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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대부분 이렇게 생겼는데 몸은 통통하고 빨간 조끼패딩 입혀서 산책 중이면 찐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lanni
첫댓글 와와는 와와답지않게 그저 사연있는 와와같은 눈깔로 부들부들 떨고있음
억울하게생겼는데 내가만지려고하면싸나움
작은 강아지들은 항상 할머니 옆구리에 띨롱 껴있음...
와와들 대부분 뜡뜡해
오프리쉬 많아서 킹받지만 할매만 쫄래쫄래 굉장히 질서있게 따라다녀서 크게 화는 안나는 경우...
우리애 시골에서 키우던애 대려왔는데 완전 억울상이잖아 ㅋㅋ
되게 순하고 듬직하고 느리고 착하더라
심지어 뚠뚠하거 느릿느릿 어제도 봄
애들이 약간 억울해보임
아 졸귀
오늘 첫번째사진처럼 생긴 강아지가 할아버지랑 목줄없이 산책하는데 진짜 할아버지만 쳐다보고 따라감
특히 할머니들이 키우는 개들은 쪼끼, 패팅같은거 입고 지 혼자 마을 산책다니다가 정해진 시간되거나 집돌아가는길인 할머니 발견하면 집으로 돌아감
뚱쭝해오
3번은 할머니들개고 1번리 할아버지들개야 먼가 나의 경험상..
눈시리게 뜨는 뚱와와나 요즘은 뒷발차기 앙칼지게 하는 뚱포메
첫댓글 와와는 와와답지않게 그저 사연있는 와와같은 눈깔로 부들부들 떨고있음
억울하게생겼는데 내가만지려고하면싸나움
작은 강아지들은 항상 할머니 옆구리에 띨롱 껴있음...
와와들 대부분 뜡뜡해
오프리쉬 많아서 킹받지만 할매만 쫄래쫄래 굉장히 질서있게 따라다녀서 크게 화는 안나는 경우...
우리애 시골에서 키우던애 대려왔는데 완전 억울상이잖아 ㅋㅋ
되게 순하고 듬직하고 느리고 착하더라
심지어 뚠뚠하거 느릿느릿 어제도 봄
애들이 약간 억울해보임
아 졸귀
오늘 첫번째사진처럼 생긴 강아지가 할아버지랑 목줄없이 산책하는데 진짜 할아버지만 쳐다보고 따라감
특히 할머니들이 키우는 개들은 쪼끼, 패팅같은거 입고 지 혼자 마을 산책다니다가 정해진 시간되거나 집돌아가는길인 할머니 발견하면 집으로 돌아감
뚱쭝해오
3번은 할머니들개고 1번리 할아버지들개야 먼가 나의 경험상..
눈시리게 뜨는 뚱와와나 요즘은 뒷발차기 앙칼지게 하는 뚱포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