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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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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강아지에게 햄버거를 먹인이유
무주식상팔자 추천 0 조회 52,377 26.06.16 16:17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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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16:19

    첫댓글 어후 미치겠다...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 26.06.16 16:19

    눈물나ㅠㅠㅠㅠㅠ 슬프다...

  • 26.06.16 16:45

    외국 수의사 책상엔 초콜릿이 있다는거 생각남.. 삶의 마지막에 마주하는 가장 달콤한 독.. 저거 먹이고 안락사 주사 놓는댔던가.. 천국에 있는 강아지 중에 초콜릿 맛을 모르는 애는 없어야한다며..

  • 26.06.16 16:25

    싯팔..

  • 26.06.16 16:21

    아 눈물나 진짜.....

  • 26.06.16 16:24

    쌰갈 섬네일부터 눈물 줄줄이다..

  • 26.06.16 16:26

    나도 맛있는거 많이 줄걸 이것저것 다 줄걸 보고싶다 진짜

  • 26.06.16 16:26

    ㅠㅠㅠㅠㅠㅠㅠㅠ

  • 26.06.16 16:27

    눈물난다

  • 26.06.16 16:27

    나 회사에서 운다....

  • 26.06.16 16:28

    주인 젊어보이는데 같이 보낸 세월이 18년이면...어릴적부터 모든 추억을 같이보낸 가족인거잖아... 얼마나 가슴아플지 감히 상상도안된다ㅜㅜ

  • 26.06.16 16:30

    눈물나ㅜ

  • 26.06.16 16:3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6.16 16:39

    회사에서 우는 여성 됨..

  • 26.06.16 16:43

    회사에서 우는중 ㅠ

  • 26.06.16 16:45

    우리 댕댕이는 가기 전에 물빼고 다 음식 거부해서,,,살면서 이것저것 다 줘볼걸,,,,병원도 자주가지말걸,,,후회만 남는다

    애기야 좋은 곳 가 먼저가서 행복하게 지내다 가족들 나중에 만날 거야 그리고 이젠 안 아플 거야

  • 26.06.16 16:44

    나두 16년 키운 첫째 보낼때 밥을 너무 안먹어서 감자튀김 몇개 주니까 잘 먹더라… ㅜㅜㅜㅜ 밥 억지로 먹이지 말고 그냥 맛있는거 많이 줄걸 후회했어..

  • 26.06.16 16:48

    난 냥이라 사람음식은 안먹었는데 언젠가 갈릭소스는 한번 맛보고 자꾸 치근던대서...
    애기 보내기 전에 피자시켜서 줬었음 ㅎㅎ
    근데 이미 입안이 마니 아파서 먹지는 못함

  • 26.06.16 16:52

    ㅜㅜㅜ

  • 26.06.16 16:52

    생각보다 오래 못사는구나 ㅠㅠㅠㅠ

  • 26.06.16 16:53

    곡기 끊어서.. 주사로 해도 절대 안먹길래 수의사가 설탕물이라도 주라고해서 줬는데 이걸로 며칠 더 버틴듯 ㅠㅠㅠ.. 이거는 엄청 잘마셔서 여태 왜안줰ㅎ을까 죄책감느낌

  • 26.06.16 17:12

    우리집 아기도 급성 신부전증으로 밥 가려먹다가 곡기 끊어서 주사기랑 밥 개어서 강급해서 목숨 연명하고 그랬었어,, 근데 병원에서 그냥 먹고 싶은게 생기면 다 주라고 그랬거든.. 무우를 잘 먹길래 먹고 싶은게 생겼나보다 하고 고기도 주고 다 준 다음날 갔어 ㅎㅎ.. 그게 그렇게 한이 맺혔어 먹고 싶은거 다 못 줘서...

  • 26.06.16 17:18

    강아지들 죽기 며칠전부터는 곡기끊는다는거 들은뒤로는 우리애도 노견이라 사람먹는거 양념되거나 간 쎈거 아닌이상은 조금씩 맛보게 해주는중...나중에 너무 후회할까봐ㅠㅠ

  • 26.06.16 17:34

    우리강쥐 끝엔 거의 못 먹고 엄청 마른 상태로 갔는데... 더 맛있는 것좀 먹여볼걸ㅠㅠ

  • 맞아 강아지 떠나고 나서 그곳에서는 맛있는 거 많이 먹어라 하는 거 의미없음.. 걍 어느정도 봐서 강아지에게 독만 아니면 조금씩 주는 중

  • 26.06.16 17:49

    우리 애기도 16살인데 이제 저녁먹을 때나 간식먹을때 조금씩 떼어줌 과자도 주고 빵도 주고.. 물론 손톱만큼씩이긴하지만 평생 건강을 위해 안 먹었으니 남은 날동안은 먹어보라고.. 엄청 좋아해ㅎ

  • 26.06.16 18:00

    울 강쥐 아이스크림 잔뜩 먹고 갔어

  • 26.06.16 18:17

    나도 마지막에 맛있는 간식 하나 더 줄걸 후회함...ㅎ... 맨날 안된다고만 한게 미안해

  • 나 걍 한 두입 정도는 조금씩 뜯어서 먹어보게 함... 강쥐들 주인이링 같은거 먹는거 좋아해. 울 강아지 내기 뭐 먹거있으면 맨날 와서 기다림ㅠ
    나중에 후회할거 같아서 조금씩 줌.. 가공식품은 안 주고 쌀이나 야채 그냥 빵 이런것만..

  • 26.06.16 18:36

    난 탈 안나는 음식은 맛 다 보여줘~ 물론 우리애 위장이 받혀주는것도 있음(설사 한 번 한적없음) 다들 15살이라면 놀라는 튼튼강쥐.

  • 26.06.16 18:38

    눈물 박박흘림..ㅠ

  • 26.06.16 18:43

    큰개일수록 더 일찍 죽음... 리트리버 18살이면 소형견으론 20살 넘고도 남은거ㅠ
    나같아도 다 먹일듯
    가기전에 식욕이 있는것도 복이다

  • 26.06.16 18:46

    먹어주는게 고마운거야..우리 첫째 진짜 마지막일때 강급해서 먹였어 살릴라고...

  • 26.06.16 18:49

    지하철에서 울음삼키는 여성이되,,,

  • 26.06.16 18:56

    나도 이제 입 대려는건 조금씩 다 맛보게 해줌

  • 26.06.16 20:07

    강아지들도 사람먹는거 먹어도 괜찮으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안되는게 너무 많아

  • 26.06.16 20:19

  • 26.06.16 22:27

    우리 애기는 시츄였는데 하도 먹는거 좋아해서 강아지별 가기 전날까지 한우 투쁠 육회 먹고 갔는데ㅋㅋㅋㅋ 얼마나 효자인지 잘먹고 잘자다가 갔어! 많이보고싶다..

  • 나도 그냥 엄청조금이지만 다줘
    나중에 후회할까봐
    새우도주고 광어도주고 소고기도주고 다줘 엄청조금씩만
    오늘은 전복줬어 ㅎㅎ

  • 26.06.17 00:51

    나도 우리강아지 12살 되고나서부턴 아이스크림도 맛보게하고 뻥튀기도 맛보게 해 근데 안먹더라.. 입맛에 안맞나봐;

  • 저렇게 잘 먹으면 못 보낼 거 같아.... 삶에 의지가 있는 거 잖아ㅠㅠㅠ

  • 우리 고양이는 동병에서 이제 나이 많으니까 간식 주지 말라고 해서 안줬었는데 이번에 암 걸리니까 이제 간식 마음껏 주래서 간식 막 주는 중 설사만 안하면 다 먹여도 된다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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