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다가 음쓰 버리는 친구 생각났는데 걔는 음쓰 버려도 안 막힌다고 평생 이렇게 살았는데 한 번도 막혀본 적 없다고 고집 안 꺾어서 설득 포기함... 한 집에서 오래 산 것도 아님 몇년마다 이사다니는데 저 업보를 누가 갚을까.. 집주인이나 관리인이나 배관 막혀서 피해 볼 다른호실 사람들이 불쌍해
다이소에서 부착식 걸이 하나 사서 지퍼백이나 작은 비닐이나 뭐 신선식품 살때 딸려오는 얼음팩에서 물 다 뺀 비닐 모아둿다가 가위로 아래만 흠만내서 물빠지게하고 힘으로 걸이에 뚫어서 걸어놓고 샤워끝날때마다 모아서 거따 버리셈..... 꽉차면 일쓰에 버리고 다시 새걸로 갈고.. 편함
휴지는 물에 녹는데 머리카락은 안녹으니까 쌓여서 막히지
@이모지는 이모지 물에녹는휴지만 녹는줄
휴지도 화장실용 휴지말고
여행용 티슈 같은것들은 안풀어지니까 변기에 버리면 안됨..
..? 휴지 말고 다른걸 왜버려
본문도 댓글도 졸라 당황스럽다
친구집에 갓다가 음쓰버리길래 식겁함
휴지 외에 버리지 말라고 ㅜㅜ
나는 근데 호ㅓ장실에 휴지통을 안두는게 신기하긴해....작은 휴지통 자주 비우는게 낫지않나..? 그럼 생리대는 어따 버려?
아니 근데 머리카락은 가늘어서 괜찮을 줄 알았나보다 싶은데 댓 보니까 뭔 쌀에 홍합껍데기에 생리대에 다 버려
나 그래서 머리카락 버리는게 젤 싫어 ㅠㅠ 화장실에 휴지통없어서 물 질질 떨어지는거 밖으로 가지고 나오는거 진짜 핵 싫어 ㅋㅋ
나도 머리카락 버려도 되는 줄 알았는데 지인한테 호되게 혼나고 이제 휴지통에 버림
아니… 와…
어차피 내 머리카락인데 왜 찝찝하지...하수구 만지는게 싫은거면 휴지로 모아서 버리고 바로 손 박박 씻으면 되잖어
노인들 많이 사는 아파트 사는데 김장철되면 김장재료 남는거 변기에 내리는 사람 ㅈㄴ 많아서 매년 주의문 붙음
댓글 보다가 음쓰 버리는 친구 생각났는데 걔는 음쓰 버려도 안 막힌다고 평생 이렇게 살았는데 한 번도 막혀본 적 없다고 고집 안 꺾어서 설득 포기함... 한 집에서 오래 산 것도 아님 몇년마다 이사다니는데 저 업보를 누가 갚을까.. 집주인이나 관리인이나 배관 막혀서 피해 볼 다른호실 사람들이 불쌍해
아 추가로 세면대에서 머리감는 사람들도 세면대 안 막히는지 너무 궁금해
아니 생각을 해보라고 머리카락이 물에 녹겠냐고 지네집 변기만 뜯으면 다행이게 이웃이 피해를 본다는 생각을 아예 안하나?
...? 버리는 집 많은게 대충격
생각없는 사람들 많네
쉐어하우스 살 때 물티슈 버리는 사람, 머리카락 버리는 사람... 있더라 진짜
변기에 음식물 버리는 사람들도 있음 다 상식밖의 행동이야..
와... 뭐지
그...쓰레기통이란게 잇는데 왜...? 찝찝하다고 빨리 처리하고 싶다고 그러는데 본인 신체에서 떨어진건데 찝찝한거면 오히려 야외에서 활동하던 옷이나 신발 이런게 더 더럽지 않아...? 차라리 물에 헹궈진 머리카락이 더 깨끗할거같은데ㅠㅠ
ㅁㅊ 생각도 못함 머리카락을왜..
하수처리장 견학 필수로해라 진짜 와 ㅠ
오... 근데 10년 버리고 80밖에 안들은거면 싸게 잘 해결 봤네 다신 안그러길!
변기에ㅜ오만거버리지마 샤갈..
나 음쓰 버리는 사람도 보고 존나 대충격먹었음 자취생 중에는 더 많을 걸? 이런건 집애서 가정교육 안하나.... 진짜 내가 소리지름
와 진짜 능지 어떡할거...? 진짜로 저기까지 생각이 못미친다고..? 저게 안되는 짓인지 모르는 여시들도 많네;
와... 실화야..?
편의점에서 파는 여행용 티슈도 화장실에 버리면 안됨
따로모아서 휴지통에 버리라고... 변기에 똥오줌 말고 뭘 그렇게 버리는거야...
아니 나도 딱히 배운적은 없거든? 근데 뭔가 본능적으로...안될거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
다이소에서 부착식 걸이 하나 사서 지퍼백이나 작은 비닐이나 뭐 신선식품 살때 딸려오는 얼음팩에서 물 다 뺀 비닐 모아둿다가 가위로 아래만 흠만내서 물빠지게하고 힘으로 걸이에 뚫어서 걸어놓고 샤워끝날때마다 모아서 거따 버리셈..... 꽉차면 일쓰에 버리고 다시 새걸로 갈고.. 편함
본인 손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