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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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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칵.cxxx 동물병원에 약 타러 갔다가 안락사 당한 강아지
은조 추천 0 조회 19,837 26.06.17 02:35 댓글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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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18:02

    이게
    뭔...

  • 26.06.17 18:15

    와 미쳤다 어떡해

  • 26.06.17 18:34

    동의서도 안 받음? 아니시발 말이되나 이게 아 개빡쳐

  • 26.06.17 18:42

    영상보는데 너무 끔찍해서 못보겠어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 나같으면 칼들고가서 의사 죽일거야

  • 26.06.17 18:46

    미쳤다ㅜ너무 안타까워….

  • 미쳤냐고..... 하..

  • 26.06.17 19:18

    내강아지도 아닌데 미칠것같아..ㅜㅜㅜ

  • 26.06.17 19:36

    와 진짜 말도 안되는데 저 병원 ㄹㅇ 개판이구만 15년 전에나 하던 만행을 아직도?

  • 26.06.17 19:57

    환자 이름 차트쓰는거아니ㅑ??뭐야 이게

  • 26.06.17 20:11

    아니 무슨 심각한 병도 아닌데 제대로 확인도 없이 안락사를 해..? 말이돼???

  • 26.06.17 20:11

    말도안돼..

  • 26.06.17 20:14

    와..진짜 재정신으로 못살듯... 9살인데...

  • 26.06.17 20:27

    하...잠만 미친거아냐...??

  • 26.06.17 20:29

    안락사를 저렇게쉽게한다고 나랑 내친구항 같은동물병원다니는데 친구강쥐 암 너무심해져서 안락사시켰는데 가족들이랑 인사할시간도충분히주고 절대 저렇게 혼동할수가없는 상황인데...? 강아지이름이나 종이나 그런게 다 같은 상황인거야?

  • 26.06.17 20:39

    미친....

  • 26.06.17 20:40

    몬가쎄한게 저거 프로포폴 비싸다고 마취도 안하고 바로 안락사약 투여핸거같음
    원래 정상적 안락사 절차는 마지막인사하게 하고난다음에 프로포폴 주사해서 재우고 그다음 안락사약 주사함..

  • 26.06.17 20:54

    미친.. 이게 말이돼?

  • 26.06.17 21:25

    미친거아니야? 영상에서 가족분들 우시는거 너무 마음 아파 진짜 미치겠다

  • 어떻게 책임질건데

  • 혹이 작아졋다 생각했다고? 그럼 다르다고 의심부터 했어야지 안락사할때 절차도 없나

  • 26.06.17 21:56

    아 나 애기 얼굴만 봐도 슬퍼어떡해...

  • 26.06.17 22:01

    미친 죽여

  • 26.06.17 22:12

    하 진짜 어떤 말로 표현해야돼 눈물부터 와락 터질 것 같아…

  • 26.06.17 22:28

    미쳤다..

  • 26.06.17 22:33

    아니 이름 확인도 안해???????? 미친거아니냐고 수의사도 죽어라

  • 아니 진짜... 생각맘 해도 미치겠어ㅜㅜ 한맺혀서 어떡해;;

  • 아 진짜.. 영상 당연히 못보겠고 글도 보기 힘들어ㅜㅜㅜ 어떡해 견주분ㅜㅜ 뭉치야....ㅠㅠ

  • 26.06.17 22:45

    근데 마지막 인사도 안시키나? 주인앞에서 안락사 시키던데 보통

  • 똑같이 안락사ㄱㄱ

  • 26.06.18 00:17

    저 아이큐로 어떻게 수의사함?? 무조건 강아지 오면 병원에 차트 올리고 동의서 받고 절차에 따라서 안락사하는데 ;; 그리고 마지막 인사하고 마취 시킨 뒤에 안락사 주사 넣는데 이과정을 다 생략한다는게 말이됨?? 진짜 보호자 우는거 억장 무너지네
    폐업은 당연한거고 죄 값 달게 치뤄라

  • 26.06.18 00:53

    죽여버려 애 확인을 하라고 살견자 새끼들아

  • 26.06.18 01:50

    이거 후속기사 업ㄱ나 진짜 강력처벌 제발 ..

  • 26.06.18 02:07

    아니 동병 가면 강아지이름, 보호자이름 다 확인하던데?????? ㅅㅂ

  • 26.06.18 02:34

    아니 병원가면 강아지 이름이나 보호자 이름 물어보지 않아?? 진료차트를 안쓰는거야? 어떻게 저러지

  • 26.06.18 07:08

    7살 말티 키우는데 진짜 내일처럼 뒷덜미가 다 찌릿거리네 견주분 슬픔을 어떻게 헤아릴수나 있을까 진짜 패죽이고싶다 남의 가족을 왜 죽여

  • 26.06.18 09:15

    주작이길 바랬던 글이 실화라니 ㅠㅠ

  • 26.06.18 12:19

    뭉치 어떡해 아무것도 모르고..... 아니 애 이름도 확인을 안해?

  • 26.06.18 22:53

    어떠한 조취도 없이 저게 끝? 사과는 당연하고 아니 뭔

  • 26.06.19 00:07

    시발.................................. 눈물나...

  • 26.06.20 03:18

    아 이거 읽기만 했는데도 진짜 너무 괴로워 너무 힘들어 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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