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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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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누나와 저를 차별하는 엄마... 섭섭합니다
딩기딩두루듀류도 추천 1 조회 24,355 26.06.15 12:34 댓글 18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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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11:09

    ㅋㅋ 지가 잘못한 것보다 한탄하고 억울해하는게 먼저고만 반성하는 척 가식은 ㅉ

  • 26.06.16 13:08

    와 추가글 보니까 역시네 ㅋㅋㅋ 지금까지 자기 혼자 가족 1인분도 안했으면서 왜 서운한거야?

  • 26.06.16 10:15

    엄마 계속 그 스탠스 유지하시길 근데 아마 그마저도 정 다 떨어져서 아들 더 싫을듯;;; 다 키워놨는데 존속살인엔딩이면 존나 개억울하다 진짜

  • 집안일 최소 두개 이상 해줘서 받았고->싹수 노릇노릇하다 야

  • 26.06.16 10:25

    맘에드는글^^ 어머니 따님이랑 행복하세요

  • 왤케 징징거려

  • 26.06.16 10:27

    이 글을 보고 나도 쓰니와 누나분을 차별대우 하고 싶어짐

  • 26.06.16 10:27

    아웃겨 심지어 그럴법한 이유도 있네 보통은 저 반대의 남아선호가정에서 딸들이 느끼는 감정인데

  • 26.06.16 10:34

    누나 중간에서 개힘들엇겟다….

  • 26.06.16 10:45

    징징거리지마

  • 26.06.16 11:07

    징징징징

  • 한국의 모든 어머니가 글쓴 어머니처럼 행동했으면,, 아드리맘만 보다가 정상적인 엄마 보니까 좋네

  • 26.06.16 11:19

    반대상황 글만 잔뜩 보다가 이걸 보니 뭔가 그럴만했단 생각이..

  • 26.06.16 11:47

    저런 딸래미 대한민국에 존나많은데 ㅠ

  • 26.06.16 12:00

    존나 징징거리네 독립을 하든가 관계를 풀려는 노력을 하든가 해ㅅㅂ 중간에서 누나만 힘들게 뭐 하냐 누나한테 피해주지말고 살아;

  • 26.06.16 12:10

    글 내내 징징 어쩌라는거지 어차피 같은 성인인 마당에 알아서하세요 낳은거 후회한다는 엄마한테 가서 또 후회하개 하지말고

  • 26.06.16 12:21

    나는 반대로 오빠 있고 집에 힘든일 있을 때 오빠는 회피하고 난 엄마 달래주고 같이 시간 보냈는데
    엄마가 오빠랑 나에게 주는 사랑이 비슷해서 서운함 오빠는 별거 안해도 나만큼 사랑받는 게 ㅈㄴ 짜증나고..

  • 26.06.16 12:25

    결국 이제라도 잘하겠다 이런건 없잖아
    엄마 맘 돌리려고해보기나 했나 ㅋㅋ

  • 26.06.16 12:28

    엄마한테 잘못한 건 1개도 기억 못하면서 지가 느낀 건 수백만개를 써놓네

  • 26.06.16 13:05

    어릴 때 저 사건 때만 그렇겠어? 본인 입장에서 쓰인 글만 봐도 그 이후로도 집안 일은 남일처럼 굴었네 딱

  • 26.06.16 13:13

    할머니가 딱 지가 원하던 여성상인데 어머니한테 서운한 맘 안가실텐데 연 끊고 아빠쪽 할머니 모시면서 살아

  • 26.06.16 13:35

    끝까지 지 불만만 있음 진짜 이딴 자식 낳으면 우짜노 갖다 버릴 수도 없고

  • 26.06.16 14:57

    에긍 어머니가 얼마나 힘드셨으면….

  • 26.06.16 15:04

    아오 징징

  • 엄마가 우는데 방들어가서 게임…? ㅅㅂ 친구도 안그러겠다

  • 26.06.16 15:48

    누나라도 잘커서 다행이다ㅠ 집안일도안해 엄마식모+atm기 취급해 공부도못하고 좋은대학도 못가.. 살갑지도않고 공감능력도 없고 맨 돈이나 달라고해.... 자식이라고 키운 어머니가 용하심

  • 26.06.16 16:32

    와 어머니가 저 글 보셨으면 좋겠다

  • 26.06.16 16:49

    자업자득

  • 26.06.16 17:34

    저 글에서도 왜 서운한지 모르는게 느꺄짐 차별대우가 싫어서 걍 마음없이 사과하고 그런게 느껴지겠지

  • 26.06.16 17:49

    한남 자업자득 존나 징징대네

  • 내용만 봐도 공부 못하고 집안일도 안하고 엄마 힘들때 외면한 자식새끼인데 니같으면 이뻐하겠냐

  • 26.06.16 21:48

    전형적이다 전형적이야

  • 26.06.16 21:51

    평생 잘해도 사랑 못받는게 딸이다 ㅋㅋ
    근데 어지간하다

  • 26.06.16 22:09

    엄마가 우는데 방에 들어가서 게임하는거 걍 싸패아니냐고

  • 26.06.16 22:35

    컴퓨터게임에서 내림

  • 26.06.17 02:16

    어지간히 징징대네

  • 26.06.17 06:34

    그저 징징댈줄 밖에 모르냐 사과를 해라

  • 26.06.18 13:05

    어머니가 지금까지 얼굴 보고 사는게 고역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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