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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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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한국식 양육에 충격받은 나약한 호주인 (PTSD 주의)
퐁듀 추천 1 조회 37,551 26.06.16 09:53 댓글 2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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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15:20

    딴건몰라도 왜태어났니는 첨 봄...한국부모도 저런말까진 잘 안하는데

  • 26.06.16 15:24

  • 26.06.16 15:24

    (때리면서)왜 너까지 엄마를 힘들게 해

  • 26.06.16 15:31

    ..? 한번도 안 들어 봄

  • 26.06.16 15:32

    단체로 상담받아야 돼....

  • 저 정도는 아니지만 I love you. I'm proud of you 이런 말을 듣고 자란 것도 아님 ..ㅎㅎ 저런 말 듣고 자란 나는 어떨지 궁금하다

  • 26.06.16 15:52

    집가서보자 ㄷㄷㄷㄷㄷㄷ

  • 26.06.16 16:14

    울때 왜우냐고하면 서러워서 더 쳐움 ㅠㅠ 히벌

  • 26.06.16 16:14

    니 아빠나 너나 똑같아

  • 26.06.16 16:33

    왜 태어났냐는 뭐야 본인이 낳았잖아요

  • 26.06.16 16:39

    진짜 너무 익숙한 말들... ㅠ

  • 26.06.16 17:13

    ㄹㅇ 익숙한말이야

  • 26.06.16 17:16

    왜 태어났니는 좀...심각하지않나

  • 26.06.16 17:22

    니같은 거 필요 없으니까 당장 나가

  • 26.06.16 17:26

    너 집가서 보자ㅋㅋㅋㅋㅋㅋㅋ

  • 26.06.16 17:27

    이놈의 새끼까지는 알아도..자식한테 -년 개새끼 이런말 쓰는 건 좀 에바적이지 않나.. 진짜라면 k자녀 빡세네

  • 26.06.16 17:30

    진짜 단어랑 문장 그대로 보니까 ㅈㄴ폭력적이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6 17:35

    평범한 한국부모

  • 26.06.16 18:07

    서양애들 그래서 시간약속도 잘 안지키고..회의때도 준비잘안해오고..

  • 26.06.16 18:30

    영어로 바꾸니까 ㅈㄴ아동학댘ㅋㅋㅋ큐ㅠㅠㅠㅠㅠ 슬프다 내 어린시절 그래도 난 엄마가 자상하긴 했어

  • 26.06.16 18:30

    ㅋㅋㅋㅋ여튼 난 저말듣고 바르게 자람..

  • 26.06.16 18:37

    너집가서보자 < 진짜무서웟음

  • 26.06.16 18:44

    내가널왜낳앗지 많이들음.

  • ㄹㅇ 아동학대임 폭언 수준 미침 요새 같앗음 바로 신고감임

  • 26.06.16 18:58

    기억나는건..

    역시 피는 어디 안간다 (아빠 닮았다는 말)
    너도 너같은 딸 꼭 낳아봐 ~(역지사지 저주)
    몇 대 맞을래(1대라고 하면 혼남ㅋ)
    너 다시 말해봐(다시 말하면 혼남)
    그게 엄마한테 할소리니?(엄마는요)
    ㅇㅇ아빠!!!(감당 안될때)

  • 26.06.16 19:13

    울엄마는 나를 증오하고 갖은 저주를 하긴 했지만 내가 젤 이해안가는건 나처럼(엄마처럼) 애셋 낳아보라는 말이었는데....그걸 왜 나한테....?

  • 26.06.16 19:24

    헉 무서운디

  • 26.06.16 20:49

    안들어본 사람이 더 적을거같은데 ㄷㄷㄷㄷ

  • 26.06.16 21:28

    그럼 호주 애들은 한번도 자로 맞아본 적이 없는거임?

  • 26.06.16 21:59

    하....ㅋㅋ 현타지린다

  • 와 ㄹㅇ 뭘 잘햇다고 우노 이건 가정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공통임

  • 26.06.16 22:25

    우리부모들은트라우마가있나 다들왜그랬을까..

  • 26.06.16 23:37

    그래서 그런지 쟤네 멘탈 존ㄴㄴㄴ나약함

  • 무릎꿇고 손들어랑 몇대맞을래 들어봄ㅋㅋㅋㅋ

  • 엄마가 욕 할 때마다 내가 엄마의 00인가? 엄마아빠가 낳은 자식이 00인건가? 이생각 했늨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7 00:52

    나한테 개새끼라고 해서 내가 개새끼면 엄마는 개야? 했다가 디지게 맞음

  • 26.06.17 00:59

    집나가 학교가지마

  • 26.06.17 01:26

    확 그냥 때려패버릴라
    왜 살아?
    뭘로 맞을래
    몇 대 맞을래
    어디서 저런게 나왔을까?
    니애비랑 살아 너도 똑같아
    또 머리채 잡히고 싶어? 머리채잡고 흔들때 스트레스 풀리더라 ㅋ
    징징거리지마 듣기싫어
    등등.....

  • 우리집에 비해서 저기 부모는 젠틀한데...?ㅋㅋㅋㅋㅋㅋ 왜 태어났냐는 말이 격해지면 낙태해야했다, (위험했던상황)에서 죽게 냅둬야했다, 너도 니인생 살기 싫었잖아 이런걸로 레벨업되니까 저것도 점잖은 말 같이 느껴짐 에휴

  • 26.06.17 02:00

    썅노무가시내

  • 26.06.17 10:44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같아서소름..

  • 26.06.17 02:05

    먹지마 니 배고프지 내 고프냐
    이런거 하면 부모 욕 먹이는거야
    집에 가서 보자

  • 26.06.17 02:13

    무릎꿇고 손들어 짤 보자마자 심장이 쿵

  • 26.06.17 12:07

    미친거 아님? 와.. 미쳤네 애들한테

  • 26.06.17 16:17

    정병 on

  • 26.06.17 18:26

    온갖 년을 제일 많이 들었음

  • 26.06.17 18:29

    너는 찌르면 피 한방울 안 나올년이야 < 이거 제일 많이 들은듯

  • 26.06.17 18:33

    각종 쌍욕

  • 26.06.19 06:00

    진심다들어봄

  • 26.06.23 10:32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 애들은,,,, ~~하지 않아요~~ ㅇㅈㄹ 하니 애들이 개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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