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이미 하늘나라 간 유명인이나 주변인들 생각했을때 묘한게 그거임
다미미이 추천 0 조회 11,957 26.06.16 19:06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딸기밭 간 교주가 뭘까??

    아하 놓쳤다 고마워!!!

  • 26.06.16 19:10

    슬프다

  • 26.06.16 19:13

    맞아 나도 두쫀쿠 처음나왔을때 아빠가 좋아했을까?! 뭔가 좋아할거같은데 카다이프따문에 안좋아할거같기도하고 너무 궁금한데 알 수가 없어서 슬펐어

  • 26.06.16 19:14

    오늘도 이 생각했음,먼저 간 내 친구도 이걸 좋아했을까 하고

  • 26.06.16 19:14

    종현이가 챗지피티 얼마나 알차게 써먹었을까 ㅋㅋㅋ

  • 26.06.16 19:16

    나도 종종 이런생각해 설리 살아있었다면 인스타챌린지 참 기깔나게 잘했을텐데

  • 26.06.16 19:17

    그리울때 한번ㅋ식 이런생각하게되더라 모두 그런거엿군

  • 26.06.16 19:19

    마지막 댓글 눈물난다...

  • 26.06.16 19:26

    이제 나 매일 아빠한테 전화할 수 있는데ㅋㅋ 매일 공부한다고 바빠서, 항상 뭐하냐고 선톡하는건 아빠였잖아. 나 이제 직장인이라 퇴근길 꼬박꼬박 삼십분씩 매일 전화할수있는데ㅋㅋㅋ 전화 걸 아빠가 없네~~

  • 26.06.16 19:27

    팬은 아니었지만 가끔 샤이니 종현이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그사람은 무슨 말들을 할까 궁금해지곤해 이 글 볼때마다 생각나 이상하게

  • 26.06.16 19:28

    난 그들의 엠비티아이가 넘 귱금해

  • 26.06.16 19:29

    나도 우리엄마 종종 생각나.. 엄마가 제일 좋아하던 노래가 휘성의 윗미였는데 그 가수도 이제 세상에 없는데...그걸 우리엄마가 알면 얼마나 슬퍼했을지 ㅠ 아직도 엄마는 살아있었으면 휘성노래를 좋아했을지...하늘은 더 평안한지

  • 26.06.16 21:46

    내가 집도 장만하고 운전도 하고 다니게된걸 아빠는 알까 종종 생각함
    신문물에 관심이 많으셨는데 ai 시대 온거를 모른다는것도 이상해
    코로나 떠들석하던 첫해에 돌아가셨는데 이제는 코로나가 잊혀졌다는것도 모르겠지

  • 26.06.16 19:40

    나도 영화 좋아하던 친구 새 영화 나올 때마다 이것도 걔가 좋아했을지 너무 궁금하더라

  • 26.06.16 19:43

    맞아.. 지금이었다면 최신문물들 기깔나게 즐겼을텐데 기술도 발전되서 본업도 잘했을거고 그랬을텐데 아쉬워
    뭐 급하다고 그리 빨리 간건지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건 알까? 그럼 너무 좋아할텐데 그거라도 알았으면 좋겠다

  • 26.06.16 19:46

    그 당시 개쩌는 지식인들이 애타게 알고싶어했지만 알 수 없었던 세상의 진실들을 나는 그냥 태어나면서부터 알고 있다는게 신기함

  • 26.06.16 19:50

    마음이 너무 먹먹해져

  • 26.06.16 21:02

    본문도 댓도 너무 슬프다.. ㅠㅠ

  • 26.06.16 21:46

    ㅠㅠ 넘 슬파

  • 26.06.16 21:57

    나도 그 사람의 mbti가 궁금하고 스마트폰을 어떤기종을 썼을지 그런게 궁금해.

  • 26.06.16 22:08

    왜 좋은거 보면 좋아하는 사람 먼저 떠오른다는 건지 댓들 보니 이제 알겠네... 슬프다..

  • 26.06.16 22:34

    나도 맛난거 먹으면
    할아버지생각나는데
    울할아버지는좋아했을까?

  • 26.06.16 22:35

    그 뒤론 어떤 드라마에 나왔을까..누구를 연기했을까..

  • 니가 있었던 세계는 작았지만 지금은 이렇게나 커졌는데 . 너도 원하는걸 더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 그때 가지말지 조금 더 있어보지

  •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보구싶어요

  • 26.06.16 23:25

    할아버지가 한번씩 생각남..

  • 4년전 떠난 내친구
    디저트킬러라 두쫀쿠 누구보다 좋아했을거같은데 그걸 알수없다는게 참 마음이 이상해져

  • 26.06.17 01:03

    나 취업했을때 아빠가 엄청 자랑스러워해서 주뱐에 자랑하고 다녔는데.. 나 아빠 돌아가신 후로 두 번이나 승진했는데.. 동생은 취업하는 하고 운전도 하고 다니는데 그런 모습 봤으면 얼마나 더 즐거워했을까..

  • 26.06.17 12:02

    우리아빠 진짜 얼리아답터라 항상 최신 휴대전화 나오면 폰바꿀생각에 설레하셨는데 지금은 LG에서 핸드폰 안 만든다는걸 아실라나 ㅎㅎㅎ

  • 26.06.17 14:48

    할아버지 저도 삼성은 아니지만 이제 야구 좋아해서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삼성라이온즈 경기 모시고 갈 수 있어요...원태인이라는 투수가 입단했는데 국가대표 우완투수고 완전 잘해요 오승환은 은퇴했고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