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무주식상팔자https://youtube.com/shorts/YDhjn1PjqLA?si=ZDEOOE8Dja-PXS-9
18년 함께한 리트리버래ㅠㅠ
첫댓글 어후 미치겠다...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눈물나ㅠㅠㅠㅠㅠ 슬프다...
외국 수의사 책상엔 초콜릿이 있다는거 생각남.. 삶의 마지막에 마주하는 가장 달콤한 독.. 저거 먹이고 안락사 주사 놓는댔던가.. 천국에 있는 강아지 중에 초콜릿 맛을 모르는 애는 없어야한다며..
싯팔..
아 눈물나 진짜.....
쌰갈 섬네일부터 눈물 줄줄이다..
나도 맛있는거 많이 줄걸 이것저것 다 줄걸 보고싶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난다
나 회사에서 운다....
주인 젊어보이는데 같이 보낸 세월이 18년이면...어릴적부터 모든 추억을 같이보낸 가족인거잖아... 얼마나 가슴아플지 감히 상상도안된다ㅜㅜ
눈물나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에서 우는 여성 됨..
회사에서 우는중 ㅠ
우리 댕댕이는 가기 전에 물빼고 다 음식 거부해서,,,살면서 이것저것 다 줘볼걸,,,,병원도 자주가지말걸,,,후회만 남는다애기야 좋은 곳 가 먼저가서 행복하게 지내다 가족들 나중에 만날 거야 그리고 이젠 안 아플 거야
나두 16년 키운 첫째 보낼때 밥을 너무 안먹어서 감자튀김 몇개 주니까 잘 먹더라… ㅜㅜㅜㅜ 밥 억지로 먹이지 말고 그냥 맛있는거 많이 줄걸 후회했어..
난 냥이라 사람음식은 안먹었는데 언젠가 갈릭소스는 한번 맛보고 자꾸 치근던대서...애기 보내기 전에 피자시켜서 줬었음 ㅎㅎ근데 이미 입안이 마니 아파서 먹지는 못함
ㅜㅜㅜ
생각보다 오래 못사는구나 ㅠㅠㅠㅠ
곡기 끊어서.. 주사로 해도 절대 안먹길래 수의사가 설탕물이라도 주라고해서 줬는데 이걸로 며칠 더 버틴듯 ㅠㅠㅠ.. 이거는 엄청 잘마셔서 여태 왜안줰ㅎ을까 죄책감느낌
우리집 아기도 급성 신부전증으로 밥 가려먹다가 곡기 끊어서 주사기랑 밥 개어서 강급해서 목숨 연명하고 그랬었어,, 근데 병원에서 그냥 먹고 싶은게 생기면 다 주라고 그랬거든.. 무우를 잘 먹길래 먹고 싶은게 생겼나보다 하고 고기도 주고 다 준 다음날 갔어 ㅎㅎ.. 그게 그렇게 한이 맺혔어 먹고 싶은거 다 못 줘서...
강아지들 죽기 며칠전부터는 곡기끊는다는거 들은뒤로는 우리애도 노견이라 사람먹는거 양념되거나 간 쎈거 아닌이상은 조금씩 맛보게 해주는중...나중에 너무 후회할까봐ㅠㅠ
우리강쥐 끝엔 거의 못 먹고 엄청 마른 상태로 갔는데... 더 맛있는 것좀 먹여볼걸ㅠㅠ
맞아 강아지 떠나고 나서 그곳에서는 맛있는 거 많이 먹어라 하는 거 의미없음.. 걍 어느정도 봐서 강아지에게 독만 아니면 조금씩 주는 중
우리 애기도 16살인데 이제 저녁먹을 때나 간식먹을때 조금씩 떼어줌 과자도 주고 빵도 주고.. 물론 손톱만큼씩이긴하지만 평생 건강을 위해 안 먹었으니 남은 날동안은 먹어보라고.. 엄청 좋아해ㅎ
울 강쥐 아이스크림 잔뜩 먹고 갔어
나도 마지막에 맛있는 간식 하나 더 줄걸 후회함...ㅎ... 맨날 안된다고만 한게 미안해
나 걍 한 두입 정도는 조금씩 뜯어서 먹어보게 함... 강쥐들 주인이링 같은거 먹는거 좋아해. 울 강아지 내기 뭐 먹거있으면 맨날 와서 기다림ㅠ나중에 후회할거 같아서 조금씩 줌.. 가공식품은 안 주고 쌀이나 야채 그냥 빵 이런것만..
난 탈 안나는 음식은 맛 다 보여줘~ 물론 우리애 위장이 받혀주는것도 있음(설사 한 번 한적없음) 다들 15살이라면 놀라는 튼튼강쥐.
눈물 박박흘림..ㅠ
큰개일수록 더 일찍 죽음... 리트리버 18살이면 소형견으론 20살 넘고도 남은거ㅠ나같아도 다 먹일듯가기전에 식욕이 있는것도 복이다
먹어주는게 고마운거야..우리 첫째 진짜 마지막일때 강급해서 먹였어 살릴라고...
지하철에서 울음삼키는 여성이되,,,
나도 이제 입 대려는건 조금씩 다 맛보게 해줌
강아지들도 사람먹는거 먹어도 괜찮으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안되는게 너무 많아
우리 애기는 시츄였는데 하도 먹는거 좋아해서 강아지별 가기 전날까지 한우 투쁠 육회 먹고 갔는데ㅋㅋㅋㅋ 얼마나 효자인지 잘먹고 잘자다가 갔어! 많이보고싶다..
나도 그냥 엄청조금이지만 다줘 나중에 후회할까봐 새우도주고 광어도주고 소고기도주고 다줘 엄청조금씩만오늘은 전복줬어 ㅎㅎ
나도 우리강아지 12살 되고나서부턴 아이스크림도 맛보게하고 뻥튀기도 맛보게 해 근데 안먹더라.. 입맛에 안맞나봐;
저렇게 잘 먹으면 못 보낼 거 같아.... 삶에 의지가 있는 거 잖아ㅠㅠㅠ
우리 고양이는 동병에서 이제 나이 많으니까 간식 주지 말라고 해서 안줬었는데 이번에 암 걸리니까 이제 간식 마음껏 주래서 간식 막 주는 중 설사만 안하면 다 먹여도 된다고해서
첫댓글 어후 미치겠다...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눈물나ㅠㅠㅠㅠㅠ 슬프다...
외국 수의사 책상엔 초콜릿이 있다는거 생각남.. 삶의 마지막에 마주하는 가장 달콤한 독.. 저거 먹이고 안락사 주사 놓는댔던가.. 천국에 있는 강아지 중에 초콜릿 맛을 모르는 애는 없어야한다며..
싯팔..
아 눈물나 진짜.....
쌰갈 섬네일부터 눈물 줄줄이다..
나도 맛있는거 많이 줄걸 이것저것 다 줄걸 보고싶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난다
나 회사에서 운다....
주인 젊어보이는데 같이 보낸 세월이 18년이면...어릴적부터 모든 추억을 같이보낸 가족인거잖아... 얼마나 가슴아플지 감히 상상도안된다ㅜㅜ
눈물나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에서 우는 여성 됨..
회사에서 우는중 ㅠ
우리 댕댕이는 가기 전에 물빼고 다 음식 거부해서,,,살면서 이것저것 다 줘볼걸,,,,병원도 자주가지말걸,,,후회만 남는다
애기야 좋은 곳 가 먼저가서 행복하게 지내다 가족들 나중에 만날 거야 그리고 이젠 안 아플 거야
나두 16년 키운 첫째 보낼때 밥을 너무 안먹어서 감자튀김 몇개 주니까 잘 먹더라… ㅜㅜㅜㅜ 밥 억지로 먹이지 말고 그냥 맛있는거 많이 줄걸 후회했어..
난 냥이라 사람음식은 안먹었는데 언젠가 갈릭소스는 한번 맛보고 자꾸 치근던대서...
애기 보내기 전에 피자시켜서 줬었음 ㅎㅎ
근데 이미 입안이 마니 아파서 먹지는 못함
ㅜㅜㅜ
생각보다 오래 못사는구나 ㅠㅠㅠㅠ
곡기 끊어서.. 주사로 해도 절대 안먹길래 수의사가 설탕물이라도 주라고해서 줬는데 이걸로 며칠 더 버틴듯 ㅠㅠㅠ.. 이거는 엄청 잘마셔서 여태 왜안줰ㅎ을까 죄책감느낌
우리집 아기도 급성 신부전증으로 밥 가려먹다가 곡기 끊어서 주사기랑 밥 개어서 강급해서 목숨 연명하고 그랬었어,, 근데 병원에서 그냥 먹고 싶은게 생기면 다 주라고 그랬거든.. 무우를 잘 먹길래 먹고 싶은게 생겼나보다 하고 고기도 주고 다 준 다음날 갔어 ㅎㅎ.. 그게 그렇게 한이 맺혔어 먹고 싶은거 다 못 줘서...
강아지들 죽기 며칠전부터는 곡기끊는다는거 들은뒤로는 우리애도 노견이라 사람먹는거 양념되거나 간 쎈거 아닌이상은 조금씩 맛보게 해주는중...나중에 너무 후회할까봐ㅠㅠ
우리강쥐 끝엔 거의 못 먹고 엄청 마른 상태로 갔는데... 더 맛있는 것좀 먹여볼걸ㅠㅠ
맞아 강아지 떠나고 나서 그곳에서는 맛있는 거 많이 먹어라 하는 거 의미없음.. 걍 어느정도 봐서 강아지에게 독만 아니면 조금씩 주는 중
우리 애기도 16살인데 이제 저녁먹을 때나 간식먹을때 조금씩 떼어줌 과자도 주고 빵도 주고.. 물론 손톱만큼씩이긴하지만 평생 건강을 위해 안 먹었으니 남은 날동안은 먹어보라고.. 엄청 좋아해ㅎ
울 강쥐 아이스크림 잔뜩 먹고 갔어
나도 마지막에 맛있는 간식 하나 더 줄걸 후회함...ㅎ... 맨날 안된다고만 한게 미안해
나 걍 한 두입 정도는 조금씩 뜯어서 먹어보게 함... 강쥐들 주인이링 같은거 먹는거 좋아해. 울 강아지 내기 뭐 먹거있으면 맨날 와서 기다림ㅠ
나중에 후회할거 같아서 조금씩 줌.. 가공식품은 안 주고 쌀이나 야채 그냥 빵 이런것만..
난 탈 안나는 음식은 맛 다 보여줘~ 물론 우리애 위장이 받혀주는것도 있음(설사 한 번 한적없음) 다들 15살이라면 놀라는 튼튼강쥐.
눈물 박박흘림..ㅠ
큰개일수록 더 일찍 죽음... 리트리버 18살이면 소형견으론 20살 넘고도 남은거ㅠ
나같아도 다 먹일듯
가기전에 식욕이 있는것도 복이다
먹어주는게 고마운거야..우리 첫째 진짜 마지막일때 강급해서 먹였어 살릴라고...
지하철에서 울음삼키는 여성이되,,,
나도 이제 입 대려는건 조금씩 다 맛보게 해줌
강아지들도 사람먹는거 먹어도 괜찮으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안되는게 너무 많아
우리 애기는 시츄였는데 하도 먹는거 좋아해서 강아지별 가기 전날까지 한우 투쁠 육회 먹고 갔는데ㅋㅋㅋㅋ 얼마나 효자인지 잘먹고 잘자다가 갔어! 많이보고싶다..
나도 그냥 엄청조금이지만 다줘
나중에 후회할까봐
새우도주고 광어도주고 소고기도주고 다줘 엄청조금씩만
오늘은 전복줬어 ㅎㅎ
나도 우리강아지 12살 되고나서부턴 아이스크림도 맛보게하고 뻥튀기도 맛보게 해 근데 안먹더라.. 입맛에 안맞나봐;
저렇게 잘 먹으면 못 보낼 거 같아.... 삶에 의지가 있는 거 잖아ㅠㅠㅠ
우리 고양이는 동병에서 이제 나이 많으니까 간식 주지 말라고 해서 안줬었는데 이번에 암 걸리니까 이제 간식 마음껏 주래서 간식 막 주는 중 설사만 안하면 다 먹여도 된다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