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지난해 여름 수도권을 뒤덮었던 이른바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올해도 대거 출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인천 계양산에서 성충 개체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16일 국립생물자원관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계양산 해발 100m 이하 지점에서 러브버그 성충 2마리가 처음 발견됐다. 지난 9일에도 비슷한 지점에서 성충 2마리가 추가로 확인된 데 이어, 특히 지난 13일부터는 성충 100마리 이상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댓글 으아아아아악
관찰 그리고...? 어떻게좀 해줘요ㅠㅠㅠㅠㅠ
악
방역 좀 어케 해봐...
아 시발..
나도 어제 길에서 몇마리 봄..
오늘 봤어요... 시작된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3 엘베탔는데 옷에 두세마리 붙어있는 기분을 아시나요
오늘 봤어요....
진짜 1층 자영업자는 트라우마처럼 무섭다ㅠㅠㅠ
원래 우리나라에 없던건데 익충이고 지랄이고 없어도 되잖아
제발요 하
내가 출동할때가 되었군
오늘 봤어요....
발견하고 죽였나요?...
역겨워진짜ㅜ
하 무서워줃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