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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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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10년동안 입은 애착잠옷 공개한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
릴리즈드 추천 0 조회 28,735 26.06.16 20:13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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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20:19

    첫댓글 마지막 짤 실 한가닥이 겨우 버티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저런 옷 하나 쯤 있잖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입구가 옆에있네

  • 26.06.16 20:24

    ㅅㅂㅋㅋㅋㅋㅋㅋ

  • 26.06.16 20:24

    근데 진짜 10년동안 입은 잠옷만큼 잘 오는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 26.06.16 20:24

    나 저런거있었는데 엄마가 버렸어.....ㅈㄴ슬퍼...내 애착티였는데......면이 마모되서 부들부들하다고...ㅠ

  • 26.06.16 20:24

    ㅋㅋㅋㅋㅋㅋ잠옷에이징

  • 26.06.16 20:24

    저런게 시원하고 몸에 감겨도 답답하지 않고 편해 나도 저런거 입음 ㅋㅋㅋ

  • 26.06.16 20:25

    저정도면 괜찮지않나 했는데 마지막사진 팔이ㅋㅋㅋ 죽여줘...... 하는거같애ㅋㅋㅋ

  • 26.06.16 20:26

    꺄 민경사랑단 출동

  • 26.06.16 20:30

    처음에는 정상 티셔츠였어요 그냥

  • 26.06.16 20:33

    우리 언니도 이런 옷 있었는데 엄마가 빡쳐서 찢어버리고 잠옷 새로 사줌ㅠㅋㅋㅋㅋ

  • 26.06.16 20:36

    ㅋㅋㅋㅋㅋㅋㅋㅋ아 ㄱㅇㅇ

  • 아니 어케 입어 ㅋㅋㅋㅋㅋ구멍 많아서 헷갈릴듯

  • 26.06.16 20:48

    와 내잠옷은 애기였구나 5년 더가자~~

  • 26.06.16 20:52

    아 개웃겼어 이 부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6 21:06

    나도 젖꼭지 뚫려있는 나시 있었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베란다 바닥한번 닦고 버림 ㅜ

  • 26.06.16 21:06

    저런 게 원단 헐대로 헐어서 착 감김

  • 26.06.16 2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저런거있었는데 아예 못입게 될정도로…뜯어져서 버렸어..

  • 26.06.16 21:18

    시밬ㅋㅋㅋㅋㅋㅋㅋ

  • 26.06.16 2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겨드랑이쪽으로 꼭쥐스 까꿍하는거 이제서야 보내줌 착 감기는 그 느낌..잊지모댜

  • 26.06.16 22:38

    나 지금 저길을 가는 티가 잇는데.. 이번에 빨앗더니 겨드랑이에 빵꾸가 생겼어ㅠㅠㅠㅠㅠㅠ 개슬픔

  • 이거 보니 쌉초의 난 생각낰닼ㅋㅋㅋㅋㅋ애착잠옷 만드는 과정도 정성들였던 ㅋㅋㅋㅋ

  • 26.06.17 01:50

    내 잠옷도 저렇게 헐리고 싶은데(?) 애초에 저런얇은 헐리는 티샤츠가많이없어..

  • 26.06.17 09:29

    아니 별걸 다공개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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