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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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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자식은 몇살까지 이쁜가요
카스테라꽈배기 추천 0 조회 12,365 26.06.16 10:01 댓글 8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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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10:47

    나 이제 34살이라 집에사 웬만한건 혼자 다 해먹고 필요한건 다 살 수 있는데 맨날 엄마가 뭐 해줄까? 하는거 내 눈물버튼임..엄마는 아직도 내가 냉장고도 혼자 못사고 콩나물도 혼자 못무쳐먹는줄 알아

  • 26.06.16 10:53

    30대 아가 등장

  • 26.06.16 10:59

    60살돼도 예뻐해쥿에요 ㅜㅜ

  • 26.06.16 10:59

    엄만 이제 나 안귀엽대 20대..

  • 26.06.16 11:02

    36살.. 엄빠 아직도 날 애기 취급..

  • 26.06.16 11:02

    신기하다 그 마음은 뭘까

  • 26.06.16 11:03

    어릴때나 귀여웠지 지금은.. 이라고 하던데 ㅠ ㅋㅋ

  • 26.06.16 11:09

    엄마한텐 늘 우리공주 이쁜딸 내소중한딸.. 30대 중반인디..

  • 26.06.16 11:15

    울 엄마는 다 컸는데 뭐가 귀엽냐고 해놓고 엄마집 놀러가면 다 해줘

  • 26.06.16 11:18

    서른중반인데 아직도 너무 예뻐해 집갈때마다 거지꼴로 가도 이쁘다고 난리임

  • 26.06.16 11:24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계속 애 같고 이브대
    하지만 이제 캥은 싫다함ㅋㅋㅋㅋㅋㅋ

  • 26.06.16 11:36

    징하게 싸우다가도 예전에 상담사한테 그래도 우리집에서 그나마 나 편들어주는 게 엄마뿐인데... 엄마만 끝까지 내 편일텐데. 이렇게 말했던 거 간간히 생각나서 으앙함ㅜㅋㅋ
    엄마도 개비랑 싸울 때 그나마 ㅇㅇ(내이름)가 날 제일 사랑한다고 얘기하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지독한 애증임

  • 26.06.16 12:36

    여시댓보고 갑자기 오열중 ㅜㅜㅜㅜㅜㅜㅜㅠㅜ 엄마는 끝까지 내편이야

  • 암만봐도 그냥 이뻐하는 거같어. 그냥 최애가 나겠거니하고 삼ㅋㅋㅋㅋㅋ

  • 3n인데 좀 간단한 수술인데 회복 때 아파하니까 엄마 막 눈물 엄청 나고 막 기도햇다 함 ㅠㅋㅋ 60 먹어도 이뻐할듯,,

  • 26.06.16 12:02

    30대 중반이고요 나 자는데 우리애기 잘자네 라고 하든디요 ㅋㅋㅋ

  • 26.06.16 12:05

    30대 중반인데 내가 거울 보면서 못생겼다니까 엄마가 내눈엔 이뻐서 그런가 모르겠네? 하더라🥹 우리 엄마 저런 말 진짜 잘 안하는데

  • 26.06.16 12:10

    나 3n인데 우리엄마 아직도 나 보면 우리딸너무이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나는 밖에서 그런말좀 그만하라고함ㅋ

  • 30대중반인데 아직도 이쁨받음... 뭐만 해도 이뻐 죽던데ㅎㅎㅎ

  • 26.06.16 12:26

    ㅋㅋㅋㅋㅋ 엄마 내 카톡 저장명 나의 보물 임…

  • 26.06.16 12:29

    30인데 아직도 애기취급해.. 말로는 애기라고 안해도 밥먹을때나 뭐 챙겨줄때나 초등학생 애 챙기는 것처럼 챙겨줌ㅠㅋㅋ

  • 26.06.16 12:39

    나 36인데 아직도 집에서 고기먹으면 아빠가 비계 다 잘라줌…

  • 26.06.16 12:49

    다들 사랑받고 사는구나…!ㅜ 좀 부럽긴해ㅜㅋㅋㅋㅋㅋ 어떤 기분일까?

  • 26.06.16 12:54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 26.06.16 13:04

    우리 엄만 아직도 나 예뻐하고 사랑해

  • 26.06.16 13:20

    우리엄마 ㅋㅋㅋ가끔 엄청 사랑스럽게 쳐다보면서 다람쥐같아~~~~ 아기고양이 같아~~~하면서 웃으면서 쳐다봐 내일 서른이라조 ㅋㅋㅎ

  • 26.06.16 13:25

    울 엄만 나 아직도 이쁘대

  • 26.06.16 13:30

    아직도 밥먹고 있는데 뽀뽀하고 그래.. 당황스러워요 엄마ㅠ

  • 26.06.16 13:40

    예쁨 받은 기억이 없어 ㅎㅎ n살 때까진 그래도 예뻐했을지도

  • 26.06.16 13:47

    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 사랑이라... 신기하고 부럽다..

  • 26.06.16 13:49

    30대중반인데 울엄마 내 저장명 공주님임ㅋㅋ;;

  • 26.06.16 14:00

    울 엄마 나 출근할때마다 엘레베이터 잡아주고 차 시동 걸때까지 베란다에서 내려다 보고 있어... ㅠㅠ 나 35살인데..

  • 26.06.16 14:07

    나도 울 엄마가 제일 이뻐 엄마도 그렇겠지

  • 26.06.16 15:45

    우리엄마도 그럴까

  • 26.06.17 03:16

    본가 가면 엄마가 하루종일 내 얼굴만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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