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나는 너무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ㅠ아이니 같은거 없고 교복 네개 브랜드만 있던거같음....내가 교사 되고 나서 학생부 일할때 교복담당인적 있었는데 요즘은 다 공동구매고 업체만 대표로 선정하는데 보통 중소가 선정되긴함...너무 옛날에 학교 다니고 교사하면서 너무 최근 경향만 아내
아이비 스마트 엘리트 스쿨룩스 있었는데 항상 아이비에서 맞췄음ㅋㅋㅋㅋ근데 막 브랜드로 차별하고 그런 건 없었던 거 같아...학교 앞 현대사에서 사는 애들도 많았고 오히려 교복 공구하는 사람들 보면 공구 인원은 언제 모집한겨?? 하고 신기햇던 기억.....그리고 가끔 여분 교복 필요한 애들은 학교에 기부한 선배들 교복 입고 다녔었는데 핏 예쁜 거 많아서 부러웠음
창피했음… 입학하자마자 애들끼리 다 그런거 존나 물어봐서… 고딩땐 그래도 애들 머리 커서 그런가 그런거 없었음
지금 생각해도 울분터지는게 우리언니는 중고등 교복 다 엘리트 입었음… 새폰에 새교복에 다 새거 사고 학교갔는데 난 물려받은 폰에 공동구매 교복… 눈치보다가 브랜드 입고 싶다고 말했는데 쥐잡듯이 그날 인신공격 당함ㅋ….
근데 브랜드 사이에서도 약간의 계급? 존재하지 않았나?
우리 지역에서는
스마트> 엘리트 아이비>스쿨룩스
이런느낌..
막 창피까진 아니었는데 갖고싶었음 스마트인지 스쿨룩스인지 옷핏이 되게 예뻤었던 기억
영원히 창피했고 왜 이걸샀나 후회 존나함
아니진짜로………..?? 상상도 못해봄
핏으로만 따졌던거같은데 브랜드 아이비클럽 스쿨룩스 스마트 이렇게 있었던거같고 이중에 입었던거같은데 브랜드를 따졌었나???넘 오래돼서 기억이안나
브랜드는 별 생각 없었는데 싸구려라 그런지 마이가 얇아서 팔꿈치가 구멍이 났는데 세탁소 가서 크게 자수 박아다 줬어 그 자수가 너무 싫었어... 덤덤충인 척한 건지 방어기제인지 모르겠는데 내 자아가 강했어야만 했어 ㅋㅋㅋㅋ
우리 중학교 입학할때 공구 홍보 와서 다들 공구 많이 했는데, 하얀색 셔츠인데 공구는 ㄹㅇ 무슨 걸레빤 회색으로 나와서 결국 다들 다시 삼 ㅅㅂ
공구 샘플도 하얀샏이었는데 실제 나온건 ㄹㅇ 회색+파란색 섞은 색깔
중딩때 존나 ㅇㅇ... 그래서 고딩때 아이비샀잖아
그냥 저가랑 확실히 퀄이 더 좋기도했음
학교공구로 했는데 아저씨 어깨처럼 뽕 개많이 들어가서 너무 창피했음 ㅠㅠ
애들이 왜 넌 교복이 달라??
아이비도 아니고 스쿨룩스도 아니고 이게 뭐야? 이랬음
중딩때 놀림 당해서 고딩때는 브랜드하고싶었는데 고딩때도 못해서
또 놀림 당하고
퀄리티가 존나 달랐음 특히나 마이 안감도 어디였지..아이비이였나..? 여튼 마감 개튼튼한게 있었음 안펄럭거리고
와 난 엘리트 산다고 뻥치고
실베로에서 사서 남은 돈 내용돈씀
내 주변은 나 포함 아무도 그런 거 신경 안 썼는데ㅋㅋㅋ
엘리트거 샀었음 엄마가 교복비싸다고머라햇던거기억나
동네 맞춤 교복집에서 했고 창피한 적은 없었어
그땐 창피했음...
체크무늬였는데 묘하게 색이 달랐거든
나도 챙피했음.. 재질이 달랐거든..
조금 창피했지만 당당했음 뭐어때 이것도 정당하게 돈주고 산건데!
동네 교복집에서 했는데 퀄이 더 좋았던 것 같음 ㅋㅋㅋ 그리고 우리학교는 진짜 아무도 교복브랜드 신경 안썼었어
중딩때 물려입었어...나혼자 주머니 크기가 다르고 색도 묘하게 더 진하고...이름표도 아무데서나 박은거라 진한 초록이 아니라 거의 연두색 ㅠ 소매부분 약간 불에 거슬린 자국있고...창피했지 어렸으니까 더!
디자인이랑 핏이 달라서 메이저 교복사도 다 차이가 났음 근데 아무도 그거로 머라 안 했어 이제 무상 아닌가??
엥 나는 너무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ㅠ아이니 같은거 없고 교복 네개 브랜드만 있던거같음....내가 교사 되고 나서 학생부 일할때 교복담당인적 있었는데 요즘은 다 공동구매고 업체만 대표로 선정하는데 보통 중소가 선정되긴함...너무 옛날에 학교 다니고 교사하면서 너무 최근 경향만 아내
우린 아예 다른 교복점? 이라는게 없었음 스쿨룩스 아이비 스마트 엘리트 네개뿐...
아이비 스마트 엘리트 스쿨룩스 있었는데 항상 아이비에서 맞췄음ㅋㅋㅋㅋ근데 막 브랜드로 차별하고 그런 건 없었던 거 같아...학교 앞 현대사에서 사는 애들도 많았고 오히려 교복 공구하는 사람들 보면 공구 인원은 언제 모집한겨?? 하고 신기햇던 기억.....그리고 가끔 여분 교복 필요한 애들은 학교에 기부한 선배들 교복 입고 다녔었는데 핏 예쁜 거 많아서 부러웠음
회사마다 컬러 무늬 다 다른것도 문제있다 생각함...
2..
맞아 나도 아이니였는데 브랜드랑 핏 달라서 슬프기는 했어
그 후로 산 건 엘리트였던 거 같아
형편안좋은 애들이 사는 거라고 애들끼리 대화하면 조용하게 소매를 감춤ㅎ..색깔도 이상하게 구리구리했던 거 같고..고등학교 가서도 서로 어디 브랜드냐 물어보는 애들 많았음
아니...브랜드 교복 촌스럽다고 생각했음
중딩때 창피햇고 그래서 고딩땐 브랜드 사달라고 함
전혀…
난 졸업생 교복 바자회같은거 열길래 거기서 쇼핑함 오천원에 하복상의 샀던듯
스마트? 샀던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가수땜에 ㅠ
우린 시장가서 싸게사면 개이득이라고 좋아했는데ㅋㅋㅋㅋ
아이비 입다가 빅뱅 좋아했을때 스쿨룩스꺼도 샀나 그럈던거 가튼데
스티치까지 안봐도 애들 서로 매일보는 옷이라 컬러랑 체크패턴 조금씩 달라서 다알아봤음
별생각 없었는디 학교에서 물려받은 교복 잘 입고 다님
학교랑 결연?맺고 싸게 판매하는 개인 교복집이 잇어서 거의 다 거기로 가서 삼 ㅋㅋㅋ 교복 브랜드도 신경 썼군아
우리는 고딩때 학교앞 걍 교복점이 인기였는뎈ㅋㅋㅋㅋ 치마 단 줄이고 늘리고 하기
편하고 일단 허리 늘렸다 줄였다 레일 같은거 있어서 개편했음
아이비 입긴 했는데 디테일이 달랐어..?
아이비 입엇는데 다른줄 몰랏음
브랜드마다 색도 다르더라 첨엔 몰랐는데 이미 다 맞추고 입고다니다보니 알게됨
중학생 때 창피했어 마이 안쪽 안감이나 셔츠 소매 안쪽 안감 다른 거 보이기 싫어서 안보이게 입음.. 더워도 소매 안걷고 ㅋㅋ 나중에야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ㅋㅋㅋ
우린 단체로 그냥 학교에서 지정한 업체랑 맞췄음 브랜드 살 애들은 따로 사긴 함
동복은 다들 부모님들이 갓 입학하니까 좋은거 사주셔서 막 엘리트 아이비 스쿨룩스이었는데 규정때매 치마 따로 사고 교복 수선하니까 걍 하복은 다 싼데서 샀었어 그리고 거기가 더 질 좋아서 우린 야 브랜드 필요없음 이러고 싼데감ㅋㅋㅋㅋㅋ여고라 그런거일수도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