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90인데 공감 그리고 2002년 월드컵에 성인이엿던 세대가 제일부러움
ㅁㅈ... 과거 미화가 아니라 ㅈㄴ재밌었다고.... 난 아직 그때 노래들어..
ㅇㅈ ㅋㅋㅋㅋ 불리한것도 많지만 그래도 추억이 잼씀
ㄹㅇ 진짜 미화랄게 없어 유년시절 아날로그가 너무 재밌고 행복했었어 돌아가고 싶고…. 차라리 10년 정도 먼저 더 태어나서 아날로그 시대 더 찐하게 경험해 보고 싶기도 함
80년중후반생이 찐인듯
ㄹㅇ 어릴때도 극I였는데 목욕탕이나 고깃집 놀이방, 놀이터가면 첨보는 애들이랑도 금방 공감대 형성돼서 엄청 잘놀았음..
ㄹㅇ 웬만한거 다 겪어보며 자라서 너무 좋음
ㅁㅈ 좋아 아날로그 디지털 다 어렵지않게 쓸 줄아는게 장점인거 같아ㅋㅋㅋㅋ
오우..나도 나이 많은데 어릴때로 돌아가는거 나는 절대 싫어 아날로그향수 별로 공감이안되네..그 시절이 나는 지옥이었어서 요즘애들 부럽던데
쇼츠 없던 시대로 돌아가고싶다
ㄹㅇ ㅁㅈㅁㅈ 아날로그 겪으면서 디지털화된게 진짜 좋아..어릴때 스마트폰 없었어서 진심 다행이야
언니오빠가 쓰던 삐삐와아빠가쓰던 팔뚝만한 핸드폰플립폰부터 시작했던 나의 핸드폰역사..다 너무 재미있었어
나도 그래서 내 세대가 좋음 타이밍 좋아서 초등학교 저학년~30대 사이에 다 경험해봤다는게 축복같음ㅋㅋㅋ늦게 태어났으면 아날로그 문화를 몰랐을거고 빨리 태어났으면 ai시대를 적응하기 힘들었을듯
투지폰 낭만이 잇엇삼
90년대 후반생이라 아날로그도 겪고 디지털 전환도 잘 겪어서 좋아
난 80년대생들이 부러운데경쟁도 덜 심하고 낭만 있고 집 구매 막차 탄 세대 같아서
ㄹㅇ이야 그리고 시트콤에 나오는 것처럼 뭔가 사람들끼리 정겨움?도 있엇음 좀 따뜻한 분위기라고 해야되나
요즘에 태어낫으면 나만 폰 없다고 저 낭만 가질 수 잇는게 아니지 ㅜ 나빼고다잇을테니 ㅠㅠㅋㅋㅋㅋ 돈주고 살 수 없는 낭만 잇엇다..
ㄹㅇ..
이거 근데 80년대생들도 비슷하게 생각하고 각자 자기 청춘 어릴 때 추억하고 그리워하지 않을까나 특정시대에 대한 향수라기 보단 그니까 응답하라 시리즈가 잘된거고
우와 맞아.... 나 93 너무 공감함
그때 놀이터에 뺑뺑이 타는게 젤 재밌었는데ㅋㅋㅋ이젠 위험하다고 다 없앴더라 뺑뺑이 아는사람?
ㄹㅇ 공감해
93인데 진짜 늘 사무치게 그리워 그시절이.. 지금이 더 자유로운데 그때가 너무 그리움…
91인데 나도 90년대 태어난게 너무 좋음 모든걸 다 겪은 세대- 휴대폰: 애기때 엄마가 쓰던 안테나뽑는거-공중전화/콜렉트콜-피처폰/폴더폰-슬라이드폰/햅틱폰-스마트폰- 음악: 카세트테이프-cd플레이어-mp3-스트리밍- 문학?: 만화방-책으로 본 인소-pmp로 본 인소-만화카페-이북/오디오북- 카메라: 필름/즉석카메라/캠코더-왕큰dslr-디카-미러리스-소형dslr/액션캠- 놀이: 운동장/놀이터/공원-ddr/문방구오락기-옛날유선노래방/식음료없는피시방-코노/맛집피시방- sns: 버디버디/네이트온-싸이월드/세이클럽-페이스북-인스타- 학교: 주6일-놀토-주5일- 행정: 동사무소-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통신: 어릴때 엄마가 쓰던 pc통신-개뚱뚱 486 컴퓨터-모니터/데스크탑-노트북/태블릿- 군대 : 부모님3년-주변어른26개월-친구들 21개월-동생18개월- 음악 : 1~5세대아이돌,r&b/발라드/밴드/락/트로트 각 장르의 최전성기이외 그때그때 유행했던 인테리어/전기전자제품/간식/쇼핑방식/영화문화산업 등 아날로그>디지털로 격변하던 모든걸 다겪은게 뭔가 되게 자랑스럽고 뿌듯함
본문엔 90년대 후반~00년대생 애기들도 껴달라는거 같은데 내동생 96이랑만 대화해봐도 찐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생들이랑은 기억하는게 한참 다름 각각의 전성기(예를 들어 아예 친구들이랑 연락수단이 없던 시절+초딩때 집전화-중고딩때 스마트폰 이전-대딩때 스마트폰을 온전히 써본것)를 메인으로 느꼈냐 어렴풋이 기억나거나 짧게 써봤냐 차이인듯
왠만한 세대들이 다 자기들이 엄청 축복받았다고 하면서 동시에 제일 힘들고 불행하다고 하는 거 같은 느낌... 이런거보면 사람들은 다 드라마퀸 요소를 갖고있는거같음ㅋㅋㅋ 나도그렇고
너무 보수적이라 학창 시절에 핸드폰도 없었고 티비도 못 보게하고 밖에도 못 돌아다녀서 아날로그감성이 제대로 못 즐겨서 아직도 너무 그리워 ...
맞아 나도 딱 이 세대에 걸쳐있어서 여러가지 문화 습득할 수 있던 게 참 좋은 것 같음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데 그 변화하는 모습도 어쩌면 다 지켜보는 세대이기도 하고... 어디 가서 말할 수 있는 추억들이 많다는 게 제일 좋아 ㅋㅋㅋㅋ
난 그래도 7080세대가 좋은거같애ㅋㅋㅋㅋ 동경인가?ㅋㅋㅋ 그때 어른이었으면 더 즐거웠을거같은....
나나나!! 95년생인디 비디오테이프, 만화책방에 대한 기억이 좋아
그런가 나는 조금 더 나이많았으면 좋았을 것 가틈 95인데 80년대 후반 언니들 개부러움.. 난 2002월드컵도 잘 기억도 안나고 ㅠ
나도 ㅠ
와 나도....... 비디오테이프.. 녹화하기, 월드컵, 핸드폰 첫사용, 스마트폰 등 정말 모든걸 경험햤다 93
나 어릴때 건전지 끼우는 엠피쓰리로 슈키라 듣고 타블로 꿈꾸라 들은 그때가 넘 생각나
난 90인데 2000년대 초반에 향수병 대박임 ㅋㅋㅋㅋ 2000~2006 이정도 ㅋㅋ
나도 아날로그 디지털 그리고 지금 ai까지 다 겪었지만 공부랑 대학가는건 너무 힘들었던 것 같음 요즘이 더 힘들려나ㅠㅠ? 여남평등 가부장적사고 이런 부분은 80년대보다 나은듯
난 진짜 감사해하는거 하나 있음 수험생일때 스마트폰 없었던거
나는 여기에 + 80년대 초중반? 세대도 부럽던데 ㅎㅎ 천리안 나우누리처럼 초창기 PC통신이랑 1세대 아이돌 문화.. 제일 부러운건 2002년 월드컵 열기를 제대로 즐겨봤다는거 ㅋㅋㅋ 나도 다 겪긴 했지만 너무 어려서 저때의 낭만을 청년으로 느껴보고 싶어 ㅎㅎ
난 뭔말알임 과도기만 겪은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문화와 세대를 다양하게 누린게 축복인거같아
91..전화선으로 천리안 연결해서 인터넷하고 씨디굽던 시절에서 클로드로 자동화만드는것까지 모두 경험해봐서 난 좋음
앞으로는 더 빠른 변화가 있을거라는게 안믿겨짐
스마트폰이 생긴게 아이들에겐 안된 일인 것 같아
ㅇㅈ낭만이 있었지
mp3 진심
90인데 공감 그리고 2002년 월드컵에 성인이엿던 세대가 제일부러움
ㅁㅈ... 과거 미화가 아니라 ㅈㄴ재밌었다고.... 난 아직 그때 노래들어..
ㅇㅈ ㅋㅋㅋㅋ 불리한것도 많지만 그래도 추억이 잼씀
ㄹㅇ 진짜 미화랄게 없어 유년시절 아날로그가 너무 재밌고 행복했었어 돌아가고 싶고…. 차라리 10년 정도 먼저 더 태어나서 아날로그 시대 더 찐하게 경험해 보고 싶기도 함
80년중후반생이 찐인듯
ㄹㅇ 어릴때도 극I였는데 목욕탕이나 고깃집 놀이방, 놀이터가면 첨보는 애들이랑도 금방 공감대 형성돼서 엄청 잘놀았음..
ㄹㅇ 웬만한거 다 겪어보며 자라서 너무 좋음
ㅁㅈ 좋아 아날로그 디지털 다 어렵지않게 쓸 줄아는게 장점인거 같아ㅋㅋㅋㅋ
오우..나도 나이 많은데 어릴때로 돌아가는거 나는 절대 싫어 아날로그향수 별로 공감이안되네..그 시절이 나는 지옥이었어서 요즘애들 부럽던데
쇼츠 없던 시대로 돌아가고싶다
ㄹㅇ ㅁㅈㅁㅈ 아날로그 겪으면서 디지털화된게 진짜 좋아..어릴때 스마트폰 없었어서 진심 다행이야
언니오빠가 쓰던 삐삐와
아빠가쓰던 팔뚝만한 핸드폰
플립폰부터 시작했던 나의 핸드폰역사..
다 너무 재미있었어
나도 그래서 내 세대가 좋음 타이밍 좋아서 초등학교 저학년~30대 사이에 다 경험해봤다는게 축복같음ㅋㅋㅋ늦게 태어났으면 아날로그 문화를 몰랐을거고 빨리 태어났으면 ai시대를 적응하기 힘들었을듯
투지폰 낭만이 잇엇삼
90년대 후반생이라 아날로그도 겪고 디지털 전환도 잘 겪어서 좋아
난 80년대생들이 부러운데
경쟁도 덜 심하고 낭만 있고 집 구매 막차 탄 세대 같아서
ㄹㅇ이야 그리고 시트콤에 나오는 것처럼 뭔가 사람들끼리 정겨움?도 있엇음 좀 따뜻한 분위기라고 해야되나
요즘에 태어낫으면 나만 폰 없다고 저 낭만 가질 수 잇는게 아니지 ㅜ 나빼고다잇을테니 ㅠㅠㅋㅋㅋㅋ 돈주고 살 수 없는 낭만 잇엇다..
ㄹㅇ..
이거 근데 80년대생들도 비슷하게 생각하고 각자 자기 청춘 어릴 때 추억하고 그리워하지 않을까나 특정시대에 대한 향수라기 보단 그니까 응답하라 시리즈가 잘된거고
우와 맞아.... 나 93 너무 공감함
그때 놀이터에 뺑뺑이 타는게 젤 재밌었는데ㅋㅋㅋ이젠 위험하다고 다 없앴더라 뺑뺑이 아는사람?
ㄹㅇ 공감해
93인데 진짜 늘 사무치게 그리워 그시절이.. 지금이 더 자유로운데 그때가 너무 그리움…
91인데 나도 90년대 태어난게 너무 좋음 모든걸 다 겪은 세대
- 휴대폰: 애기때 엄마가 쓰던 안테나뽑는거-공중전화/콜렉트콜-피처폰/폴더폰-슬라이드폰/햅틱폰-스마트폰
- 음악: 카세트테이프-cd플레이어-mp3-스트리밍
- 문학?: 만화방-책으로 본 인소-pmp로 본 인소-만화카페-이북/오디오북
- 카메라: 필름/즉석카메라/캠코더-왕큰dslr-디카-미러리스-소형dslr/액션캠
- 놀이: 운동장/놀이터/공원-ddr/문방구오락기-옛날유선노래방/식음료없는피시방-코노/맛집피시방
- sns: 버디버디/네이트온-싸이월드/세이클럽-페이스북-인스타
- 학교: 주6일-놀토-주5일
- 행정: 동사무소-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 통신: 어릴때 엄마가 쓰던 pc통신-개뚱뚱 486 컴퓨터-모니터/데스크탑-노트북/태블릿
- 군대 : 부모님3년-주변어른26개월-친구들 21개월-동생18개월
- 음악 : 1~5세대아이돌,r&b/발라드/밴드/락/트로트 각 장르의 최전성기
이외 그때그때 유행했던 인테리어/전기전자제품/간식/쇼핑방식/영화문화산업 등 아날로그>디지털로 격변하던 모든걸 다겪은게 뭔가 되게 자랑스럽고 뿌듯함
본문엔 90년대 후반~00년대생 애기들도 껴달라는거 같은데 내동생 96이랑만 대화해봐도 찐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생들이랑은 기억하는게 한참 다름 각각의 전성기(예를 들어 아예 친구들이랑 연락수단이 없던 시절+초딩때 집전화-중고딩때 스마트폰 이전-대딩때 스마트폰을 온전히 써본것)를 메인으로 느꼈냐 어렴풋이 기억나거나 짧게 써봤냐 차이인듯
왠만한 세대들이 다 자기들이 엄청 축복받았다고 하면서 동시에 제일 힘들고 불행하다고 하는 거 같은 느낌... 이런거보면 사람들은 다 드라마퀸 요소를 갖고있는거같음ㅋㅋㅋ 나도그렇고
너무 보수적이라 학창 시절에 핸드폰도 없었고 티비도 못 보게하고 밖에도 못 돌아다녀서 아날로그감성이 제대로 못 즐겨서 아직도 너무 그리워 ...
맞아 나도 딱 이 세대에 걸쳐있어서 여러가지 문화 습득할 수 있던 게 참 좋은 것 같음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데 그 변화하는 모습도 어쩌면 다 지켜보는 세대이기도 하고... 어디 가서 말할 수 있는 추억들이 많다는 게 제일 좋아 ㅋㅋㅋㅋ
난 그래도 7080세대가 좋은거같애ㅋㅋㅋㅋ 동경인가?ㅋㅋㅋ 그때 어른이었으면 더 즐거웠을거같은....
나나나!! 95년생인디 비디오테이프, 만화책방에 대한 기억이 좋아
그런가 나는 조금 더 나이많았으면 좋았을 것 가틈 95인데 80년대 후반 언니들 개부러움.. 난 2002월드컵도 잘 기억도 안나고 ㅠ
나도 ㅠ
와 나도....... 비디오테이프.. 녹화하기, 월드컵, 핸드폰 첫사용, 스마트폰 등 정말 모든걸 경험햤다 93
나 어릴때 건전지 끼우는 엠피쓰리로 슈키라 듣고 타블로 꿈꾸라 들은 그때가 넘 생각나
난 90인데 2000년대 초반에 향수병 대박임 ㅋㅋㅋㅋ 2000~2006 이정도 ㅋㅋ
나도 아날로그 디지털 그리고 지금 ai까지 다 겪었지만 공부랑 대학가는건 너무 힘들었던 것 같음 요즘이 더 힘들려나ㅠㅠ? 여남평등 가부장적사고 이런 부분은 80년대보다 나은듯
난 진짜 감사해하는거 하나 있음 수험생일때 스마트폰 없었던거
나는 여기에 + 80년대 초중반? 세대도 부럽던데 ㅎㅎ 천리안 나우누리처럼 초창기 PC통신이랑 1세대 아이돌 문화.. 제일 부러운건 2002년 월드컵 열기를 제대로 즐겨봤다는거 ㅋㅋㅋ 나도 다 겪긴 했지만 너무 어려서 저때의 낭만을 청년으로 느껴보고 싶어 ㅎㅎ
난 뭔말알임 과도기만 겪은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문화와 세대를 다양하게 누린게 축복인거같아
91..전화선으로 천리안 연결해서 인터넷하고 씨디굽던 시절에서 클로드로 자동화만드는것까지 모두 경험해봐서 난 좋음
앞으로는 더 빠른 변화가 있을거라는게 안믿겨짐
스마트폰이 생긴게 아이들에겐 안된 일인 것 같아
ㅇㅈ낭만이 있었지
mp3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