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요새 노래 같지도 않은거 쇼츠용으로 자꾸 만들어내는거 극혐임.. 심지어 가수들 발음도 별로고 이게 가사인가 싶은것들 뿐이고 노래가 아니라 그냥 단순한 음악 같아 걍 비트만 둥당둥당 있는 가사로 무언갈 전달하는게 하나도 없어;; 이게 사랑노래인지 세상을 비판하는 노래인지 걍 춤추면서 나를 봐 난 존예존잘이지~ 이느낌 뿐이야..ㅋㅋㅋ 심지어 남돌은 존잘도 없는데 존나잘생긴척해서 개빡침
뭔가 남들이 만들어준걸 외적인거 조금 괜찮은 애들이 적용해서 플레이만 하는 느낌이긴 함 작사작곡하는 아이돌도 있지만 솔직히 그런 돌들도 한두명만 참여하고 나머지 외모 괜찮은 애들은 걍 업혀가는 구조라.. 근데 사실 그런 멤버들 없으면 그 그룹이 아이돌로 분류될 이유가 없기도 함 본인이 노래나 무대에는 재능이 없어도 작사작곡은 잘하는 사람도 있으니 가창만 해줄 사람도 필요한거같기도 하고..
자체작사작곡에 실력파 아니면 심장이 뛰지 않아.. 아니 작사작곡이야 둘째 치더라도 최소 노래 실력은 있어야함 받아온 곡이랑 받아온 춤 꼭두각시처럼 시키는대로 시연하는게 너무 쉬워보여.. 서사랑 깊이가 없어보여서 싫어 노래 실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아무리 표현을 집어넣어도 결국 시키는대로 하는거 같아서 별로야
첫댓글 외모를 좋아하는거니까..
그래서 요새 노래 같지도 않은거
쇼츠용으로 자꾸 만들어내는거 극혐임..
심지어 가수들 발음도 별로고
이게 가사인가 싶은것들 뿐이고
노래가 아니라 그냥 단순한 음악 같아
걍 비트만 둥당둥당 있는
가사로 무언갈 전달하는게 하나도 없어;;
이게 사랑노래인지 세상을 비판하는 노래인지
걍 춤추면서 나를 봐 난 존예존잘이지~ 이느낌 뿐이야..ㅋㅋㅋ
심지어 남돌은 존잘도 없는데 존나잘생긴척해서 개빡침
뭔가 남들이 만들어준걸 외적인거 조금 괜찮은 애들이 적용해서 플레이만 하는 느낌이긴 함 작사작곡하는 아이돌도 있지만 솔직히 그런 돌들도 한두명만 참여하고 나머지 외모 괜찮은 애들은 걍 업혀가는 구조라.. 근데 사실 그런 멤버들 없으면 그 그룹이 아이돌로 분류될 이유가 없기도 함 본인이 노래나 무대에는 재능이 없어도 작사작곡은 잘하는 사람도 있으니 가창만 해줄 사람도 필요한거같기도 하고..
걍 내 돈과 시간을 써서 캐릭터 키우는 느낌인거지 근데 그게 살아있는 사람인거고
자체작사작곡에 실력파 아니면 심장이 뛰지 않아.. 아니 작사작곡이야 둘째 치더라도 최소 노래 실력은 있어야함
받아온 곡이랑 받아온 춤 꼭두각시처럼 시키는대로 시연하는게 너무 쉬워보여.. 서사랑 깊이가 없어보여서 싫어
노래 실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아무리 표현을 집어넣어도 결국 시키는대로 하는거 같아서 별로야
이제 아이돌은 대중적이지 않고 걍 오타쿠의 한 장르야
가끔 보면 엔딩요정 포즈를 제일 열심히 연습하는건 아닌가 싶을때 있음 글에있는 마지막 댓이 맞말인거같음 과거는 걍 미화되어서 그렇지 늘 이랬음
노래도 가이드 듣고 그대로 불러 춤도 만들어준거 보고 춰 자기만의 해석을 하는 사람이 몇 없음 재미가 없어 가이드곡이 더 나을 때도 있음
신라면같은거라 생각함 걍
곡이랑 안무를 미디어에 송출하기 위한 수단… 이라기엔 돈을 연예인들만 개많이쳐먹음
이래서 자체제작 실력파가 좋아 라이브 못하고 실력없는 애들은 파다가도 금방 현타옴 실력이 뒷받침 돼야 덕후의 심장이 뛰어
아이돌은 업계에서는 진짜 레알 상품으로 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