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카스테라꽈배기
나 이제 34살이라 집에사 웬만한건 혼자 다 해먹고 필요한건 다 살 수 있는데 맨날 엄마가 뭐 해줄까? 하는거 내 눈물버튼임..엄마는 아직도 내가 냉장고도 혼자 못사고 콩나물도 혼자 못무쳐먹는줄 알아
30대 아가 등장
60살돼도 예뻐해쥿에요 ㅜㅜ
엄만 이제 나 안귀엽대 20대..
36살.. 엄빠 아직도 날 애기 취급..
신기하다 그 마음은 뭘까
어릴때나 귀여웠지 지금은.. 이라고 하던데 ㅠ ㅋㅋ
엄마한텐 늘 우리공주 이쁜딸 내소중한딸.. 30대 중반인디..
울 엄마는 다 컸는데 뭐가 귀엽냐고 해놓고 엄마집 놀러가면 다 해줘
서른중반인데 아직도 너무 예뻐해 집갈때마다 거지꼴로 가도 이쁘다고 난리임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계속 애 같고 이브대 하지만 이제 캥은 싫다함ㅋㅋㅋㅋㅋㅋ
징하게 싸우다가도 예전에 상담사한테 그래도 우리집에서 그나마 나 편들어주는 게 엄마뿐인데... 엄마만 끝까지 내 편일텐데. 이렇게 말했던 거 간간히 생각나서 으앙함ㅜㅋㅋ엄마도 개비랑 싸울 때 그나마 ㅇㅇ(내이름)가 날 제일 사랑한다고 얘기하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지독한 애증임
여시댓보고 갑자기 오열중 ㅜㅜㅜㅜㅜㅜㅜㅠㅜ 엄마는 끝까지 내편이야
암만봐도 그냥 이뻐하는 거같어. 그냥 최애가 나겠거니하고 삼ㅋㅋㅋㅋㅋ
3n인데 좀 간단한 수술인데 회복 때 아파하니까 엄마 막 눈물 엄청 나고 막 기도햇다 함 ㅠㅋㅋ 60 먹어도 이뻐할듯,,
30대 중반이고요 나 자는데 우리애기 잘자네 라고 하든디요 ㅋㅋㅋ
30대 중반인데 내가 거울 보면서 못생겼다니까 엄마가 내눈엔 이뻐서 그런가 모르겠네? 하더라🥹 우리 엄마 저런 말 진짜 잘 안하는데
나 3n인데 우리엄마 아직도 나 보면 우리딸너무이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나는 밖에서 그런말좀 그만하라고함ㅋ
30대중반인데 아직도 이쁨받음... 뭐만 해도 이뻐 죽던데ㅎㅎㅎ
ㅋㅋㅋㅋㅋ 엄마 내 카톡 저장명 나의 보물 임…
30인데 아직도 애기취급해.. 말로는 애기라고 안해도 밥먹을때나 뭐 챙겨줄때나 초등학생 애 챙기는 것처럼 챙겨줌ㅠㅋㅋ
나 36인데 아직도 집에서 고기먹으면 아빠가 비계 다 잘라줌…
다들 사랑받고 사는구나…!ㅜ 좀 부럽긴해ㅜㅋㅋㅋㅋㅋ 어떤 기분일까?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우리 엄만 아직도 나 예뻐하고 사랑해
우리엄마 ㅋㅋㅋ가끔 엄청 사랑스럽게 쳐다보면서 다람쥐같아~~~~ 아기고양이 같아~~~하면서 웃으면서 쳐다봐 내일 서른이라조 ㅋㅋㅎ
울 엄만 나 아직도 이쁘대
아직도 밥먹고 있는데 뽀뽀하고 그래.. 당황스러워요 엄마ㅠ
예쁨 받은 기억이 없어 ㅎㅎ n살 때까진 그래도 예뻐했을지도
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 사랑이라... 신기하고 부럽다..
30대중반인데 울엄마 내 저장명 공주님임ㅋㅋ;;
울 엄마 나 출근할때마다 엘레베이터 잡아주고 차 시동 걸때까지 베란다에서 내려다 보고 있어... ㅠㅠ 나 35살인데..
나도 울 엄마가 제일 이뻐 엄마도 그렇겠지
우리엄마도 그럴까
본가 가면 엄마가 하루종일 내 얼굴만 쳐다봄
나 이제 34살이라 집에사 웬만한건 혼자 다 해먹고 필요한건 다 살 수 있는데 맨날 엄마가 뭐 해줄까? 하는거 내 눈물버튼임..엄마는 아직도 내가 냉장고도 혼자 못사고 콩나물도 혼자 못무쳐먹는줄 알아
30대 아가 등장
60살돼도 예뻐해쥿에요 ㅜㅜ
엄만 이제 나 안귀엽대 20대..
36살.. 엄빠 아직도 날 애기 취급..
신기하다 그 마음은 뭘까
어릴때나 귀여웠지 지금은.. 이라고 하던데 ㅠ ㅋㅋ
엄마한텐 늘 우리공주 이쁜딸 내소중한딸.. 30대 중반인디..
울 엄마는 다 컸는데 뭐가 귀엽냐고 해놓고 엄마집 놀러가면 다 해줘
서른중반인데 아직도 너무 예뻐해 집갈때마다 거지꼴로 가도 이쁘다고 난리임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계속 애 같고 이브대
하지만 이제 캥은 싫다함ㅋㅋㅋㅋㅋㅋ
징하게 싸우다가도 예전에 상담사한테 그래도 우리집에서 그나마 나 편들어주는 게 엄마뿐인데... 엄마만 끝까지 내 편일텐데. 이렇게 말했던 거 간간히 생각나서 으앙함ㅜㅋㅋ
엄마도 개비랑 싸울 때 그나마 ㅇㅇ(내이름)가 날 제일 사랑한다고 얘기하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지독한 애증임
여시댓보고 갑자기 오열중 ㅜㅜㅜㅜㅜㅜㅜㅠㅜ 엄마는 끝까지 내편이야
암만봐도 그냥 이뻐하는 거같어. 그냥 최애가 나겠거니하고 삼ㅋㅋㅋㅋㅋ
3n인데 좀 간단한 수술인데 회복 때 아파하니까 엄마 막 눈물 엄청 나고 막 기도햇다 함 ㅠㅋㅋ 60 먹어도 이뻐할듯,,
30대 중반이고요 나 자는데 우리애기 잘자네 라고 하든디요 ㅋㅋㅋ
30대 중반인데 내가 거울 보면서 못생겼다니까 엄마가 내눈엔 이뻐서 그런가 모르겠네? 하더라🥹 우리 엄마 저런 말 진짜 잘 안하는데
나 3n인데 우리엄마 아직도 나 보면 우리딸너무이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나는 밖에서 그런말좀 그만하라고함ㅋ
30대중반인데 아직도 이쁨받음... 뭐만 해도 이뻐 죽던데ㅎㅎㅎ
ㅋㅋㅋㅋㅋ 엄마 내 카톡 저장명 나의 보물 임…
30인데 아직도 애기취급해.. 말로는 애기라고 안해도 밥먹을때나 뭐 챙겨줄때나 초등학생 애 챙기는 것처럼 챙겨줌ㅠㅋㅋ
나 36인데 아직도 집에서 고기먹으면 아빠가 비계 다 잘라줌…
다들 사랑받고 사는구나…!ㅜ 좀 부럽긴해ㅜㅋㅋㅋㅋㅋ 어떤 기분일까?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우리 엄만 아직도 나 예뻐하고 사랑해
우리엄마 ㅋㅋㅋ가끔 엄청 사랑스럽게 쳐다보면서 다람쥐같아~~~~ 아기고양이 같아~~~하면서 웃으면서 쳐다봐 내일 서른이라조 ㅋㅋㅎ
울 엄만 나 아직도 이쁘대
아직도 밥먹고 있는데 뽀뽀하고 그래.. 당황스러워요 엄마ㅠ
예쁨 받은 기억이 없어 ㅎㅎ n살 때까진 그래도 예뻐했을지도
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 사랑이라... 신기하고 부럽다..
30대중반인데 울엄마 내 저장명 공주님임ㅋㅋ;;
울 엄마 나 출근할때마다 엘레베이터 잡아주고 차 시동 걸때까지 베란다에서 내려다 보고 있어... ㅠㅠ 나 35살인데..
나도 울 엄마가 제일 이뻐 엄마도 그렇겠지
우리엄마도 그럴까
본가 가면 엄마가 하루종일 내 얼굴만 쳐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