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안낳아봐서 모른다는 말 지긋지긋; 지 의견 지 경험만 맞다고 똥고집
난 존나 버리고싶을거 같은데...ㅋ
아니던데 서로 떠넘기던데
난 버릴듯... 잘가렴
난 떠넘길 듯
애가 받는 상처는 어떡해? 성교는 지들이 해놓고
요샌 양육비 주시 싫어서 데려가는 거 같던데 ㅋㅋㅋ 데려가서 조부모한테 던지잖아ㅠ
그것도 그렇고 상대방쪽 똑닮은애 키우려는 경우는 신기하긴함 나라면 안키움
그냥 양심상 같은데 ㅋㅋ
나도 이해안가서 전에 이혼하니마니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애가 예쁘기도하고 양육비 따박따박 주기싫어서 자기가 돈받으면서 키울꺼랬나…
주변에 결혼해라 결혼해라 하는 어른들이랑 또래 기혼, 기준생들한테 듣기로는.. 늙으면 외롭다느니 병들었을때 아무도 안 찾아오면 어쩌냐느니 하던데.. 노후준비템이라 잃기 싫은거 아닐까?
나중에 봉양해줄사람 필요해서
양육비내기싫어서잖아...
갖다버리고 싶을거같은데
요즘 남자들은 표독해서 여자가 양육권 가져가고 싶어할거 아니까 보복심리로 양육권 가져올라고 하는 경우도 많댔음(소송 길어지게 하고 여자 지치게 만들려는 속셈으로) 막상 가져오면 조부모한테 던지는 경우 개많고
이숙캠 애청자가 말해줌양육비 내기 싫어서 혹은 양육비 낼 여건이 안 돼서
자식에 대한 사랑은 다르니까 사랑하니까 키우겠지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아니 댓글 좀 충격적이네
난 떠넘길듯 ㅂㅇㅂㅇ
길에서 주워온 고양이도 무지개 다리 건널때 까지 책임 지는데 친자식이 그 보다 못할리가 없지 않을까…물론 이건 내 기준임
남자들은 전처한테 쌩돈(양육비) 줄바에 내가 키우겠다(방임하겠다) 존많
남자도 키우고싶어하나ㅋㅋ 새출발하고싶어하지 아 돈아까워서...............
서로 키우고싶어하는걸까에 대한 답은 심플하게 사랑해서일 것 같아 배우자는 더이상 사랑하지 않지만 아이는 사랑하니까 양육하고싶겠지 전업이었던 아내더라도 내가 어떻게든 키우겠다고 하잖아
주변에 이혼하는 친구들이나 남편이랑 치떨릴정도로 문제잇는 친구들.. 꼭 하는 말이 시간 돌아가도 문제가있는거 알아도 그 남자랑 결혼할꺼라고 하더라 애가 있어서…. 그래서 결혼 후회안한데 자기 애가 태어났으니까 그거보고 진짜 대단하다 싶엇음 부모마음이란건가봐
근데 나두 이해 안 되긴 함 양육비 때문이라면 오히려 납득이 가긴혀
난 근데 배우자 닮앗으면 싫을 것 같아ㅠ 생각나지않을까ㅠ ㅠ마음과 별개로 생각나면 내가 너무 괴로워서 힘들것같아...하지만 키우면서 든 정이 있겟지ㅠㅠ 그걸 끊는게힘든듯..
안낳아봐서 모른다는 말 지긋지긋; 지 의견 지 경험만 맞다고 똥고집
난 존나 버리고싶을거 같은데...ㅋ
아니던데 서로 떠넘기던데
난 버릴듯... 잘가렴
난 떠넘길 듯
애가 받는 상처는 어떡해? 성교는 지들이 해놓고
요샌 양육비 주시 싫어서 데려가는 거 같던데 ㅋㅋㅋ 데려가서 조부모한테 던지잖아ㅠ
그것도 그렇고 상대방쪽 똑닮은애 키우려는 경우는 신기하긴함
나라면 안키움
그냥 양심상 같은데 ㅋㅋ
나도 이해안가서 전에 이혼하니마니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애가 예쁘기도하고 양육비 따박따박 주기싫어서 자기가 돈받으면서 키울꺼랬나…
주변에 결혼해라 결혼해라 하는 어른들이랑 또래 기혼, 기준생들한테 듣기로는.. 늙으면 외롭다느니 병들었을때 아무도 안 찾아오면 어쩌냐느니 하던데.. 노후준비템이라 잃기 싫은거 아닐까?
나중에 봉양해줄사람 필요해서
양육비내기싫어서잖아...
갖다버리고 싶을거같은데
요즘 남자들은 표독해서 여자가 양육권 가져가고 싶어할거 아니까 보복심리로 양육권 가져올라고 하는 경우도 많댔음(소송 길어지게 하고 여자 지치게 만들려는 속셈으로) 막상 가져오면 조부모한테 던지는 경우 개많고
이숙캠 애청자가 말해줌
양육비 내기 싫어서 혹은 양육비 낼 여건이 안 돼서
자식에 대한 사랑은 다르니까 사랑하니까 키우겠지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아니 댓글 좀 충격적이네
난 떠넘길듯 ㅂㅇㅂㅇ
길에서 주워온 고양이도 무지개 다리 건널때 까지 책임 지는데 친자식이 그 보다 못할리가 없지 않을까…물론 이건 내 기준임
남자들은 전처한테 쌩돈(양육비) 줄바에 내가 키우겠다(방임하겠다) 존많
남자도 키우고싶어하나ㅋㅋ 새출발하고싶어하지 아 돈아까워서...............
서로 키우고싶어하는걸까에 대한 답은 심플하게 사랑해서일 것 같아 배우자는 더이상 사랑하지 않지만 아이는 사랑하니까 양육하고싶겠지 전업이었던 아내더라도 내가 어떻게든 키우겠다고 하잖아
주변에 이혼하는 친구들이나 남편이랑 치떨릴정도로 문제잇는 친구들.. 꼭 하는 말이 시간 돌아가도 문제가있는거 알아도 그 남자랑 결혼할꺼라고 하더라 애가 있어서…. 그래서 결혼 후회안한데 자기 애가 태어났으니까 그거보고 진짜 대단하다 싶엇음 부모마음이란건가봐
근데 나두 이해 안 되긴 함 양육비 때문이라면 오히려 납득이 가긴혀
난 근데 배우자 닮앗으면 싫을 것 같아ㅠ 생각나지않을까ㅠ ㅠ마음과 별개로 생각나면 내가 너무 괴로워서 힘들것같아...하지만 키우면서 든 정이 있겟지ㅠㅠ 그걸 끊는게힘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