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딸기밭 간 교주가 뭘까??아하 놓쳤다 고마워!!!
슬프다
맞아 나도 두쫀쿠 처음나왔을때 아빠가 좋아했을까?! 뭔가 좋아할거같은데 카다이프따문에 안좋아할거같기도하고 너무 궁금한데 알 수가 없어서 슬펐어
오늘도 이 생각했음,먼저 간 내 친구도 이걸 좋아했을까 하고
종현이가 챗지피티 얼마나 알차게 써먹었을까 ㅋㅋㅋ
나도 종종 이런생각해 설리 살아있었다면 인스타챌린지 참 기깔나게 잘했을텐데
그리울때 한번ㅋ식 이런생각하게되더라 모두 그런거엿군
마지막 댓글 눈물난다...
이제 나 매일 아빠한테 전화할 수 있는데ㅋㅋ 매일 공부한다고 바빠서, 항상 뭐하냐고 선톡하는건 아빠였잖아. 나 이제 직장인이라 퇴근길 꼬박꼬박 삼십분씩 매일 전화할수있는데ㅋㅋㅋ 전화 걸 아빠가 없네~~
팬은 아니었지만 가끔 샤이니 종현이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그사람은 무슨 말들을 할까 궁금해지곤해 이 글 볼때마다 생각나 이상하게
난 그들의 엠비티아이가 넘 귱금해
나도 우리엄마 종종 생각나.. 엄마가 제일 좋아하던 노래가 휘성의 윗미였는데 그 가수도 이제 세상에 없는데...그걸 우리엄마가 알면 얼마나 슬퍼했을지 ㅠ 아직도 엄마는 살아있었으면 휘성노래를 좋아했을지...하늘은 더 평안한지
내가 집도 장만하고 운전도 하고 다니게된걸 아빠는 알까 종종 생각함신문물에 관심이 많으셨는데 ai 시대 온거를 모른다는것도 이상해코로나 떠들석하던 첫해에 돌아가셨는데 이제는 코로나가 잊혀졌다는것도 모르겠지
나도 영화 좋아하던 친구 새 영화 나올 때마다 이것도 걔가 좋아했을지 너무 궁금하더라
맞아.. 지금이었다면 최신문물들 기깔나게 즐겼을텐데 기술도 발전되서 본업도 잘했을거고 그랬을텐데 아쉬워뭐 급하다고 그리 빨리 간건지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건 알까? 그럼 너무 좋아할텐데 그거라도 알았으면 좋겠다
그 당시 개쩌는 지식인들이 애타게 알고싶어했지만 알 수 없었던 세상의 진실들을 나는 그냥 태어나면서부터 알고 있다는게 신기함
마음이 너무 먹먹해져
본문도 댓도 너무 슬프다.. ㅠㅠ
ㅠㅠ 넘 슬파
나도 그 사람의 mbti가 궁금하고 스마트폰을 어떤기종을 썼을지 그런게 궁금해.
왜 좋은거 보면 좋아하는 사람 먼저 떠오른다는 건지 댓들 보니 이제 알겠네... 슬프다..
나도 맛난거 먹으면할아버지생각나는데울할아버지는좋아했을까?
그 뒤론 어떤 드라마에 나왔을까..누구를 연기했을까..
니가 있었던 세계는 작았지만 지금은 이렇게나 커졌는데 . 너도 원하는걸 더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 그때 가지말지 조금 더 있어보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보구싶어요
할아버지가 한번씩 생각남..
4년전 떠난 내친구디저트킬러라 두쫀쿠 누구보다 좋아했을거같은데 그걸 알수없다는게 참 마음이 이상해져
나 취업했을때 아빠가 엄청 자랑스러워해서 주뱐에 자랑하고 다녔는데.. 나 아빠 돌아가신 후로 두 번이나 승진했는데.. 동생은 취업하는 하고 운전도 하고 다니는데 그런 모습 봤으면 얼마나 더 즐거워했을까..
우리아빠 진짜 얼리아답터라 항상 최신 휴대전화 나오면 폰바꿀생각에 설레하셨는데 지금은 LG에서 핸드폰 안 만든다는걸 아실라나 ㅎㅎㅎ
할아버지 저도 삼성은 아니지만 이제 야구 좋아해서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삼성라이온즈 경기 모시고 갈 수 있어요...원태인이라는 투수가 입단했는데 국가대표 우완투수고 완전 잘해요 오승환은 은퇴했고요
첫댓글 딸기밭 간 교주가 뭘까??
아하 놓쳤다 고마워!!!
슬프다
맞아 나도 두쫀쿠 처음나왔을때 아빠가 좋아했을까?! 뭔가 좋아할거같은데 카다이프따문에 안좋아할거같기도하고 너무 궁금한데 알 수가 없어서 슬펐어
오늘도 이 생각했음,먼저 간 내 친구도 이걸 좋아했을까 하고
종현이가 챗지피티 얼마나 알차게 써먹었을까 ㅋㅋㅋ
나도 종종 이런생각해 설리 살아있었다면 인스타챌린지 참 기깔나게 잘했을텐데
그리울때 한번ㅋ식 이런생각하게되더라 모두 그런거엿군
마지막 댓글 눈물난다...
이제 나 매일 아빠한테 전화할 수 있는데ㅋㅋ 매일 공부한다고 바빠서, 항상 뭐하냐고 선톡하는건 아빠였잖아. 나 이제 직장인이라 퇴근길 꼬박꼬박 삼십분씩 매일 전화할수있는데ㅋㅋㅋ 전화 걸 아빠가 없네~~
팬은 아니었지만 가끔 샤이니 종현이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그사람은 무슨 말들을 할까 궁금해지곤해 이 글 볼때마다 생각나 이상하게
난 그들의 엠비티아이가 넘 귱금해
나도 우리엄마 종종 생각나.. 엄마가 제일 좋아하던 노래가 휘성의 윗미였는데 그 가수도 이제 세상에 없는데...그걸 우리엄마가 알면 얼마나 슬퍼했을지 ㅠ 아직도 엄마는 살아있었으면 휘성노래를 좋아했을지...하늘은 더 평안한지
내가 집도 장만하고 운전도 하고 다니게된걸 아빠는 알까 종종 생각함
신문물에 관심이 많으셨는데 ai 시대 온거를 모른다는것도 이상해
코로나 떠들석하던 첫해에 돌아가셨는데 이제는 코로나가 잊혀졌다는것도 모르겠지
나도 영화 좋아하던 친구 새 영화 나올 때마다 이것도 걔가 좋아했을지 너무 궁금하더라
맞아.. 지금이었다면 최신문물들 기깔나게 즐겼을텐데 기술도 발전되서 본업도 잘했을거고 그랬을텐데 아쉬워
뭐 급하다고 그리 빨리 간건지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건 알까? 그럼 너무 좋아할텐데 그거라도 알았으면 좋겠다
그 당시 개쩌는 지식인들이 애타게 알고싶어했지만 알 수 없었던 세상의 진실들을 나는 그냥 태어나면서부터 알고 있다는게 신기함
마음이 너무 먹먹해져
본문도 댓도 너무 슬프다.. ㅠㅠ
ㅠㅠ 넘 슬파
나도 그 사람의 mbti가 궁금하고 스마트폰을 어떤기종을 썼을지 그런게 궁금해.
왜 좋은거 보면 좋아하는 사람 먼저 떠오른다는 건지 댓들 보니 이제 알겠네... 슬프다..
나도 맛난거 먹으면
할아버지생각나는데
울할아버지는좋아했을까?
그 뒤론 어떤 드라마에 나왔을까..누구를 연기했을까..
니가 있었던 세계는 작았지만 지금은 이렇게나 커졌는데 . 너도 원하는걸 더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 그때 가지말지 조금 더 있어보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보구싶어요
할아버지가 한번씩 생각남..
4년전 떠난 내친구
디저트킬러라 두쫀쿠 누구보다 좋아했을거같은데 그걸 알수없다는게 참 마음이 이상해져
나 취업했을때 아빠가 엄청 자랑스러워해서 주뱐에 자랑하고 다녔는데.. 나 아빠 돌아가신 후로 두 번이나 승진했는데.. 동생은 취업하는 하고 운전도 하고 다니는데 그런 모습 봤으면 얼마나 더 즐거워했을까..
우리아빠 진짜 얼리아답터라 항상 최신 휴대전화 나오면 폰바꿀생각에 설레하셨는데 지금은 LG에서 핸드폰 안 만든다는걸 아실라나 ㅎㅎㅎ
할아버지 저도 삼성은 아니지만 이제 야구 좋아해서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삼성라이온즈 경기 모시고 갈 수 있어요...원태인이라는 투수가 입단했는데 국가대표 우완투수고 완전 잘해요 오승환은 은퇴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