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Sign of the Times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ㅠㅠㅠㅠ
정답 : 치료하다가 죽으면 바로 영안실로 보내려고
어릴때 치료받다가 빼애액 빼애액 소리지르고 살려달라고 난리친 치과 계속 치료 받으러 다니면 주사 맞거나 잇몸 속 찌르는 시술 할 때 뭐 안 찌를 거라고 구라치고방심 시킨 다음 찌름 아묻따 눈 가리고 시작함
알고있음 ㅜ ㅜ
암살하려고
나도 저 마취주사기 보니까 도망가고싶더라
현명한 방법이었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하씨 공포감 장난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ㅅㅂㅋㅋㅋ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ㅠㅠㅠㅠ
정답 : 치료하다가 죽으면 바로 영안실로 보내려고
어릴때 치료받다가 빼애액 빼애액 소리지르고 살려달라고 난리친 치과 계속 치료 받으러 다니면
주사 맞거나 잇몸 속 찌르는 시술 할 때 뭐 안 찌를 거라고 구라치고
방심 시킨 다음 찌름
아묻따 눈 가리고 시작함
알고있음 ㅜ ㅜ
암살하려고
나도 저 마취주사기 보니까 도망가고싶더라
현명한 방법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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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하씨 공포감 장난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