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에 자기 컴플렉스 ( 상처 자국 같은거) 때문에 항상 화장 하고 오는 직원 있는데 여직원들끼리는 친해지면서 그 직원이 얘기햇거든 남들은 안보인다고 해도 자기는 신경 쓰여서 하고 다닌다 남들이 얼굴에 상처 얘기 하는 것도 스트레스라서 ~ 뭐 이런식으로 근데 그거 알면서도 굳이굳이 ㅇㅇ님 진짜 부지런하세여~ 몇시에 일어나세요? 와진짜 그냥 편하게 다녀요 어차피 회사에 잘생긴 사람도 없는데 ~ ㅋㅋ 이러는 직원 있어서 본문 공감 .. 걍 꾸꾸 남미새든 탈코든 귀찮아서 안하든 피해주는거 아니면 외모 언급 안하는게 맞지 ..
예쁘다고 하는거 진짜 더 안해도 예뻐서 그러는건데.. 계속 거울보고 풀코르셋 조이고있으면 자존감 낮나 싶어서 일부러 칭찬해주는데 진짜 자존감 낮으면 다 꼬아들을수도 있겠구나..ㅋㅋㅋㅋㅋ
엥 전혀 낮게보고있지 않은데..? 주변미터로 말해서 미안한데, 우선 내가 저런 말 하는 상황은 내 주변 풀코르셋 거의 남미새고 하루종일 거울끼고 수정화장 하는데 솔까 충분히 예쁜데 계속 자기 얼굴에서 결점찾고 어디 시술받을까 이러고 있으니까 예쁘다고 하는거임;; 사람을 까내리려던게 아닌데 저 글 보니까 사람에 따라서는 말을 완전히 다르게 받아들일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놀란거고ㅋㅋ 코르셋 조이는 모든사람들한테 하는것도 아니고 아니고 처음 댓글에도 계속 거울보고 풀코르셋 조이고있으면 지금도 예쁘다고 칭찬한다고 했음..ㅋㅋㅋㅋㅋ
사람을 낮게 보는거 전혀 아님; 어른들이 화장하고 성형한다는 10대들한테 지금도 예쁘다고 하는거랑 비슷한 안타까움에서 나오는건데 내가 어케말하든 꼬아서 들을것같네;;ㅋㅋ 내 지인은 아니지만 불쾌하게 느껴졌다면 미안~
저런 사람들 좀 말을 아꼈음 좋겠어. 듣는 사람 기분을 생각을 하고 말하는 법을 배웠으면.. 잘꾸미는 거 부럽다 스타일 좋다 이런 칭찬이야 스몰톡으로 가능한거지. 뭐 왜 꾸미냐 부지런하다 이런건 좀 속으로 생각하길. 그만해도 된다 안해도 이쁘다 이런 말 좀 웃김 누가 평가해달랬나? ㅋㅋ 왜 자기 기준으로 그만 꾸며도 되니마니. 과하던 말던 자기가 하고 싶음 하는거지 ㅋㅋ 선넘음
맞아 대학동기 이런 애 있었어 지는 추구미랑 다르게 못 꾸미니까 맨날 나한테 저랬음..와 서울에서는 그러고 다녀? 진짜 부지런하다 서울여자들은 다 그래? ㅇㅈㄹ..이게 진짜 꼽주는건 티 ㅈㄴ 난다니까 외모에 관심 존나 많고 외모정병 max 상태인데 지가 꾸밀 깜냥은 안되니까 이상하게 열폭하더라 개찐따 그자체..
울 회사에 자기 컴플렉스 ( 상처 자국 같은거) 때문에 항상 화장 하고 오는 직원 있는데 여직원들끼리는 친해지면서 그 직원이 얘기햇거든 남들은 안보인다고 해도 자기는 신경 쓰여서 하고 다닌다 남들이 얼굴에 상처 얘기 하는 것도 스트레스라서 ~ 뭐 이런식으로
근데 그거 알면서도 굳이굳이 ㅇㅇ님 진짜 부지런하세여~ 몇시에 일어나세요? 와진짜 그냥 편하게 다녀요 어차피 회사에 잘생긴 사람도 없는데 ~ ㅋㅋ 이러는 직원 있어서 본문 공감 .. 걍 꾸꾸 남미새든 탈코든 귀찮아서 안하든 피해주는거 아니면 외모 언급 안하는게 맞지 ..
예뻐 예뻐 그만해도 돼~ 이거는 나도 가끔하는데 ㅋㅋㅋㅋ(내가 기다리는데도 끝날 기미 안보여서임ㅜ) 나머지는 사실ㅋㅋㅋ 관심이 글케 없어서 그런 말 할 기회가 없을듯..?
아 난 저렇게 사회성 박살난 사람들 너무 싫어ㅠ 존나 안 만나고 싶은 부류
저런애들 속으로는 선망하고 자기는 못하니까…? 해봤자 저렇게 못 되니까 정병걸려서 저러는거야ㅋㅋㅋ 엄청난 철학을 가지고 인 꾸미는 사람이 아님 못! 하는거지ㅋㅋㅋ진짜 찐들은 아예 남이 뭘 하든 관심이 없어…
2 이거지 ㅋㅋㅋㅋㅋㅋ
걍 속으로 생각해 그게 어렵나?
회사에 저 둘 유형있는데 분위기 존나 이상하게 만듦
신기하다해도 한쪽이 계속 저렇게 말하면 꼽주는 거 같아
적당히 하는 게 사회성임
예쁘다고 하는거 진짜 더 안해도 예뻐서 그러는건데.. 계속 거울보고 풀코르셋 조이고있으면 자존감 낮나 싶어서 일부러 칭찬해주는데 진짜 자존감 낮으면 다 꼬아들을수도 있겠구나..ㅋㅋㅋㅋㅋ
엥 전혀 낮게보고있지 않은데..? 주변미터로 말해서 미안한데, 우선 내가 저런 말 하는 상황은 내 주변 풀코르셋 거의 남미새고 하루종일 거울끼고 수정화장 하는데 솔까 충분히 예쁜데 계속 자기 얼굴에서 결점찾고 어디 시술받을까 이러고 있으니까 예쁘다고 하는거임;; 사람을 까내리려던게 아닌데 저 글 보니까 사람에 따라서는 말을 완전히 다르게 받아들일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놀란거고ㅋㅋ
코르셋 조이는 모든사람들한테 하는것도 아니고 아니고 처음 댓글에도 계속 거울보고 풀코르셋 조이고있으면 지금도 예쁘다고 칭찬한다고 했음..ㅋㅋㅋㅋㅋ
사람을 낮게 보는거 전혀 아님; 어른들이 화장하고 성형한다는 10대들한테 지금도 예쁘다고 하는거랑 비슷한 안타까움에서 나오는건데 내가 어케말하든 꼬아서 들을것같네;;ㅋㅋ 내 지인은 아니지만 불쾌하게 느껴졌다면 미안~
그니까 그 자존감 낮나 싶어서<가 느껴져서 기분이 나쁘다는 거라니까ㅠㅋㅋ 의도 제대로 들었는데 뭘 꼬아 들었대
@데이빗 테넌트 2222 꾸미는 사람 자체를 이미 여시보다 아래로 보고있는 거잖아ㅋㅋㅋㅋ 그게 상대한테 느껴진다고ㅋㅋㅋ
개찐따같음
저런 사람들 좀 말을 아꼈음 좋겠어. 듣는 사람 기분을 생각을 하고 말하는 법을 배웠으면.. 잘꾸미는 거 부럽다 스타일 좋다 이런 칭찬이야 스몰톡으로 가능한거지. 뭐 왜 꾸미냐 부지런하다 이런건 좀 속으로 생각하길. 그만해도 된다 안해도 이쁘다 이런 말 좀 웃김 누가 평가해달랬나? ㅋㅋ 왜 자기 기준으로 그만 꾸며도 되니마니. 과하던 말던 자기가 하고 싶음 하는거지 ㅋㅋ 선넘음
맞아 대학동기 이런 애 있었어 지는 추구미랑 다르게 못 꾸미니까 맨날 나한테 저랬음..와 서울에서는 그러고 다녀? 진짜 부지런하다 서울여자들은 다 그래? ㅇㅈㄹ..이게 진짜 꼽주는건 티 ㅈㄴ 난다니까 외모에 관심 존나 많고 외모정병 max 상태인데 지가 꾸밀 깜냥은 안되니까 이상하게 열폭하더라 개찐따 그자체..
찐따화법
와 진짜개유난 마저
어우 나도 겪어본적있음
친한친군데 여행 갔을때 동남아 가서 화장도 아니고 톤업선크림 바르는데 "와 ㅇㅇ이 이런데에 엄청 신경쓰는구나" 하더니 (난 좀 하얗고 갠 좀 까무잡잡함) 일주일 내내 아침에 바를때마다 그 소리함 ㅅㅂ 너도 좀 바르라고 . 내가 뭐 대단히 신경쓰는줄
남이사 뭘하던지 왜 말을얹어 오지랖도많아
화장하는 사람들이 안하는 사람들 유난취급 하고 "안하고 밖애 어떻게 돌아다녀?" 이랬다고 생각해보면 누구 잘못인지 알겠구만 멓
화장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남한테 저렇게 말하는거애서 사회성 박살난거같애
나도 겪어봄
출장갔는데 후임이 매일 아침마다 "과장님은 화장하셨네요?? 전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서 못하겠던데" 이 멘트를 매일매일해서 개짜증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속눈썹이 거의 없어서 아이라인이라도 안그리면 걍 붕어눈되는게 싫어서 그린다고
ㄹㅇ 부지런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 외모정병 때문에 그러는 사람 보면 그냥 그렇기도 하고 + 본인 스타일 맞게 잘 꾸미는 사람 보면 멋있다 싶기도 한 그런 생각
한두번은 그러려니 하는데 만날때마다 오늘 어디가?! 약속있구나!!약속있다!! 이래서 지긋지긋 노이로제..ㅜ 악감정은 아닌 것 같은데 대답하기 지겨워...ㅜㅋㅋㅋㅋㅋ
남이사 뭘하든 서로 상관하지 않았으면
후려치기..ㅋㅋ 자기가 추레한게 더 도드라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