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왜 교권이 저렇게 된지에 대한 고찰이 없을 수가 있지 예전에 교사들의 미친 폭력에 당한 그 학생들이 부모되서 반작용으로 이지랄 된 건 모르냐고 또 폭력이면 그냥 도돌이표잖아 대안을 생각해야지 1아님 2밖에 모르는 머저리 같음 진심... 이 드라마 비판 받아도 할말 없는게 이런 멍청한 사람들은 그냥 쉽게 감화되니까
가장 중요한건 부모가 자녀의 스승을 무시하거나 홀대하거나 본인의 보육을 일부 대신하는 사람처럼 하대하지 않는 것 같아
어릴때 엄마한테 숙제 안해서 선생님한테 혼났다 하면, 혼낸 선생님을 탓한 적 없이 무조건 숙제하지 않은 나를 엄마가 탓했었잖아 선생님: 숙제 해와야 한다 -> 엄마: 선생님 말씀이 맞지 숙제는 해가야지 너가 잘못했다 -> 아 내가 숙제를 해야하는구나, 내가 해야할 일을 하지 않은 것이구나 이게 동일한 교육관으로 이어져서 자리를 잡을 것 같거든(어린 나이엔 더) 근데 요즘은 선생님이 왜 숙제 안해왔냐고 타박하면 -> 저희 애 기죽게 왜 숙제 안했다고 뭐라고 하세요? 왜 그걸 애들 듣는데서 말하세요? 뭐 이렇게 되니까. 아직 덜 성숙한 아이들 입장에선 본인들 입장에 서 주는 부모를 빽처럼 여기게 될거고, 선생님이 아무리 혼내도 부모를 방패막이로 쓰게되는거지
교육계가 폭력 교사의 그늘에서 벗어나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폭력교사들이 때린 제자가 커서 교단에 서는 시대야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선생이 됐는데..매는 사람을 못바꾼다는 걸 증명하려고 어떤 노력을 해왔는데…그 노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려고 해..사람때리기 싫어 안때리고 싶어 법을 바꾸라고 제도를 바꾸라고 했지 언제 우리한테 매를 주라고 했어
첫댓글 여자애들말고 남자애들은 ㄹㅇ 때려패야함
유충들은 좀 패서 기 죽여놔야함
ㅋㅋ 논란은 많지만.. ㄹㅇ 좀 쳐 맞아야 갱생되긴할듯
1960년으로 회귀했네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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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영향인거 같은데 ... 폭력이 정당화되려고하네
나도 교육을 위해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삼청교육대 이야기 하는건 잘못 된거 아닌가 싶은데
남자 패는거는 좀 필요함
생각하는게 왜 극단적이고 선이없어? 삼청교육대가 왜나와
근데 진심 남자새끼들은 패야돼....
본인들먼저 들어가세요
일단 촉법을 없애
에휴 나라 수준이..
패는 건 개나소나 (말 그대로 지나가던 깡패도) 할 수 있는 짓이고 다른 방법으로 훈육하는 게 교육 “전문가”들이라 생각함.. 학교가 폭력 없이 지시하고 학생들은 반항 못하고 따를 만한 권한을 주면 되는데 안 주는 게 문제잖아
이렇게 나와도 맞는 건 한남이 아닌 약자인 애들하고 여자만 될거임 저렇게 말할수 있는 것도 지들은 맞는 상황에 놓이지 않는 다는 걸 은연중에 아는 거야
이게 국민 수준인가보다
차라리 시계태엽 오렌지가 낫겠다
근데 교사들은 체벌하고싶지않다고 함
남중 남고에만 도입해보자
때려서 공포감으로 교육되는 애들은 체벌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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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 겪어보지도 않은 세대가 삼청교육대 정당화하는거 같아서 공감안된다.집에서 오냐오냐 키워서 학교서도 저러는건데 보낼꺼면 애가 아니라 애 부모를 처벌한다해도 저럴까
삼청교육대 도랐나...
저 댓글 싸지르는 사람들은 본인이 그 징집대상에 해당하는지 전혀 모르나보다 메타인지 ㅉㅉ
체벌 필요하다는 입장인데….. 딱 저기 댓글 단 사람들이 어렸을 때 체벌 필요한 사람들일 거 같아
지금 왜 교권이 저렇게 된지에 대한 고찰이 없을 수가 있지 예전에 교사들의 미친 폭력에 당한 그 학생들이 부모되서 반작용으로 이지랄 된 건 모르냐고 또 폭력이면 그냥 도돌이표잖아 대안을 생각해야지 1아님 2밖에 모르는 머저리 같음 진심... 이 드라마 비판 받아도 할말 없는게 이런 멍청한 사람들은 그냥 쉽게 감화되니까
와중에도 여자 진상 캐릭터들한테만 화내는거보면 대단함 여자들만 때리고싶은거잖아?
삼청교육대 지가 가든가 뭘 모르면서 저렇게 떠들지? 그냥 교권 세우고 체벌을 가능하게 하자 말해도 될 것을 저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학교에 ㄹㅇ 경찰 상주하면 좋겠긴해..드라마 안봤음 불매함
아 이래서 제작돼서 방영되면 안됐다는거임
영향력이 얼마나 큰데...
그냥 어떤 것이든 극한에 달하면 반대 방향을 원하고싶어하는것같음 내가 빡대가리라 이렇게밖에 말 못하겠는데ㅜㅜ 그렇게 학생 인권 찾자고 할 때는 교사들 정말 개판인건 맞았는데 이제 교권 너무 개판 되니까 그때로 돌아가자하는게 그래보임...
근데 진짜 현실적으로 교권부 생긴다고 해도 저렇게 제역할 하겠어? 거기도 돈많은 놈들한테 돈먹고 80년대 마냥 없는 학생들만 체벌하고 선생님은 모른척하겠지 ㅋㅋㅋㅋㅋㅋ
흠 근데 중고딩은 때려도 될거 같은뎈ㅋㅋ
가장 중요한건 부모가 자녀의 스승을 무시하거나 홀대하거나 본인의 보육을 일부 대신하는 사람처럼 하대하지 않는 것 같아
어릴때 엄마한테 숙제 안해서 선생님한테 혼났다 하면, 혼낸 선생님을 탓한 적 없이 무조건 숙제하지 않은 나를 엄마가 탓했었잖아
선생님: 숙제 해와야 한다 -> 엄마: 선생님 말씀이 맞지 숙제는 해가야지 너가 잘못했다 -> 아 내가 숙제를 해야하는구나, 내가 해야할 일을 하지 않은 것이구나 이게 동일한 교육관으로 이어져서 자리를 잡을 것 같거든(어린 나이엔 더)
근데 요즘은 선생님이 왜 숙제 안해왔냐고 타박하면 -> 저희 애 기죽게 왜 숙제 안했다고 뭐라고 하세요? 왜 그걸 애들 듣는데서 말하세요? 뭐 이렇게 되니까.
아직 덜 성숙한 아이들 입장에선 본인들 입장에 서 주는 부모를 빽처럼 여기게 될거고, 선생님이 아무리 혼내도 부모를 방패막이로 쓰게되는거지
나는 드라마를 봤는데 촉법편 보고 진짜 매가 아니면 뭘로 저런사람을 교화할수있을까 싶더라 ㅋㅋ 그와중에 어제 피디수첩도봤는데 진짜 생각방법자체거 다른 사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생각많아짐 ㅋㅋ
해외리액션영상들보면 다들속시원해하더라
지들이 좀 쳐맞아야될것같구만
남자새끼는 ㅇㅈ
시대가 역행하네
교육계가 폭력 교사의 그늘에서 벗어나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폭력교사들이 때린 제자가 커서 교단에 서는 시대야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선생이 됐는데..매는 사람을 못바꾼다는 걸 증명하려고 어떤 노력을 해왔는데…그 노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려고 해..사람때리기 싫어 안때리고 싶어 법을 바꾸라고 제도를 바꾸라고 했지 언제 우리한테 매를 주라고 했어
쳐맞는게 남자가 9할이면 금방 사라질듯해 ㅎㅋㅋㅋ
교권=폭력이 아니라고요
삼청교육대는 너무 극단적인거 아냐?
저런건 매로 길들일게 아니라 그냥 손절쳐야함. 퇴학..
교사는 무슨 죄로 쟤들을 패야하냐고 존나 피곤함. 퇴학시키고 부모가 패던가
자댕이들은 때려야됨 진짜 쳐맞아야 정신차려 어떤 범죄든 뭐든 디지게 때리면 안함 범죄 9할이 자댕인디 ㅡㅡ뭐
근데 남자는 맞아야함
진짜 남자는 처맞아야됨
남자애들은 진심 삼청교육대 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