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어릴때 진짜 뼈말라였는데 ㅠ 20대때 고시공부하면서 급찌더니 안돌아오는데 과거에 그 몸무게로 다시 돌아갈 생각은 계속 하는중ㅋㅋㅋ 회귀본능
나 2n살까지 목욕탕 가도 쳐다볼 정도로 까시였는데 마라탕 엽떡 뿌링클 3콤보로 통통됨.. 그래서 쯔양은 희귀케이스고 ㅠ 관리 안하면 무조건 찐다 생각해
전혀... 찌우려고 난린데
걍 관리하는 사람이지 모태마름은 아닌듯.. 평생 개말랐는데 위장 소화기 약해서 음식 많이 먹지도 못하고 좀 쪄봤자 생리 때나 장염 배탈걸리면 다 빠짐.. 컨디션 관리와 소화기 문제로 음식 관리 조심하는 건 있어
내 주변 모태마름들은 절대 안 그렇고 말랐다가 '쪄봤던' 친구들만 관리 빡세게 하던데..
난 모태마름이었는데 자세안좋아지고 배만 ㅈㄴ 나옴…
친구 찌려고 노력하는데 안찌던데...
글쎄…. 올해 들어서 몸무게 언제 잰 지도 모름
관리는 무슨 제발 2키로만 찌는 게 평생 소원인데 돈 존나 들여도 나이먹을수록 점점 빠져서 지금 키빼몸 127됨본문은 체질 아니고 관리로 마른사람일뿐
살 안찌게 관리하는거면 체질이라 마른게 아니지 마른체질이면 입맛이 없고 많이 못먹고 먹어도 잘 안찌는거야 살찌려면 노력해야돼
46~7되면 간식자제함..그래서 조금 조절하면 42~43이지랄또 간식먹으면 45쯤갔다가 46때 주의함
나도 성인되고서는 4키로 내에서만 왔다갔다해 몸무게 안재는대 고점찍으면 귀신같이 체감되서 바로 입맛 떨어짐.. 강박일수있겠구너
그래.. 강박생겨.. 말랐다는 말에 맞춰져야한다는 생각
진짜 아닌데? 나 43ㅡ42였는데 마른거 싫어서 그런거 없이 그냥 계속 먹어서 49됨 멸치같는 소리 지긋지긋함
나이들면서 체질바뀌니까 조금씩 찌긴하는데 난 아무렇지도않는데 주위에서 거봐 나이먹으면 찐다니까? 와 너도 찌는날이 다오는구나.. 이러면서 꼽아닌꼽같은거 주면 짜증나서 현상유지할라고 하는 마음이 생기는것같아
노공감막대기 나뭇가지 이러는데 그걸 유지하고싶을리가요
아는분 60넘으셨는데 말라 강박있음 41인가 유지하고 따님도 보통인데 너무 살쪄서 보기싫아고 하심.. 사진찍으면 ㄹㅇ가죽밨에 없으셔...
찐체질로 마른 사람은 강박없음. 5키로정도만 찌면 좋겠음 본문 사람은 체질로 마른사람이 아니라 걍 애기때니까 말랐던 사람일뿐
아 근데 내 마른친구는 살안쪄서 힘없다고 스트레스라면서 맨날 먹는게 다이어트식이야.... 그건 좀 이해가 안됨.. 식욕이 크지않으니까 그것만 먹고 살수있어져서 걍 마른거 유지하는거같음 주식이 양참덮이고 단백질쉐이크로 저녁 가볍게 먹고.. 개 보는것같다
노공감.. 애초에 체중계가없음 집에
내주변 찐 마른체질은 관리하는 애가 없었어...아 찌려고 관리하는 사람만 수두룩
예뿌다고 얼평하는 것도 멈춰야 되는 이유 중 하나...ㅠ 계속 예뻐얀다는 강박에 사로잡히잖아
걍 1~2키로만 쪄도 팔뚝 깍 끼고 몸 둔해지는 느낌이 불편하니까 그게 싫어서 과식 자제정도 하는거지 또 주변미터 가동해서 이 정병 저 정병 만드네 마름인들 좀 내버려둬라
나도.. 찌는게 싫어 몸 무겁고 옷 꽉끼고 트러블나고 걍 다 바뀌는게 싫어서.. 20대때는 관리안해도 됐었지만 30대중반부터는 할수밖에 없게되더라ㅋㅋ
노공감 말랐다는 소리 스트레스고 살 찌우고 싶은데 살 찌기 너무 힘들어..
어릴때 진짜 뼈말라였는데 ㅠ 20대때 고시공부하면서 급찌더니 안돌아오는데 과거에 그 몸무게로 다시 돌아갈 생각은 계속 하는중ㅋㅋㅋ 회귀본능
나 2n살까지 목욕탕 가도 쳐다볼 정도로 까시였는데 마라탕 엽떡 뿌링클 3콤보로 통통됨.. 그래서 쯔양은 희귀케이스고 ㅠ 관리 안하면 무조건 찐다 생각해
전혀... 찌우려고 난린데
걍 관리하는 사람이지 모태마름은 아닌듯.. 평생 개말랐는데 위장 소화기 약해서 음식 많이 먹지도 못하고 좀 쪄봤자 생리 때나 장염 배탈걸리면 다 빠짐.. 컨디션 관리와 소화기 문제로 음식 관리 조심하는 건 있어
내 주변 모태마름들은 절대 안 그렇고 말랐다가 '쪄봤던' 친구들만 관리 빡세게 하던데..
난 모태마름이었는데 자세안좋아지고 배만 ㅈㄴ 나옴…
친구 찌려고 노력하는데 안찌던데...
글쎄…. 올해 들어서 몸무게 언제 잰 지도 모름
관리는 무슨 제발 2키로만 찌는 게 평생 소원인데 돈 존나 들여도 나이먹을수록 점점 빠져서 지금 키빼몸 127됨
본문은 체질 아니고 관리로 마른사람일뿐
살 안찌게 관리하는거면 체질이라 마른게 아니지 마른체질이면 입맛이 없고 많이 못먹고 먹어도 잘 안찌는거야 살찌려면 노력해야돼
46~7되면 간식자제함..
그래서 조금 조절하면 42~43이지랄
또 간식먹으면 45쯤갔다가 46때 주의함
나도 성인되고서는 4키로 내에서만 왔다갔다해 몸무게 안재는대 고점찍으면 귀신같이 체감되서 바로 입맛 떨어짐.. 강박일수있겠구너
그래.. 강박생겨.. 말랐다는 말에 맞춰져야한다는 생각
진짜 아닌데? 나 43ㅡ42였는데 마른거 싫어서 그런거 없이 그냥 계속 먹어서 49됨 멸치같는 소리 지긋지긋함
나이들면서 체질바뀌니까 조금씩 찌긴하는데 난 아무렇지도않는데 주위에서 거봐 나이먹으면 찐다니까? 와 너도 찌는날이 다오는구나.. 이러면서 꼽아닌꼽같은거 주면 짜증나서 현상유지할라고 하는 마음이 생기는것같아
노공감
막대기 나뭇가지 이러는데 그걸 유지하고싶을리가요
아는분 60넘으셨는데 말라 강박있음 41인가 유지하고 따님도 보통인데 너무 살쪄서 보기싫아고 하심.. 사진찍으면 ㄹㅇ가죽밨에 없으셔...
찐체질로 마른 사람은 강박없음. 5키로정도만 찌면 좋겠음 본문 사람은 체질로 마른사람이 아니라 걍 애기때니까 말랐던 사람일뿐
아 근데 내 마른친구는 살안쪄서 힘없다고 스트레스라면서 맨날 먹는게 다이어트식이야.... 그건 좀 이해가 안됨.. 식욕이 크지않으니까 그것만 먹고 살수있어져서 걍 마른거 유지하는거같음 주식이 양참덮이고 단백질쉐이크로 저녁 가볍게 먹고.. 개 보는것같다
노공감.. 애초에 체중계가없음 집에
내주변 찐 마른체질은 관리하는 애가 없었어...아 찌려고 관리하는 사람만 수두룩
예뿌다고 얼평하는 것도 멈춰야 되는 이유 중 하나...ㅠ 계속 예뻐얀다는 강박에 사로잡히잖아
걍 1~2키로만 쪄도 팔뚝 깍 끼고 몸 둔해지는 느낌이 불편하니까 그게 싫어서 과식 자제정도 하는거지 또 주변미터 가동해서 이 정병 저 정병 만드네 마름인들 좀 내버려둬라
나도.. 찌는게 싫어 몸 무겁고 옷 꽉끼고 트러블나고 걍 다 바뀌는게 싫어서.. 20대때는 관리안해도 됐었지만 30대중반부터는 할수밖에 없게되더라ㅋㅋ
노공감 말랐다는 소리 스트레스고 살 찌우고 싶은데 살 찌기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