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J5XzKHTN0g/?utm_source=ig_web_copy_link
자랄 때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뭐야?
뭐 이 정도ㅎㅎ
호주 부모님들은 어때~?
아음어음아
아이러브유....?너는 내 자랑이야 이런것도 많이 들었어
이게 그냥 평범한 한국 가정이라고???
영상 속 내용이 단순한 농담이고실제로 그런 힘든 경험을 한 게 아니길...
마음 아파하는 외국인들ㅠ
얘 안아...ㄴ 얘만 저런거 아니야
너는 내 자랑이야라는 소리를 듣고자란다고???나는 ㅅㅈㄹㆍㄴㄱㄷ브슺ㅂㆍㅇㆍㄱㆍㄴㅂㄷ..
긍정적인 이유가 있는 호주 사람들..
한국에서 알러뷰에 가까운 표현은밥 먹었니? 정도가 최선일듯ㅋㅋ
너 뭘 잘했다고 울어?
뚝 해 뚝!!!
쌍노무새끼 개새끼 등등온갖 새끼 or 년 시리즈
어 그 집 가서 살어~그 집 자식 해~
핑계 대지마
너도 죽고 나도 죽자오늘 죽자 죽어죽을래?
몇 대 맞을래?
너 집가서 보자
좋은 말로 할 때 시키는 대로 해라90년대생은 본인이 듣거나형제 자매가 듣는거 봤을듯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 닉네임.
딴건몰라도 왜태어났니는 첨 봄...한국부모도 저런말까진 잘 안하는데
(때리면서)왜 너까지 엄마를 힘들게 해
..? 한번도 안 들어 봄
단체로 상담받아야 돼....
저 정도는 아니지만 I love you. I'm proud of you 이런 말을 듣고 자란 것도 아님 ..ㅎㅎ 저런 말 듣고 자란 나는 어떨지 궁금하다
집가서보자 ㄷㄷㄷㄷㄷㄷ
울때 왜우냐고하면 서러워서 더 쳐움 ㅠㅠ 히벌
니 아빠나 너나 똑같아
왜 태어났냐는 뭐야 본인이 낳았잖아요
진짜 너무 익숙한 말들... ㅠ
ㄹㅇ 익숙한말이야
왜 태어났니는 좀...심각하지않나
니같은 거 필요 없으니까 당장 나가
너 집가서 보자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의 새끼까지는 알아도..자식한테 -년 개새끼 이런말 쓰는 건 좀 에바적이지 않나.. 진짜라면 k자녀 빡세네
진짜 단어랑 문장 그대로 보니까 ㅈㄴ폭력적이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한 한국부모
서양애들 그래서 시간약속도 잘 안지키고..회의때도 준비잘안해오고..
영어로 바꾸니까 ㅈㄴ아동학댘ㅋㅋㅋ큐ㅠㅠㅠㅠㅠ 슬프다 내 어린시절 그래도 난 엄마가 자상하긴 했어
ㅋㅋㅋㅋ여튼 난 저말듣고 바르게 자람..
너집가서보자 < 진짜무서웟음
내가널왜낳앗지 많이들음.
ㄹㅇ 아동학대임 폭언 수준 미침 요새 같앗음 바로 신고감임
기억나는건..역시 피는 어디 안간다 (아빠 닮았다는 말)너도 너같은 딸 꼭 낳아봐 ~(역지사지 저주)몇 대 맞을래(1대라고 하면 혼남ㅋ)너 다시 말해봐(다시 말하면 혼남)그게 엄마한테 할소리니?(엄마는요)ㅇㅇ아빠!!!(감당 안될때)
울엄마는 나를 증오하고 갖은 저주를 하긴 했지만 내가 젤 이해안가는건 나처럼(엄마처럼) 애셋 낳아보라는 말이었는데....그걸 왜 나한테....?
헉 무서운디
안들어본 사람이 더 적을거같은데 ㄷㄷㄷㄷ
그럼 호주 애들은 한번도 자로 맞아본 적이 없는거임?
하....ㅋㅋ 현타지린다
와 ㄹㅇ 뭘 잘햇다고 우노 이건 가정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공통임
우리부모들은트라우마가있나 다들왜그랬을까..
그래서 그런지 쟤네 멘탈 존ㄴㄴㄴ나약함
무릎꿇고 손들어랑 몇대맞을래 들어봄ㅋㅋㅋㅋ
엄마가 욕 할 때마다 내가 엄마의 00인가? 엄마아빠가 낳은 자식이 00인건가? 이생각 했늨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개새끼라고 해서 내가 개새끼면 엄마는 개야? 했다가 디지게 맞음
집나가 학교가지마
확 그냥 때려패버릴라왜 살아? 뭘로 맞을래몇 대 맞을래어디서 저런게 나왔을까? 니애비랑 살아 너도 똑같아또 머리채 잡히고 싶어? 머리채잡고 흔들때 스트레스 풀리더라 ㅋ 징징거리지마 듣기싫어등등.....
우리집에 비해서 저기 부모는 젠틀한데...?ㅋㅋㅋㅋㅋㅋ 왜 태어났냐는 말이 격해지면 낙태해야했다, (위험했던상황)에서 죽게 냅둬야했다, 너도 니인생 살기 싫었잖아 이런걸로 레벨업되니까 저것도 점잖은 말 같이 느껴짐 에휴
썅노무가시내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같아서소름..
먹지마 니 배고프지 내 고프냐이런거 하면 부모 욕 먹이는거야집에 가서 보자
무릎꿇고 손들어 짤 보자마자 심장이 쿵
미친거 아님? 와.. 미쳤네 애들한테
정병 on
온갖 년을 제일 많이 들었음
너는 찌르면 피 한방울 안 나올년이야 < 이거 제일 많이 들은듯
각종 쌍욕
진심다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 애들은,,,, ~~하지 않아요~~ ㅇㅈㄹ 하니 애들이 개념이 없음
딴건몰라도 왜태어났니는 첨 봄...한국부모도 저런말까진 잘 안하는데
(때리면서)왜 너까지 엄마를 힘들게 해
..? 한번도 안 들어 봄
단체로 상담받아야 돼....
저 정도는 아니지만 I love you. I'm proud of you 이런 말을 듣고 자란 것도 아님 ..ㅎㅎ 저런 말 듣고 자란 나는 어떨지 궁금하다
집가서보자 ㄷㄷㄷㄷㄷㄷ
울때 왜우냐고하면 서러워서 더 쳐움 ㅠㅠ 히벌
니 아빠나 너나 똑같아
왜 태어났냐는 뭐야 본인이 낳았잖아요
진짜 너무 익숙한 말들... ㅠ
ㄹㅇ 익숙한말이야
왜 태어났니는 좀...심각하지않나
니같은 거 필요 없으니까 당장 나가
너 집가서 보자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의 새끼까지는 알아도..자식한테 -년 개새끼 이런말 쓰는 건 좀 에바적이지 않나.. 진짜라면 k자녀 빡세네
진짜 단어랑 문장 그대로 보니까 ㅈㄴ폭력적이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한 한국부모
서양애들 그래서 시간약속도 잘 안지키고..회의때도 준비잘안해오고..
영어로 바꾸니까 ㅈㄴ아동학댘ㅋㅋㅋ큐ㅠㅠㅠㅠㅠ 슬프다 내 어린시절 그래도 난 엄마가 자상하긴 했어
ㅋㅋㅋㅋ여튼 난 저말듣고 바르게 자람..
너집가서보자 < 진짜무서웟음
내가널왜낳앗지 많이들음.
ㄹㅇ 아동학대임 폭언 수준 미침 요새 같앗음 바로 신고감임
기억나는건..
역시 피는 어디 안간다 (아빠 닮았다는 말)
너도 너같은 딸 꼭 낳아봐 ~(역지사지 저주)
몇 대 맞을래(1대라고 하면 혼남ㅋ)
너 다시 말해봐(다시 말하면 혼남)
그게 엄마한테 할소리니?(엄마는요)
ㅇㅇ아빠!!!(감당 안될때)
울엄마는 나를 증오하고 갖은 저주를 하긴 했지만 내가 젤 이해안가는건 나처럼(엄마처럼) 애셋 낳아보라는 말이었는데....그걸 왜 나한테....?
헉 무서운디
안들어본 사람이 더 적을거같은데 ㄷㄷㄷㄷ
그럼 호주 애들은 한번도 자로 맞아본 적이 없는거임?
하....ㅋㅋ 현타지린다
와 ㄹㅇ 뭘 잘햇다고 우노 이건 가정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공통임
우리부모들은트라우마가있나 다들왜그랬을까..
그래서 그런지 쟤네 멘탈 존ㄴㄴㄴ나약함
무릎꿇고 손들어랑 몇대맞을래 들어봄ㅋㅋㅋㅋ
엄마가 욕 할 때마다 내가 엄마의 00인가? 엄마아빠가 낳은 자식이 00인건가? 이생각 했늨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개새끼라고 해서 내가 개새끼면 엄마는 개야? 했다가 디지게 맞음
집나가 학교가지마
확 그냥 때려패버릴라
왜 살아?
뭘로 맞을래
몇 대 맞을래
어디서 저런게 나왔을까?
니애비랑 살아 너도 똑같아
또 머리채 잡히고 싶어? 머리채잡고 흔들때 스트레스 풀리더라 ㅋ
징징거리지마 듣기싫어
등등.....
우리집에 비해서 저기 부모는 젠틀한데...?ㅋㅋㅋㅋㅋㅋ 왜 태어났냐는 말이 격해지면 낙태해야했다, (위험했던상황)에서 죽게 냅둬야했다, 너도 니인생 살기 싫었잖아 이런걸로 레벨업되니까 저것도 점잖은 말 같이 느껴짐 에휴
썅노무가시내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같아서소름..
먹지마 니 배고프지 내 고프냐
이런거 하면 부모 욕 먹이는거야
집에 가서 보자
무릎꿇고 손들어 짤 보자마자 심장이 쿵
미친거 아님? 와.. 미쳤네 애들한테
정병 on
온갖 년을 제일 많이 들었음
너는 찌르면 피 한방울 안 나올년이야 < 이거 제일 많이 들은듯
각종 쌍욕
진심다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 애들은,,,, ~~하지 않아요~~ ㅇㅈㄹ 하니 애들이 개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