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오늘도 귀한말씀 안고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벨사살왕 때 바벨론 말기에 다 무녀져 가는것을 봅니다,모든문화가 황패, 신들의 찬양,내가신이다, 영원한것은 없음을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석회벽에 글자을 쓰는데 왕이 그 글짜쓰는 손가락을 본지라, 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라 다니엘 꿈해석, 메네,끝났다,데겔,달아본다 어쩌다 망하는것이 아니라,하나님께서 그나라,망하게 하시는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포로된우리마음,빼앗긴마음, 하나님의마음 으로 품게하소서! 아멘!
하루 하나 감사제목 달기 ^^♡ 벨사살 왕의 교만이 성전의 성물을 가져다가 사리사욕을 채우는 술잔으로 나타납니다.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도전하는 죄는 예전이나 벨사살이나 나의 모습 속에 여전함을 봅니다. 내 속에 술잔으로 쓰려는 성물들을 제 자리로 돌려놓게 하옵소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날 밤에 구원의 노래를 부르며 이스라엘로 회복되는 복을 받도록 아직도 낮아지지 않은 더러운 마음을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옵소서. 아멘.
첫댓글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주님으로 믿고 의지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죄를 버리고,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을 높이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을 주님으로 믿고 의지하는 하루.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아멘!오늘도 귀한말씀 안고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벨사살왕 때 바벨론 말기에 다 무녀져
가는것을 봅니다,모든문화가 황패, 신들의
찬양,내가신이다, 영원한것은 없음을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석회벽에 글자을 쓰는데 왕이 그 글짜쓰는
손가락을 본지라, 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라
다니엘 꿈해석, 메네,끝났다,데겔,달아본다
어쩌다 망하는것이 아니라,하나님께서
그나라,망하게 하시는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포로된우리마음,빼앗긴마음,
하나님의마음 으로 품게하소서! 아멘!
포로된 우리 마음, 빼앗긴 마음,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게하소서!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아멘!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오늘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로 이끌어 주셔서,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참된 성도의 길을 걸어갈 때, ‘그 날 밤’이 ’심판의 날‘이 아니라 ’구원의 날‘이 되도록 타산지석으로 깨우쳐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그날밤이 심판의 날이 아니라 구원의 날이 되도록.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거룩을 지켜살때에 그날을 고대하며 버티고 견디는 믿음을 주옵소서~
누군가에게 선한 기억으로 주님의 영광을 이루어가도록 도우실걸 믿고 선불 감사요 ㅎ
버티고 견디는 믿음.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내 삶에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만 믿고 의지하오니 일상을 선한길로 인도하소서.아멘.
내 삶에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적과 기적으로 당신의 살아계심을 매순간 명확히 보이신다면 무신론자도, 불신자도 없을텐데..하지만 그리하지 않으심을 벨사살왕을 통해 깨닫습니다. 여전히 교만하고 불신자는 있을것음을요.. 침묵이 아닌 참아주고 계신 하나님이심을요..
아멘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 앞에 말씀앞에 순종하며 살도록 성령님이시여 도와주소서. 아멘
하나님 앞에 말씀 앞에 순종하며 살도록 성령님이시여 도와주소서.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아직도' 낮아지지 못한 저를 향한 하나님의 쓰시는 글씨는 무엇일지 두렵고 떨립니다.
누구도 해석해 줄 수 없는 두려움과 번민의 사건이 변하여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은헤의 사건되게 하시옵소서!
아멘. 감사드립니다 ~
오늘 주시는 감사 하나!
주님께 주도권을 드리기 위해 오늘은 많이 여쭙겠습니다. 감사로 주님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감사로 주님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오늘도 나여! 가 아닌 주여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주여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하루 하나 감사제목 달기 ^^♡
벨사살 왕의 교만이 성전의 성물을 가져다가 사리사욕을 채우는 술잔으로 나타납니다.
바벨탑을 쌓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도전하는 죄는 예전이나 벨사살이나 나의 모습 속에 여전함을 봅니다.
내 속에 술잔으로 쓰려는 성물들을 제 자리로 돌려놓게 하옵소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날 밤에 구원의 노래를 부르며 이스라엘로 회복되는 복을 받도록 아직도 낮아지지 않은 더러운 마음을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