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46683614
https://youtu.be/-oF9YOs8xFM?si=BU-VZ6m2h7FnIqav
자그마치 9년을 키운 강아지인데ㅠㅠ 가족들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하...잠만 미친거아냐...??
안락사를 저렇게쉽게한다고 나랑 내친구항 같은동물병원다니는데 친구강쥐 암 너무심해져서 안락사시켰는데 가족들이랑 인사할시간도충분히주고 절대 저렇게 혼동할수가없는 상황인데...? 강아지이름이나 종이나 그런게 다 같은 상황인거야?
미친....
몬가쎄한게 저거 프로포폴 비싸다고 마취도 안하고 바로 안락사약 투여핸거같음원래 정상적 안락사 절차는 마지막인사하게 하고난다음에 프로포폴 주사해서 재우고 그다음 안락사약 주사함..
미친.. 이게 말이돼?
미친거아니야? 영상에서 가족분들 우시는거 너무 마음 아파 진짜 미치겠다
아 나 애기 얼굴만 봐도 슬퍼어떡해...
미친 죽여
하 진짜 어떤 말로 표현해야돼 눈물부터 와락 터질 것 같아…
미쳤다..
아니 이름 확인도 안해???????? 미친거아니냐고 수의사도 죽어라
아니 진짜... 생각맘 해도 미치겠어ㅜㅜ 한맺혀서 어떡해;;
아 진짜.. 영상 당연히 못보겠고 글도 보기 힘들어ㅜㅜㅜ 어떡해 견주분ㅜㅜ 뭉치야....ㅠㅠ
근데 마지막 인사도 안시키나? 주인앞에서 안락사 시키던데 보통
똑같이 안락사ㄱㄱ
저 아이큐로 어떻게 수의사함?? 무조건 강아지 오면 병원에 차트 올리고 동의서 받고 절차에 따라서 안락사하는데 ;; 그리고 마지막 인사하고 마취 시킨 뒤에 안락사 주사 넣는데 이과정을 다 생략한다는게 말이됨?? 진짜 보호자 우는거 억장 무너지네 폐업은 당연한거고 죄 값 달게 치뤄라
죽여버려 애 확인을 하라고 살견자 새끼들아
이거 후속기사 업ㄱ나 진짜 강력처벌 제발 ..
아니 동병 가면 강아지이름, 보호자이름 다 확인하던데?????? ㅅㅂ
아니 병원가면 강아지 이름이나 보호자 이름 물어보지 않아?? 진료차트를 안쓰는거야? 어떻게 저러지
7살 말티 키우는데 진짜 내일처럼 뒷덜미가 다 찌릿거리네 견주분 슬픔을 어떻게 헤아릴수나 있을까 진짜 패죽이고싶다 남의 가족을 왜 죽여
주작이길 바랬던 글이 실화라니 ㅠㅠ
뭉치 어떡해 아무것도 모르고..... 아니 애 이름도 확인을 안해?
어떠한 조취도 없이 저게 끝? 사과는 당연하고 아니 뭔
시발.................................. 눈물나...
아 이거 읽기만 했는데도 진짜 너무 괴로워 너무 힘들어 하ㅜㅜ
마음이너무아프다..
하...잠만 미친거아냐...??
안락사를 저렇게쉽게한다고 나랑 내친구항 같은동물병원다니는데 친구강쥐 암 너무심해져서 안락사시켰는데 가족들이랑 인사할시간도충분히주고 절대 저렇게 혼동할수가없는 상황인데...? 강아지이름이나 종이나 그런게 다 같은 상황인거야?
미친....
몬가쎄한게 저거 프로포폴 비싸다고 마취도 안하고 바로 안락사약 투여핸거같음
원래 정상적 안락사 절차는 마지막인사하게 하고난다음에 프로포폴 주사해서 재우고 그다음 안락사약 주사함..
미친.. 이게 말이돼?
미친거아니야? 영상에서 가족분들 우시는거 너무 마음 아파 진짜 미치겠다
아 나 애기 얼굴만 봐도 슬퍼어떡해...
미친 죽여
하 진짜 어떤 말로 표현해야돼 눈물부터 와락 터질 것 같아…
미쳤다..
아니 이름 확인도 안해???????? 미친거아니냐고 수의사도 죽어라
아니 진짜... 생각맘 해도 미치겠어ㅜㅜ 한맺혀서 어떡해;;
아 진짜.. 영상 당연히 못보겠고 글도 보기 힘들어ㅜㅜㅜ 어떡해 견주분ㅜㅜ 뭉치야....ㅠㅠ
근데 마지막 인사도 안시키나? 주인앞에서 안락사 시키던데 보통
똑같이 안락사ㄱㄱ
저 아이큐로 어떻게 수의사함?? 무조건 강아지 오면 병원에 차트 올리고 동의서 받고 절차에 따라서 안락사하는데 ;; 그리고 마지막 인사하고 마취 시킨 뒤에 안락사 주사 넣는데 이과정을 다 생략한다는게 말이됨?? 진짜 보호자 우는거 억장 무너지네
폐업은 당연한거고 죄 값 달게 치뤄라
죽여버려 애 확인을 하라고 살견자 새끼들아
이거 후속기사 업ㄱ나 진짜 강력처벌 제발 ..
아니 동병 가면 강아지이름, 보호자이름 다 확인하던데?????? ㅅㅂ
아니 병원가면 강아지 이름이나 보호자 이름 물어보지 않아?? 진료차트를 안쓰는거야? 어떻게 저러지
7살 말티 키우는데 진짜 내일처럼 뒷덜미가 다 찌릿거리네 견주분 슬픔을 어떻게 헤아릴수나 있을까 진짜 패죽이고싶다 남의 가족을 왜 죽여
주작이길 바랬던 글이 실화라니 ㅠㅠ
뭉치 어떡해 아무것도 모르고..... 아니 애 이름도 확인을 안해?
어떠한 조취도 없이 저게 끝? 사과는 당연하고 아니 뭔
시발.................................. 눈물나...
아 이거 읽기만 했는데도 진짜 너무 괴로워 너무 힘들어 하ㅜㅜ
마음이너무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