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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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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결혼못한 사촌언니가 울었어요
딩기딩두루듀류도 추천 0 조회 14,955 26.06.15 12:29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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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5 12:32

    첫댓글 아 우리아빠가 이래서 난 하지말라고 매번 그러는데 ㅜㅠㅜ 몇년에 한번 만난 어린애한테 그래버려서 제발 그러지 말라고 ㅠㅠ 근데 저건 자식도 똑같이 저러고 있네

  • 에혀 아빠가 눈치없으니 딸도... 아빠는 나이많은 그세대 사람이라 에혀 갈배들 이러기라도 하지 글쓴사람은 젊을텐데 사회생활 어찌하려고...

  • 26.06.15 12:32

    진짜 헐이다 속이 답답 얘기해봤자 이해도 설득도 못할거같음

  • 26.06.15 12:33

    31살이 여자한테 결혼을 ‘못한다’고 하는 거부터가 걍..ㅋㅋㅋ틀려먹음

  • 26.06.15 12:36

    어휴

  • 26.06.15 12:37

    아직도 저래..? 아직도 결혼이 대단한 풍습인냥 꼭 해야되는것마냥 군단 말야..?

  • 26.06.15 12:40

    개노답이네.. 어른은뭐늙어서꽉막혓나싶은데글쓴사람이젤어이없다ㅋㅋㅋㅋㅋ

  • 26.06.15 12:42

    진짜 걱정이라 한마디 했다고 울었겠어? 그동안 그런 소리 많이 들었을텐데? 어휴

  • 26.06.15 12:49

    2026인데 아직도 저런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함...

  • 26.06.15 12:53

    창피해서 울었다고 생각한게...ㅋㅋ

  • 26.06.15 12:54

    입으로만 걱정하는건 걱정이 아님.
    지가 대신 해줄 거 아니면 아가리

  • 26.06.15 12:54

    그 애비에 그딸이네... 남 꼽주고 뭘 잘했다고 남 욕 같이해달라고 글을 씀ㅋㅋㅋ

  • 26.06.15 12:54

    31살이면 누가 무례한건지 구분할 나이인데

  • 26.06.15 12:56

    걍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꼽주니까 그렇겠죠 솔직히 결혼하고싶은 생각있어도 한남이 솔직히 지뢰밭이라 쉽지가 않지 젊어서도 폐급이랑 연애하는 애들 많은데

  • 26.06.15 12:56

    님이 무례하세요…

  • 26.06.15 12:58

    부모님이 질리게 얘기하는데 삼촌까지 얘기하니까 스트레스 받았나부지

  • 26.06.15 12:58

    백번천번 양보해서 아빠야 꽉만힌 어른이니까 그러려니하는데...

  • 26.06.15 13:02

    사회성도 유전인가보다

  • 26.06.15 13:14

    사촌언니가 너무 착하네요

  • 26.06.15 13:14

    지도 못해놓고 왜저래

  • 와 글쓴이 중고딩인줄..

  • 무례한집구석…

  • 26.06.15 13:44

    와 근데 31살이 쓴 글 맞나..? 대충 읽는다가 중딩이 쓴줄 알고 앞 부분 다시 읽어 봄

  • 26.06.15 13:51

    그런 얘기를 왜 해/;;; 어휴

  • 한마디한거 절대아님

  • 26.06.15 14:51

    아빠가 헛소리하면 딸이 나서서 사회성 교정시켜드려야 하는데 글쓴이도 띨빵한게 어디가서 눈치없이 굴겠군

  • 26.06.15 17:50

    아이고 혈연이니까 저렇게 넘어갔지.. 부녀지간에 알만하다ㅋㅋㅋㅋ

  • 26.06.15 18:37

    결혼이 머 좋은거라구ㅋㅋㅋ

  • 26.06.17 00:05

    와 근데 저걸 아빠 편을 들 수 있나... 언니가 울면 저 쪽에 더 신경쓸거같은데

  • 26.06.17 06:38

    ㅈㄴ무례한것도 모르는게 완성형이네

  • 26.06.17 07:29

    저 딸을 개비가 낳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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