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내게 일어나고 있는 건지 어떤 모습이 날 흔들고 있는 것일까 두 번 다시 내게 없을 것만 같았던 맘 설마 지금 내게 찾아온 건 아닌지 오랜 내 기다림 속에 항상 서있던 사람 그건 니가 아니었는데 함께했던 날들 그 많은 기억 사랑은 그렇게 웃고 있는데 얘기하지 못한 내 마음은 여전히 이렇게 울고 있는지
함께 했던 날들 그 많은 기억 사랑은 그렇게 웃고 있는데 얘기하지 못한 내 마음은 여전히 이렇게 울고 있는지 익숙해진 말 그 쉬운 얘기 왠지 너에게는 쉽지가 않아 오랜 시간 날 길들여왔던 사랑이란 기억을 잊지 못한걸
첫댓글 ㅠㅠ 너무좋다
좋다
이 글 보고 ost 듣는중···
아 이 분위기ㅜㅜㅜ 추억이다ㅜㅜㅜ
딱 이 노래 분위기다 그때 느낌
잠깐동안 옛날생각에 빠질 수 있어서 넘 좋았다..ㅎ
너무좋다
너무 좋다 그립다 여름같았던 삼순이
ost가 참 감각적이었지
너무 좋다
삼순이를 볼 계절이 또 왔네
진짜 완벽한 드라마
사진 분위기 너무 좋다 정말 여름하면 딱 김삼순이야
왜케 슬프냐ㅜㅜ 2005년이라니
ㅜㅜㅜㅜㅜ 그 시절 감성 너무 좋네 ㅠㅜ 이 노래 서영은 버전도 좋음
여름은 삼순이 ㅜㅜ 다시봐야지
이노래좋아
이 노래는 딱 지금 초여름에 들어야돼 삼순이 정주행해야하는 계절이 왔구나 ㅠㅠ
얼마전에 몰아보기 하고 계속 이 노래 듣는 중ㅜㅜ 나도 일케 그리운데 저 배우들은 저때가 얼마나 그리울까ㅜ
뭔가 지금 본방하면 안볼것 같은 소재인데 ost도 너무 좋고 그때 그 분위기가 있음 ㅜㅜ
여름이라 나도 삼순이 급 생각나서 보는중 ㅋ 남주 개싸갈쓰바갈쓰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