈㄴ 싫어
    공원에서나가라고 소리지른 ㅅㄲ도있고

  • 26.06.14 23:01

    나도 낮엔 배변만 시키고 바로 들어감.. 산책은 새벽에 하는게 맘 편해 ㅅㅂ

  • 26.06.14 23:05

    난 새벽에 오토바이 급정거하면서 소리지르는놈 있었음

  • 26.06.14 23:19

    우리 개도 입마개 시비 걸려서
    뭐라고요? 하고 따지니까 웅얼웅얼 거리면서 가더라 뒤에다대고 알지도 못하면서 시비 걸고 지랄이야 했음
    진짜 시비거는 새끼들 치아 다 뽑혀라

  • 26.06.14 23:20

    하등 쓸모없은 인간이나 지구를 떠나라 입마개해

  • 26.06.15 00:01

    지네나 재갈 쳐 물지 설사처럼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쳐 싸대면서

  • 26.06.15 10:28

    진도믹스 산책하는데 시비 엄청 걸려.. 큰개를 왜 데리고 나오냐는둥. 입마개는 뭐 지금까지 500번 넘게들은듯. 갑자기 와서 왁!!! 소리지르고 가는 한남 그동안 5명 넘고. 얘랑 비슷하게 생긴애 먹어봤다도 들었음.. 어떤 할매가 욕하고 때려서 아침부터 경찰부른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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