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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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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 말랐는데 이 댓글 ㄹㅇ임
다미미이 추천 0 조회 25,594 26.06.16 21:26 댓글 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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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22:31

    어릴때 진짜 뼈말라였는데 ㅠ 20대때 고시공부하면서 급찌더니 안돌아오는데 과거에 그 몸무게로 다시 돌아갈 생각은 계속 하는중ㅋㅋㅋ 회귀본능

  • 나 2n살까지 목욕탕 가도 쳐다볼 정도로 까시였는데 마라탕 엽떡 뿌링클 3콤보로 통통됨.. 그래서 쯔양은 희귀케이스고 ㅠ 관리 안하면 무조건 찐다 생각해

  • 26.06.16 22:33

    전혀... 찌우려고 난린데

  • 26.06.16 22:38

    걍 관리하는 사람이지 모태마름은 아닌듯.. 평생 개말랐는데 위장 소화기 약해서 음식 많이 먹지도 못하고 좀 쪄봤자 생리 때나 장염 배탈걸리면 다 빠짐.. 컨디션 관리와 소화기 문제로 음식 관리 조심하는 건 있어

  • 내 주변 모태마름들은 절대 안 그렇고 말랐다가 '쪄봤던' 친구들만 관리 빡세게 하던데..

  • 26.06.16 22:47

    난 모태마름이었는데 자세안좋아지고 배만 ㅈㄴ 나옴…

  • 26.06.16 22:51

    친구 찌려고 노력하는데 안찌던데...

  • 26.06.16 22:55

    글쎄…. 올해 들어서 몸무게 언제 잰 지도 모름

  • 26.06.16 22:57

    관리는 무슨 제발 2키로만 찌는 게 평생 소원인데 돈 존나 들여도 나이먹을수록 점점 빠져서 지금 키빼몸 127됨
    본문은 체질 아니고 관리로 마른사람일뿐

  • 26.06.16 23:00

    살 안찌게 관리하는거면 체질이라 마른게 아니지 마른체질이면 입맛이 없고 많이 못먹고 먹어도 잘 안찌는거야 살찌려면 노력해야돼

  • 26.06.16 23:04

    46~7되면 간식자제함..
    그래서 조금 조절하면 42~43이지랄
    또 간식먹으면 45쯤갔다가 46때 주의함

  • 26.06.17 00:00

    나도 성인되고서는 4키로 내에서만 왔다갔다해 몸무게 안재는대 고점찍으면 귀신같이 체감되서 바로 입맛 떨어짐.. 강박일수있겠구너

  • 26.06.17 00:01

    그래.. 강박생겨.. 말랐다는 말에 맞춰져야한다는 생각

  • 26.06.17 00:08

    진짜 아닌데? 나 43ㅡ42였는데 마른거 싫어서 그런거 없이 그냥 계속 먹어서 49됨 멸치같는 소리 지긋지긋함

  • 26.06.17 01:26

    나이들면서 체질바뀌니까 조금씩 찌긴하는데 난 아무렇지도않는데 주위에서 거봐 나이먹으면 찐다니까? 와 너도 찌는날이 다오는구나.. 이러면서 꼽아닌꼽같은거 주면 짜증나서 현상유지할라고 하는 마음이 생기는것같아

  • 26.06.17 02:58

    노공감
    막대기 나뭇가지 이러는데 그걸 유지하고싶을리가요

  • 26.06.17 05:35

    아는분 60넘으셨는데 말라 강박있음 41인가 유지하고 따님도 보통인데 너무 살쪄서 보기싫아고 하심.. 사진찍으면 ㄹㅇ가죽밨에 없으셔...

  • 26.06.17 09:39

    찐체질로 마른 사람은 강박없음. 5키로정도만 찌면 좋겠음 본문 사람은 체질로 마른사람이 아니라 걍 애기때니까 말랐던 사람일뿐

  • 26.06.17 09:55

    아 근데 내 마른친구는 살안쪄서 힘없다고 스트레스라면서 맨날 먹는게 다이어트식이야.... 그건 좀 이해가 안됨.. 식욕이 크지않으니까 그것만 먹고 살수있어져서 걍 마른거 유지하는거같음 주식이 양참덮이고 단백질쉐이크로 저녁 가볍게 먹고.. 개 보는것같다

  • 26.06.17 10:16

    노공감.. 애초에 체중계가없음 집에

  • 26.06.17 11:07

    내주변 찐 마른체질은 관리하는 애가 없었어...아 찌려고 관리하는 사람만 수두룩

  • 26.06.17 11:17

    예뿌다고 얼평하는 것도 멈춰야 되는 이유 중 하나...ㅠ 계속 예뻐얀다는 강박에 사로잡히잖아

  • 26.06.17 13:35

    걍 1~2키로만 쪄도 팔뚝 깍 끼고 몸 둔해지는 느낌이 불편하니까 그게 싫어서 과식 자제정도 하는거지 또 주변미터 가동해서 이 정병 저 정병 만드네 마름인들 좀 내버려둬라

  • 26.06.18 02:25

    나도.. 찌는게 싫어 몸 무겁고 옷 꽉끼고 트러블나고 걍 다 바뀌는게 싫어서.. 20대때는 관리안해도 됐었지만 30대중반부터는 할수밖에 없게되더라ㅋㅋ

  • 26.06.18 18:32

    노공감 말랐다는 소리 스트레스고 살 찌우고 싶은데 살 찌기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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