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학년때 엄마랑 나랑 언니랑 셋이 일본에서 한국오는 비행기 놓침ㅎㅎ 그날 셋이 공항에서 노숙하고 그 다음날 오전 비행기 타고 집에 갔는데 넘 재밌었다 ㅎㅎ 일본 공항은 밤에 노숙객한테 담요를 나눠줬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엄마는 핸드폰도 없고 어린애 둘이고 얼마나 당황했을까 싶어
얼마짜리는 기억 안나고.. 길리에서 배타고 공항까지 오는거였는데 그 배가 핵 느리다는 것을 길리에서 출발할 때 화장실에서 현지인이 말해줌..너 그 비행기 못타 라고.. 설마..^^~ 했지만 진짜였고.. 발리 공항에서 노숙하고 다음날 대한항공 비행기 탐 근데 진짜 추억이야 ㅋㅋㅋㅋ
파리에서 스페인 가는거 입장하고 갑자기 게이트 바꼈는데 방송 못 들어서 못감 표에 찍힌 게이트에 가서 기다렸거든...난 혼자였는데 놓치고 항공사 카운터 가니까 나처럼 못 탄사람 수두룩이였어 공항 직원들도 표만 보고 여기가 맞다고 안내해준 직원들이 많았거든 결국 환불 못 받음
체크인하는데 리턴티켓 보여달래서 그거 찾는동안 체크인 막힘 ㅅㅂ
가짜병가 내고 가는 여행이라 공항가기전에 병원에 진단서 받으러 갔는데 그날따라 내 앞 애기가 진료 받기 싫어서 울고 난리쳐서 개오래걸림;; 놓치고 다다음꺼 탐.. 코타키나발루 가는 거였어
제주도 한번 놓쳐보고.. 한국에서 대만가는거 함 놓치고.. 이번에 런던에서 프랑스가는 비행기 함 놓침..
Adhd약 먹기전엔 한 10개 놓친듯ㅋㅋ
상하이에서 홍차이공항 1,2 착각해서 놓침 ㅎ 그냥 하루 더 즐기다가 푸동공항에사 타고 인천공항 도착함
근데 비향기 놓쳐서 못타고 다음 거 예매하게 되면 어케돼 그냥 진짜 그 비행기값 생돈 날리고 새로 예매하는 건가.?…… - 한 번도 그래본 적은 없지만 궁금햇ㅓ 댓 남김
보통 그 항공사 카운터 다시가면 재발권해줌 ㅠㅠ 근데 추가요금 있을 수도 있어.. 저가항공은 아예 요금 다낼수도 잇곸ㅋㅋㅋㅋ ㅠ
응 ………. 인천공항가야하는데 김포공항갔오
나 ㅎ 국제선이었는데 라운지에서 늦장부리다가 게이트닫힘ㅋㅋㅋㅋㅋㅋㅋ 게이트도 알고보니 개먼겨ㅋㅋ 쌰갈..... 저가항공이라 수화물 안부쳤더니 수화물 내릴것도 없겟다 라스트콜도 안하고 그냥 가버림 ㅋㅋㅋ ㅠㅠㅠ 친구랑 다같이 4명이서 놓쳐서 졸라 개쳐웃다 울다가 완전 시트콤... 저가항공이라 환불도 안돼고 그냥 쌩돈 35마넌 다시 날리고 새로 끊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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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25시면 13일 오전1시말하는거야? 아니면 14일 오전1시야??
나 상해에서 늦어서 현금 3000위안 탈탈털어서 다음비행기 현장발권했어ㅋㅋㅋㅋㅋ담날 미팅이라 시발ㅋ
1시간 남았었는데 짐 못부친다고 개지랄했음 너무해 아시아나ㅡㅡ 코로나 전이긴함
나 중국에서 두번 놓침 이틀 연속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ㅠ ㅠ ㅠ 레전드 시발비용
미국에서 한국 귀국편, 체크인 3시간 전에 해놓고는 보딩타임에 맞춰서 도착하면 되는 줄 알았음.
게이트 도착하자마자 비행기 이륙한 지 1분 지났고 직원한테 나 안탔는데 왜 출발했냐고 ㅈㄹㅈㄹ 해서 공짜로 다른 항공편 받긴 함.
밀국 사는 가족이고 베트남 여행 가는데 나만 외국 여권이라 비자 준비를 안해서 비행기 못탐 다른 가족들(한국여권)만 가고 나만 여행포기 하고 집으로 돌아옴 ㅋㅋㅋ 걍 친구들 맨날 집으로 불러서 술먹고 재밌었음 ㅋㅋㅋ
잇슴 시발 호주에서 일본가는거
체크인 내눈앞에서 카운터 마감중인데
진짜개싹싹빌어서 체크인함 ㅜㅜㅜㅜ
캐리어 문앞추가 싣는비용내고 마지막의마지막으로 체크인함 진짜 눈앞이캄캄스
친구들이랑 가는 여행에서 무슨 악귀가 들렸는지 나만 돌아오는 비행기 시간을 다르게 예약함 그걸 밤 8시 비행기였는데 1시껄로
그걸 5시에 알게됨..
놓친건아닌데 그때 일행3명이랑 6시간 국제선 비즈탓거든...비즈는 기다려주더라....ㅠ개민폐끼침
파리 공항에서 갑자기 테러 의심(?)으로 군인들이 들이닥치더니 여기저기 다 샷다 내려오고 막히고 그래서 비행기를 타러갈수가 없게됨(수속불가) 근데 비행기는 제때 출발함(개어이없음)
= 돈주고 다시발권.. 너무 급했다..
저 테러는 쓰레기통에 누가 폭탄을 설치했댔나? 신고가 있었고 진짜 검정비닐에 든 미확인물체들이 확인이되서 군인들 들이닥침 총들고.. 스벅에 무슨 가이드라인 같은거 쳐지고 거기에서 갇힘 ....
헐 ㅋㅋㅋㅋㅋㅋ 개황당이다
워홀 가는 날ㅎ 여권 놓고 와서 놓침,, 마일리지 모아놓은 걸로 엑스트라레그룸 해서 싸게 끊었었는데 그거 다 소용없게 돈 더내고 다음날 걸로 다시 끊음ㅎ 데려다주던 갭이랑 ㅈㄴ 싸움,,
방콕에서 비행기출발 1시간전에 일어남 ㅋㅋㅋ 바로 취소하고 대체항공편 찾아보는데 왕복보다 비싸게 주고옴 ㅜ
유학생이었는데 방학때 한국가는 비행기 놓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항까지 갔는데 체크인을 못함..
다행히 한국 항공사라 수수료만내고 현장에서 다담날꺼 재발권했어
친구랑 대만여행갔다가 돌아오는데 아무생각없이 한시간도 안남기고 도착해서 체크인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다음편 자리 비어서 친구는 추가금없이, 난 만원 더 결제하고(친구랑 따로예매함) 다음꺼 타고옴.. 공항버스 끊겨서 욕 디지게먹고 데릴러와달라함ㅎㅎㅎㅎ
마닐라에서 돌아오는 비행기..마지막 비행긴데 공항가는 길이 차 막혀서 놓침 결국에 다른 항공사꺼 발권해서 옴 ㅋㅋ
한국오는거 친구들 다 오후비행기 예매했는데 나만 오전비행기로 예매해서 놓침(?) 편도 비행기 결제함... 친구들 두배가격으로 옴...내가 우왕좌왕하니까 친구들이 침착하게 젤싼거 알려줬어ㅜ
초저학년때 엄마랑 나랑 언니랑 셋이 일본에서 한국오는 비행기 놓침ㅎㅎ 그날 셋이 공항에서 노숙하고 그 다음날 오전 비행기 타고 집에 갔는데 넘 재밌었다 ㅎㅎ 일본 공항은 밤에 노숙객한테 담요를 나눠줬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엄마는 핸드폰도 없고 어린애 둘이고 얼마나 당황했을까 싶어
ㅇㅇ 3일뒤 경우 왔어..
친구가 예매했는데 현지 도착시간을 출발시간으로 착각함.. ㅋㅋ 내가 몇번이나 물어봤는데 ㅠㅠ 현장에서 70만원주고 재결제.. 그 이후로는 무조건 각자 결제함
런던에서 파리가는 저녁비행기놓치고 다음날 아침비행기 타려고 공항에서 노숙함
선로에 누가 뛰어들어서 공항행 철도가 1시간 정도 멈추는 바람에 ^^....
그래서 그냥 하루 더 있다 옴 lcc라서 비용은 생각보다 많이 안 들었고
그런적은 없는데 자꾸 비행기 놓치는 꿈을 자주 꿔..이건 뭘까
파리에서 베를린인가 어디 가는 비행기 놓치고 노숙완ㅋ 재밌었다 다 추억이여..
저요… 여권 잃어버린 걸 공항 체크인 때 알았어… 카운터에선 취소 안된다 그래서 직원분이 급하게 전화 번호 찾아줘가지고 전화로 취소하고… 그날 저녁 비행기라 그 이후 몇 대 없는 비행기 좌석도 없음+여권 찾아야 돼서 다음날 비행기 타느라 하루 숙박비도 날림ㅎㅠ
일본에서 내가 타있던 공항철도에 누가 투신해서...놓침
태국에서 한국오는거 담날 새벽 비행기로 200만원 날림
얼마짜리는 기억 안나고.. 길리에서 배타고 공항까지 오는거였는데 그 배가 핵 느리다는 것을 길리에서 출발할 때 화장실에서 현지인이 말해줌..너 그 비행기 못타 라고..
설마..^^~ 했지만 진짜였고.. 발리 공항에서 노숙하고 다음날 대한항공 비행기 탐
근데 진짜 추억이야 ㅋㅋㅋㅋ
파리에서 스페인 가는거 입장하고 갑자기 게이트 바꼈는데 방송 못 들어서 못감
표에 찍힌 게이트에 가서 기다렸거든...난 혼자였는데 놓치고 항공사 카운터 가니까 나처럼 못 탄사람 수두룩이였어
공항 직원들도 표만 보고 여기가 맞다고 안내해준 직원들이 많았거든 결국 환불 못 받음
5시 비행기를 오후5시 비행기라고 착각하고 가족 전원 국내선 놓쳐봄....어이가없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