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만 명 오가는 고속터미널 18년째 잡히지 않는 살인 용의자 대한민국 지명수배 1번 황주연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나는 절대 경찰에게 잡히지 않을 자신이 있다.”
18년 전인 2008년 6월 17일.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강남 센트럴시티 터미널, 그 한복판에서 황주연의 전처와 애인이 흉기에 쓰러졌다. 황주연은 손에 피를 묻힌 채 8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사라졌고, 지금까지도 검거되지 않았다.
◇만두귀·안면 비대칭…무에타이 선출의 잔혹한 범행=경찰 수사 기록에 따르면, 당시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황주연(당시 33세)은 전처 김모 씨(30대)를 흉기로 18차례 찌르고 그녀의 애인을 14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
무에타이 선수 출신인 황주연은 “딸을 만나게 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전처를 범행 장소로 끌어냈다. 어린 딸에게는 “엄마 만나러 가자”라고 말하며 트럭 조수석에 태워 터미널로 향했다. 1997년 결혼한 두 사람 사이의 딸이 범행의 미끼로 동원된 것이다.
약속 장소에 미리 대기하던 황주연은 김 씨가 애인과 함께 나타나자 곧바로 옷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기습했다. 그는 전처의 목덜미를 양팔로 감싼 채 끌고 다니며 살해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수많은 시민이 지켜보는 공개된 장소에서 벌어진 범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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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째 오리무중…지명수배 1번의 행방은?=황주연의 외모는 한 번 목격한 사람이라면 쉽게 잊기 어려운 인상으로 전해진다. 키 180cm에 격투기 선수 특유의 ‘만두귀’를 지녔고, 심한 안면 비대칭도 뚜렷한 특징으로 꼽힌다. 만두귀는 귀 연골이 반복적인 충격으로 뭉개진 형태로, 격투기 선수들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신체적 특징이다.
아니 근데 성형했다하더라도 저 당시 180이면 그래도 드물지않았나.............. 아닌가 하ㅡㅡ 얼굴이 한번보면 잊혀질 얼굴이 아닌데 무슨 돈이 있어서 아무도 못 알아볼정도로 수술을 할까 싶기도하고 죽었음 좋겠고 만약 살아있다면 살아가는 내내 고통스러웠기를 바람
첫댓글 벌받아서 뒤진거 아냐? 꼭 그랬길 ㅠ
진짜 눈에띄는 얼굴인데 안잡히는게 신기해 누가 숨겨주는건지 그알봤는데 마을사람들도 좀 수상하고
죽은거아닐까 요즘세상에 아직도 못찾는다는게
근데 저기서 어떻게 못잡은거임
아우 이번에 잡힌줄 알았네 이사람은 인상도 엄청 특이하고 귀에 턱만 봐도 한번보면 잊혀지지 않울 사람인데 안잡히는거 보면 외국에 있거나 죽었거나 그런걸까..
근데 진짜 저 사람 엄청 어릴 때부터 봣는데 아직 안잡힌게 너무 신기.. 이쯤되면 진짜 죽은 거 아닌가 싶은디
그냥 죽었으면 ㅂㅅ
살아있으면 백퍼 성형했을거라더라고
근데 아래 다른 링크들 누르면 어플이 픽 꺼지네 나만 이러나
이제 잘 열린다!! 고마웡 😊
뭐지 링크가 잘못됐나 ㅋㅋㅋㅋ 다시 수정해놨어 !
진짜 이새끼 어디간거야
개십새끼 딸은 어케 살아
잔인한새끼;;
해외로 튀엇거나 국내서 죽었거나 일듯...국내서 살아있다면 절대 눈에 띄지 않을 외모가 아님
아니 근데 성형했다하더라도 저 당시 180이면 그래도 드물지않았나..............
아닌가 하ㅡㅡ
얼굴이 한번보면 잊혀질 얼굴이 아닌데 무슨 돈이 있어서 아무도 못 알아볼정도로 수술을 할까 싶기도하고
죽었음 좋겠고 만약 살아있다면 살아가는 내내 고통스러웠기를 바람
마을사람들이 숨겨주고 성형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걍 죽은거같기도 해
음..아니면...옛날 쪽방다큐를 본적이 있는데 거기 관리자피셜 생각외로 범죄자들 쪽방에서 많이 숨어 살고 경찰들이 찾지를 못한대 다들 담합해서 숨겨준다 하더라...여시들 말대로 어느 시골마을이나 쪽방촌에 작정하고 숨어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죽었을듯 칼에 존나게 찔려서던지 아니면 대형화물이나 이런거에 치여서 시신도 못알아볼만큼 처참하게 찢긴 채 죽었을듯 가는 길 편하지않았을거다
밀항한거 아님?
나 어릴때부터 지명수배 전단 본 것 같은데 이정도면 어디서 이미 죽었나
무당 유튜브에서는 조력자가 도와줘서 시골에 살고 있다던데 .. 여튼 안 죽었을 거 같음 잘 안 죽게 생기심...;;
죽었을거 같아
진짜 외모가 너무 눈에띄는데 신기하다 죽었나
죽은거아닐지
죽었을듯
와 흉악범일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진짜 악랄한 놈이구나..
인상이 특이해서 기억에 잘 남는데 안잡히는게 신기해...진짜 옛날부터 지명수배 거기 맨날 붙어있던데ㅠ 아내분은 무슨죄야 정말 ㅠㅠ....딸은 어찌 살려나..
살아도 우리나라에서는 안살고있을듯.. 병원 기록도 없고 이젠 남의 신분으로 진료받는거도 불가능이라
자동차중고거래?하면서 산다고 들었는데...흠...
ㅅㅂ 죽탱이 왜 돌아가있냐 죽어라
해외로 튀었나 이러나저러느 지옥같은 삶을 살다 ㅈㄴ 아프게 죽길
와 그 박성준 관상가가 얼굴 비대칭이 너무 도드라지는 관상 피하랬는데....딱 보니까 알겠다
얼굴이 졸라기 눈에 띄는 얼굴인데 성형을 불법으러 하지 않은이상엔….
쟤 잡으려고 형사가 전국에 7천개되는 안경점에 일일히 편지보냈었데. 혹시나 이런사람한테 안경 맞춰주거나 수리해준적 있는지 근데 소득은 없었다고함 ㅜ
어디 동남아 갔을듯 꼭 업보 받으며 처참히 살아라
연관글 미제사건글들까지 다보구왔다
아진짜 충격젇이다
죽었건 외국으로 갔던 국내엔 없을 듯
죽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