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방구석1열의 <엑시트> 부분이 인상 깊어서 몇몇 부분 캡쳐함1. 엑시트가 기대작이 아니었던 이유
(나쁜 의미가 아니라 두 배우가 텐트폴 주연을 해본 적 없어서 그랬다고 언급)
2. 영화 속 의주 캐릭터
3. <엑시트> 만의 경쾌함
4. 사연 있는 빌런도, 끔찍한 묘사도 없는 영화
5. 청춘 (개인적으로 쓰레기 봉투 부분이 인상 깊었음!)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정 의주
첫댓글 따따따 따따 따 따따따
다 공감진짜 '재미있게' 본 재난영화는 이거밖에 없어ㅋㅋ 무겁지 않은 재난영화ㅋㅋ재난영화에 꼭 나오는 가족들간의 신파 요소도 최소화 했고 그러면서도 인간성은 보여줬음아직도 기억나는게 학원에 갇힌 어린애들한테 구조기회 양보하면서 무서워서 펑펑 우는거숭고한 희생이 아니라 인간적인 선택으로 너무 잘 보여줌
재난영화임에도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할 요소가 많은 영화
재미도 있는데 모스부호도 배워가는 영화
스토리도 깔끔하고 재밌고 메시지도 있고 정말 좋았어..
한국영화 웬만하면 잘 안보는데 이건 잘 만들었어ㅋㅋ 웃기려고 의도하지 않은데 웃기고 CJ신파감성 없어서 좋았음
ㄹㅇ민폐캐 딱히 없음, 여자 들러리로 안 쓰기가 제일 좋았음 여성 서사도 좋아하는데 동등한 관계라는 게 걍 좀 짜릿
너무 좋앗음 ㅠㅠㅠㅠ 천만 갓어야햇는데
회사에서 또래들끼리 단체로 관람하러 갔었는데 진심 너무 재밌게 보고 나왔음 ㅋㅋㅋ 이런 재난영화 또 만들어줘요
제일 좋아하는 코미디?영화중 하나.이 영화덕에 재난상황에서 sos칠수있음
구해지고 싶으먄서도 어린학생들 낮은층에 있는학생들 손짓해서 먼저 태우는것도 너무너무 좋았어 쥔공들을 있는힘껏 응원하게됐어 청춘들 다 힘냈으면 좋겠어
첫댓글 따따따 따따 따 따따따
다 공감
진짜 '재미있게' 본 재난영화는 이거밖에 없어ㅋㅋ 무겁지 않은 재난영화ㅋㅋ
재난영화에 꼭 나오는 가족들간의 신파 요소도 최소화 했고 그러면서도 인간성은 보여줬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학원에 갇힌 어린애들한테 구조기회 양보하면서 무서워서 펑펑 우는거
숭고한 희생이 아니라 인간적인 선택으로 너무 잘 보여줌
재난영화임에도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할 요소가 많은 영화
재미도 있는데 모스부호도 배워가는 영화
스토리도 깔끔하고 재밌고 메시지도 있고 정말 좋았어..
한국영화 웬만하면 잘 안보는데 이건 잘 만들었어ㅋㅋ 웃기려고 의도하지 않은데 웃기고 CJ신파감성 없어서 좋았음
ㄹㅇ민폐캐 딱히 없음, 여자 들러리로 안 쓰기가 제일 좋았음 여성 서사도 좋아하는데 동등한 관계라는 게 걍 좀 짜릿
너무 좋앗음 ㅠㅠㅠㅠ 천만 갓어야햇는데
회사에서 또래들끼리 단체로 관람하러 갔었는데 진심 너무 재밌게 보고 나왔음 ㅋㅋㅋ 이런 재난영화 또 만들어줘요
제일 좋아하는 코미디?영화중 하나.
이 영화덕에 재난상황에서 sos칠수있음
구해지고 싶으먄서도 어린학생들 낮은층에 있는학생들 손짓해서 먼저 태우는것도 너무너무 좋았어 쥔공들을 있는힘껏 응원하게됐어 청춘들 다 힘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