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14세 중학생이 광주 도심에서 또래 친구들을 태우고 무면허로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내 동승자를 숨지게 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무면허 운전 중 사고를 내 조수석에 있던 또래 친구를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A(14) 군을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A 군은 지난 9일 오전 1시 10분께 광주 서구 광천교차로에서 경차를 운전하다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다 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동승자 1명을 숨지게 하고 다른 동승자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차량에는 A 군을 포함해 또래 5명이 타고 있었다. 조수석에 앉아 있던 학생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사망했다. 사고 차량은 숨진 학생의 부모 소유인 것으로 조사됐다. A 군 등은 차량 내부에 열쇠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첫댓글 미친것
미친 사망학생의ㅡ부모차를..... 촉법이지...?
촉법은 아니래
ㅁㅊ
미친; 경찰말 듣고 차 멈췄으면 1명 안죽었을수도 있네..;;;;;
저렇게되면 사망자지만 저친구가 본인 부모 차키준거라 사망자 부모는 다른 다친 친구들이 손해소걸면 치료비 물어줘야하지않나?ㅜ 직접적 가해자인 운전자랑 같이 나눠낼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ㅇㅇ 나도일케생각 ㅜ
미친....
숨진 학생의 부모소유..; 어떡해….
야이개새끼야
미친...
사망한 학생 부모님 심정이 어떨지.. 에휴
사고 차량은 숨진부모의 소유...저 부모 어캄...
미친 하지말란건 좀 하지마
와 그와중에 지는 또 살았어?
헐......
그와중에 지는 살았네
얼마나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을까 에휴
알아서 재기해라 ㅅㅂ
죽은 애 부모는 운전한 애 죽이고 싶겠다
그와중에 지는 살았어?
아니..헐...
보통 조수석에 앉은사람이 죽을확률 높다고 나오긴 하는데 하필 조수석에 차 주인의 딸이 앉은거네..
수정 ㅠ 어휴... 난리도아니네..
다른 기사를 보니까 운전자 남자애 1명에 동승자 여자애 4명이라더라..
하.... 보통 저 나이에 아무리 철이 없어도 저정도 행동은 안하거든? 저정도 판단능력에 실행력이면 걍 진짜 최대한 빨리 사회에서 격리되거나 사라지는게 훨 나아... 개선가능성 없음.....
ㅁㅊ 지는 살았네
둘이 운전자 사망자 친구일려나 그러면 차라리 나은데 혹시나 학폭일까봐 걱정되네
333 조심스레..아효..
와.....
A는 촉법도 아니네
차라리 직접하지 뭘 믿고 친구한테 건네줬을까....
나이가 14이면 저런건 하면 안된다는게 있지않나... 사고시간도 새벽 1시..
학생이 어케 운전하면 그러냐..
와 뭔 ㅆㅂ...
저 부모는 자식도잃고 차도잃고 벌금도내고.. 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