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피해자인데 진짜 저런댓글들 보면 기가 찬다 당연히 내가 어쩔수없는 부분들은 있지 내 상황이 받쳐주지 못했으니까 근데 정말 가정환경이 전부라고생각하는거임? 사랑받고 자란티난다 어릴적부터 주구장창 들어왔는데(노력 ㄴ 타고난 성격) 진짜 그말이 얼마나 허황된말인지 편견인지 느껴져서 우습더라 오히려 그렇게 따지면 이런환경속에서 잘자라온 나보다도 인성터지고 교양없는 사람들많던데 그럼 그사람들은 어떻게 된거임..? 유복한집 평범한집에서 자라도 결핍있고 성격이상한 사람들많아 그렇게따지면 온실속화초들이 자기가 살아온 세상밖을 상상조차 못하기때문에 상처주는 것도 많이 봄 그리고 오히려 없어본자들이 더 간절하기 때문에 좋은가정을 꾸릴수도 그냥 결혼한다 애낳는다 이런게 아니라 내가 겪은게있으니 그만큼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고 생각많이 하니까
근데 당연히 고민되지 않나? 시간 더 지났을 때 그 부모랑 연락하게 될지 아닐지 찾아와서 해코지하진 않을지 언니랑은 연락이 닿는다는데 언니는 부모랑 같이 지내는 거면 다시 닿을 수도 있는 거라 신경쓰일 수도 있지 그리고 부‘모’ 둘 다 가폭한 거면 자식들도 닮은 부분이 있어서....부모 성격 다 닮잖아 싫어하고 안 닮고 싶어도 ㅠ
가정폭력피해자인데 진짜 저런댓글들 보면 기가 찬다 당연히 내가 어쩔수없는 부분들은 있지 내 상황이 받쳐주지 못했으니까 근데 정말 가정환경이 전부라고생각하는거임? 사랑받고 자란티난다 어릴적부터 주구장창 들어왔는데(노력 ㄴ 타고난 성격) 진짜 그말이 얼마나 허황된말인지 편견인지 느껴져서 우습더라 오히려 그렇게 따지면 이런환경속에서 잘자라온 나보다도 인성터지고 교양없는 사람들많던데 그럼 그사람들은 어떻게 된거임..? 유복한집 평범한집에서 자라도 결핍있고 성격이상한 사람들많아 그렇게따지면 온실속화초들이 자기가 살아온 세상밖을 상상조차 못하기때문에 상처주는 것도 많이 봄 그리고 오히려 없어본자들이 더 간절하기 때문에 좋은가정을 꾸릴수도 그냥 결혼한다 애낳는다 이런게 아니라 내가 겪은게있으니 그만큼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고 생각많이 하니까
@호느랴 여시들 타겟하는게 아니라 판베댓보고 단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상처받았을까봐 배려해줘서 고마워
부모가 나중에 와서 비빌수도 있다는거만 각오하고 결혼하면 될듯 그마저도 저분이 칼같이 끊을수도 있는거고
비슷한 사람 끼리 만나는게 제일 좋지않나?
어려운 환경에서 반듯하게 컸다면 칭찬받을 일이라고 생각함 다만 걱정되고 우려하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함... 결혼하고 애 낳으면서 다시 그쪽 부모와 다시 연결되는 일 없는지만 확실해지면 문제될게 없다고 봄....
여자분이 부모랑 연끊엇고 둘이 사랑하면 난 전혀 상관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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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라온 사람도 정병 심하고 결핍 많다는건 가정환경과 상관 없는 경우도 많다는거지 무슨 x10 .. 결핍이 있더라도 본인이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다른거지
'정상적'이라는 가족의 굴레를 좀 벗어나야됨 본인이 좋다고 데려온 사람이고 보기에 좋아보이고 멀쩡해보인다면 반대할 이유가 있나? '정상적'으로 보이는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부모랑 연 끊었으면 상관없음 여동생이었으면 고민됐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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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아예 죽었거나 하면 괜찮은데 살아있다면 어떻게든 엮이게 돼있음
결손가정 아니더라도 4촌이내 친척 중 결손 있는 가정 꼭 하나씩은 있어서 이젠 모르겠음 ㅠ 혈육이라고 생각하면 더더욱 어려울듯..
직업이 뭐냐따라 다를듯...ㅈ
남자 아니고 여자라 그냥 그러려니 할듯
내동생이 여자고 그사람이 남자면 솔직히 반대할거같아
남동생 인생인데 반대해서뭐해 본인이 잘선택했고 그만큼 사랑하는거겠지 그냥 여자애가 멀쩡한 직업으로 1인분하며 잘살고 우리한테 예의바르게 행동하면 상관없음 내가반대하면 뭐 바껴? 동생이 넵! 하고 헤어지겠남 그냥 서로 기분만상할듯 알아서살걸아~!
모르겟어. 난 그 결핍을 채우는게 쉽지는 않더라. 출발선이 다른느낌. 아무이슈없는 가정의 친구들을 영원히 노력해도 영원히 따라갈수가 없는 기분.
내동생이 어떤 스탈인지에 따라 다를듯
여자한테 하자가있다는게 아니라 저런 폭력부모랑 조금이라도 엮이는게 싫어서 고민될듯 내가 남동생 누나입장이라면.. 가족중에 폭력가정이 있어서아는데 가해자가 죽기직전까지 엮이게되더라
차라리 아예 고아면 몰라도 폭력모부가 언제 다시 나타나서 대판 사고칠지 모르는데ㅜ 걱정이긴 하다
여자는 ㄱㅊ을거같음 남자는
남자-> 그건 좀.. 더 생각해봐라
여자-> 사람 괜찮으면 ㄱㅊ
부모성격 유전인듯.. 나이먹으면서 매번느낌
저건 저 사람보다 시가쪽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할듯... 괜찮다, 다 끌어안고 보듬어줄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겠다 하면 결혼 하는거고 저게 흠이라고 생각할 집이면 저 신부될 사람한테도, 저 집안도 그냥 결혼 안하는게 나아
살면 살수록 모든게 유전이라고 생각하게돼서 단순 성격차같은거로 이혼 이런거 아니면 당사자든 부모든 문제있는 집은 별로긴해 그래서 난 내 쓰레기 유전자 안남길거임 뭐 딩크라면 상관없을지도..
그냥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상대방 집안이 이렇게 생각하면 저 여자분의 인생을 위해 결혼 안하는게 좋을거같다.. 뭘 해도 저런 색안경으로 바라보고 판단할텐데..
에휴 미친 부모가 결혼까지 발목잡네 독립한줄 알앗는데 계속 족쇄야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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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전이야 모든건... 부모가 폭력적인거 발현될수도있는데 뭐 어쩌겟어 본인들이 좋다는데
근데 당연히 고민되지 않나? 시간 더 지났을 때 그 부모랑 연락하게 될지 아닐지 찾아와서 해코지하진 않을지 언니랑은 연락이 닿는다는데 언니는 부모랑 같이 지내는 거면 다시 닿을 수도 있는 거라 신경쓰일 수도 있지 그리고 부‘모’ 둘 다 가폭한 거면 자식들도 닮은 부분이 있어서....부모 성격 다 닮잖아 싫어하고 안 닮고 싶어도 ㅠ
여자는 무조건 ㄱㅊ음
여자는괜찮아
만나보고 괜찮은 사람 같아서 결혼하겠다고 데려온 거 아냐 ? 참 편견 가득하네 인간들ㅋㅋ
선택의 여지가 있는 상황에 굳이 위험부담을 끌어안고 싶지 않은 건 당연한거임 그걸 비난할 순 없지... 부모가 아직 살아있으니 어떻게든 한 번은 터질 수도 있는 시한폭탄이라 더욱 그렇고
여자는 괜찮음
저런고민을 해볼순있는데 뭔가 씁쓸하다 부모는 걍 죽을때까지 자녀의 꼬리표처럼 붙는구나
개노답부모가 영원히 발목잡네 멀쩡한 부모둘다잇어도 사람죽이는새끼들 널렷는데 마인드 진짜 편협하고 촌스럽다 내주위엔 없었으면
솔직히 평범한 가정에서 굳이 저런 사람이 들어오면 싫을거 같음
여자면 괜찮은데 남자는 반대할 듯
솔직히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안될거같음
멀쩡한가정환경있는사람도 결혼생활이상하게하드만
기피하는거 머리로는 알겠는데 재수없다 지네는 운이 좋아서 정상가정에서 자란거면서 본인들도 타인탓으로 뭔가 당해서 낙인 찍혀봐라 그때도 편견 당하는거 이해하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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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쌍한데 걍 .... 아기가 어른이 될때까지 이세상에 믿을게 언니 하나였다니 근데 만약 내 가족의 결혼이라면 나도 안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