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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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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 정도로 리얼할 줄 몰랐던 김민경 편집자의 애착잠옷(feat. 샤넬 No.5)
방아잎 추천 0 조회 70,862 26.06.16 19:28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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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04:46

    나는 버린지 한 5년? 됐는데 (그냥 둘걸 ㅠ) 애초에 원래 투명도 50%? 정도 되는 흐물흐물한 재질의 티였는데 (원래 내 옷도 아니었슨 사촌 언니 옷) 원피스 길이여서 원피스 잠옷으로 입다가 5부? 되는 길이도 거슬려서 거의 민소매 정도로 걍 가위로 자르고 한 5-6년 입고 이게 처음 구멍 한두 개까지는 괜찮음 근데 그 이후부터 갑자기 확 삭아서 1년 안에 구멍 너무 나서 꼭쥐쓰 막 까꿍 하고 투명도 10%의 옷이 되어서 입은 건지 안 입은 건지 긴가민가한 수준이길래 아무리 집에서 입는 옷이라지만 막 팔 넣는 구멍 찾아서 넣어야 하고 이 정도가 돼서 입는 게 불편한 수준이 되어서 못 입고 3-4년? 그냥 뒀다가 엄마였나 내가 버림.. 그냥 둘걸.. 옷 부피도 줄어들어서 별로 공간 차지도 안 했는데 ㅋㅋㅋ큐ㅠ

  • 26.06.17 06:55

    저정도면 거의 새건데!!??

  • 26.06.17 07:09

    옷에 에이징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옆이 저렇게 뚫려있는건지 뒤늦게 알았어

  • 26.06.17 09:46

    나는 등짝을 보호안해줘서 버렸음... ㅠㅠㅠ 티셔츠였는데 크롭티됐어...처음엔 구멍이였는데 세탁할때마다 점점 커지더니 ㅠㅠ

  • 26.06.17 10:57

    이런거 너무 좋은데 엄마가자꾸버려ㅠ 열심히 입어서 다시 낡게만드는중..
    아빠가 입던거 잠옷으로 줬던 나의 머리구멍 두개, 팔넣는구멍 세개 흰색티 그립다 걔도 시스루였어

  • 26.06.17 1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거 영상통으로 봐봐 진짜 개웃김

  • 26.06.17 15:27

    ㅅㅂㅋㅋㅋㅋㅋ 근데 저런게 진짜 편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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