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L79k5rutNqg
김간지랑 김민경이랑 유병재 채널에 나와서
각자 산 것들을 공개했는데 맨 첨에 각자 샀던 옷들을
공개함
(14분 50초부터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지알지 애착잠옷
?
훌렁-
(쩌리에 글 찌게 된 이유)
이런식으로 너덜한 애착잠옷 개 많이 봤는데 저렇게 옆이 통째로 뚫린 애착잠옷은 첨 봐서 개웃김. 것도 유툽방송에서 공개는 첨 본 것 같아서 더더욱.
이것말고도 방송 내내 민경헴 기개 미쳤는데
이게 제일 웃기고 공감돼서 쪄옴
와중에 투명도 실험도 함ㅋㅋㅋㅋㅋ
+
왜샀니 청문회기 때문에 ~변론 타임~
글치글치 RGR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론2~
영상 보면 둘이 티키타카 미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 입어보면서 진정성 또 한 번 보여주는 민경헴으로 마무리.
문제시 비주류 부활해줘
나는 버린지 한 5년? 됐는데 (그냥 둘걸 ㅠ) 애초에 원래 투명도 50%? 정도 되는 흐물흐물한 재질의 티였는데 (원래 내 옷도 아니었슨 사촌 언니 옷) 원피스 길이여서 원피스 잠옷으로 입다가 5부? 되는 길이도 거슬려서 거의 민소매 정도로 걍 가위로 자르고 한 5-6년 입고 이게 처음 구멍 한두 개까지는 괜찮음 근데 그 이후부터 갑자기 확 삭아서 1년 안에 구멍 너무 나서 꼭쥐쓰 막 까꿍 하고 투명도 10%의 옷이 되어서 입은 건지 안 입은 건지 긴가민가한 수준이길래 아무리 집에서 입는 옷이라지만 막 팔 넣는 구멍 찾아서 넣어야 하고 이 정도가 돼서 입는 게 불편한 수준이 되어서 못 입고 3-4년? 그냥 뒀다가 엄마였나 내가 버림.. 그냥 둘걸.. 옷 부피도 줄어들어서 별로 공간 차지도 안 했는데 ㅋㅋㅋ큐ㅠ
저정도면 거의 새건데!!??
옷에 에이징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옆이 저렇게 뚫려있는건지 뒤늦게 알았어
나는 등짝을 보호안해줘서 버렸음... ㅠㅠㅠ 티셔츠였는데 크롭티됐어...처음엔 구멍이였는데 세탁할때마다 점점 커지더니 ㅠㅠ
이런거 너무 좋은데 엄마가자꾸버려ㅠ 열심히 입어서 다시 낡게만드는중..
아빠가 입던거 잠옷으로 줬던 나의 머리구멍 두개, 팔넣는구멍 세개 흰색티 그립다 걔도 시스루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거 영상통으로 봐봐 진짜 개웃김
ㅅㅂㅋㅋㅋㅋㅋ 근데 저런게 진짜 편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