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702?sid=102
곳곳서 '딸깍딸깍'…"소리에 못 살겠다" 부글부글
▲ 키캡 키링 지난 14일 밤 10시쯤 지하철 9호선 열차 안에서 이른바 키캡 키링 소음 문제로 승객 간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당시 열차에 타고 있던 A씨는 주변에서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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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캡 키링
지난 14일 밤 10시쯤 지하철 9호선 열차 안에서 이른바 키캡 키링 소음 문제로 승객 간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는 키보드 자판 덮개를 활용해 소리가 나도록 만든 키캡 키링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손끝으로 누르는 촉감을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하지만 이러한 키링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지하철과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타인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A씨는 해당 승객에게 조용히 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부적절한 표현을 들으며 비방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결국 두 사람 사이에서 언쟁이 벌어졌고, 상대 여성이 지하철에서 내리면서 상황은 일단락됐습니다.온라인 공간에서도 공공장소 내 키캡 키링 소음으로 인한 갈등 사례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카페에서 누르는 사람 봤어 미치는줄
짜증나긴 할듯
아 사려고했는데 댓 화 장난아니네 안사야지ㄷㄷ
진심 adhd같음
아 진짜 거슬려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ㅈㄴ 소음입니다
가정교육 이슈
공공장소에서 해야할일 하지말아야할일 구분좀하자 소리 노캔도 뚫고 들어오던데 이어폰안끼고 다니는 사람들은 개짜증나겠다 싶었어
밖에선 말랑이를 만져야지
병원 대기실에서도 함.. 미치겟어
외출용은 저소음축으로 해야지!
존나 요즘 사람들 주변 사람들을 npc로 생각한다니깐 이게 코로나 겪은 10대 문제만이 아님 코로나 겪은 성인들도 저 지랄이야 이 공간이 지만 있는 줄 알고 당장 지 심신안정과 해소가 중요함
헐.. 다 큰 성인이? 제정신인가
공공장소에서 할생각을 한다고?ㅋㅋㅋ장난해??
그 시끄러운 지하철에서도 저 반복적인 딸깍소리 조~~~온나 잘들려... 진짜 미쳐버릴것같음
누르는사람은 정서적 안정이 올지 몰라도 옆에있는사람은 정서불안이 온답니다....
입사할 때 키보드 제공해주는데 굳이 또각또각 소리 나는 걸 가져와서 조용한 사무실에 혼자 또각또각 소리냄ㅠㅠ
이거 카페에서 하는거 빡친다 안빡친다? 난 아무리 카페가 떠들러 오는곳이고 꼬우면 내가 나가야하는게 맞는다지만 애새끼 3명이서 동시다발적으로 저지랄을 하는데 너무 거슬려서 주의해달라고 말할까말가 글썼더니 예민하면 꺼지라고 욕먹어서 글삭했었음..
집에서 하는 거지ㅠ 뭐하는거야 진짜
저거 내가 지하철에서 겪었는데,, 노캔도 뚫음 ㅠ 네명정도 애들이 나란히 앉아서 클릭해대는데 개거슬려 ㅠㅠ 걔네 보고 누가 뭐라하려던거 말리는것도 봄 진짜 싸움날만해ㅠ
집에서나해 ㅠ ㅅㅂ
정신 나갔나 공공장소에서 뭔짓이야
나는 아직까지 공공장소에서 저거 하는 사람 한번도 본적없음...애새끼들 있는 곳을 안가서 그런가;;
아니 혼자하면 누가 뭐라해 왜 공공장소에서 저러는거야.. 저번에 책볼라고 카페갔다가 옆자리에 앉은 두명이 다 딸깍거려서 읽지도 못하고 나옴 개시끄럽고 정신사나워
귓구녕에 대고 하던가 차라리 삼켜 듣는사람 짜증나게 하지말고
와 자기 집에서 혼자하든가.... 너무 싫다... 왜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소음을 만들어
다 큰 인간들이 때와 장소도 못 가리냐
소리에 예민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음.누군 키캡키링 없는지 아나집에서만 하라고요
카페에서 누르는 사람 봤어 미치는줄
짜증나긴 할듯
아 사려고했는데 댓 화 장난아니네 안사야지ㄷㄷ
진심 adhd같음
아 진짜 거슬려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ㅈㄴ 소음입니다
가정교육 이슈
공공장소에서 해야할일 하지말아야할일 구분좀하자 소리 노캔도 뚫고 들어오던데 이어폰안끼고 다니는 사람들은 개짜증나겠다 싶었어
밖에선 말랑이를 만져야지
병원 대기실에서도 함.. 미치겟어
외출용은 저소음축으로 해야지!
존나 요즘 사람들 주변 사람들을 npc로 생각한다니깐 이게 코로나 겪은 10대 문제만이 아님 코로나 겪은 성인들도 저 지랄이야 이 공간이 지만 있는 줄 알고 당장 지 심신안정과 해소가 중요함
헐.. 다 큰 성인이? 제정신인가
공공장소에서 할생각을 한다고?ㅋㅋㅋ장난해??
그 시끄러운 지하철에서도 저 반복적인 딸깍소리 조~~~온나 잘들려... 진짜 미쳐버릴것같음
누르는사람은 정서적 안정이 올지 몰라도 옆에있는사람은 정서불안이 온답니다....
입사할 때 키보드 제공해주는데 굳이 또각또각 소리 나는 걸 가져와서 조용한 사무실에 혼자 또각또각 소리냄ㅠㅠ
이거 카페에서 하는거 빡친다 안빡친다?
난 아무리 카페가 떠들러 오는곳이고 꼬우면 내가 나가야하는게 맞는다지만 애새끼 3명이서 동시다발적으로 저지랄을 하는데 너무 거슬려서 주의해달라고 말할까말가 글썼더니 예민하면 꺼지라고 욕먹어서 글삭했었음..
집에서 하는 거지ㅠ 뭐하는거야 진짜
저거 내가 지하철에서 겪었는데,, 노캔도 뚫음 ㅠ 네명정도 애들이 나란히 앉아서 클릭해대는데 개거슬려 ㅠㅠ 걔네 보고 누가 뭐라하려던거 말리는것도 봄 진짜 싸움날만해ㅠ
집에서나해 ㅠ ㅅㅂ
정신 나갔나 공공장소에서 뭔짓이야
나는 아직까지 공공장소에서 저거 하는 사람 한번도 본적없음...애새끼들 있는 곳을 안가서 그런가;;
아니 혼자하면 누가 뭐라해 왜 공공장소에서 저러는거야.. 저번에 책볼라고 카페갔다가 옆자리에 앉은 두명이 다 딸깍거려서 읽지도 못하고 나옴 개시끄럽고 정신사나워
귓구녕에 대고 하던가 차라리 삼켜 듣는사람 짜증나게 하지말고
와 자기 집에서 혼자하든가.... 너무 싫다...
왜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소음을 만들어
다 큰 인간들이 때와 장소도 못 가리냐
소리에 예민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음.
누군 키캡키링 없는지 아나
집에서만 하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