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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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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정체불명 주사 맞더니 ‘추욱’ ..약 타러 병 원 갔다 안락사 당한 ‘뭉치’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2,964 26.06.16 13:4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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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허얼...... 어떡해......

  • 26.06.16 13:43

    헐 ㅜㅜ

  • 26.06.16 13:44

    미친 어느병원이여

  • 26.06.16 13:46

    아니 진짜 똑같이 생겨서 헷갈린거야? 솔직히 진짜 이해안돼 어떻게 다른 강아지를 그럴수 있음

  • 26.06.16 13:46

    말도안돼 진짜 영상 못보겠다 ㅜㅜ

  • 26.06.16 13:48

    말이안돼 절차가

  • 26.06.16 13:55

    .아니 진짜 말도안돼

  • 26.06.16 13:57

    말도안돼 어떡해

  • 26.06.16 14:05

    미친 ㅡㅡ

  • 26.06.16 14:15

    말도 안돼 확인도 안한다고?

  • 26.06.16 14:42

    오천번은 확인했어야는데........

  • 26.06.16 15:06

    아 미쳒냐..?

  • 26.06.16 19:27

    아버지가 축쳐진 뭉치 안아들고 집으로 오실때 마취한 상태라 그런줄 아셨다고 사망한거 인지 전혀 못하셨다고 하는거 보고 너무 충격받았어..

  • 26.06.16 20:10

    미쳤나봐 진짜

  • 26.06.17 00:15

    미친 트위터에사 보고 옴 하

  • 26.06.17 10:45

    진짜 가족들 어떡해 ………… 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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