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키우는 강아지 관상
스카치버터떡 추천 0 조회 44,710 26.06.17 15:0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7 15:11

    첫댓글 와와는 와와답지않게 그저 사연있는 와와같은 눈깔로 부들부들 떨고있음

  • 26.06.17 15:10

    억울하게생겼는데 내가만지려고하면싸나움

  • 26.06.17 15:14

    작은 강아지들은 항상 할머니 옆구리에 띨롱 껴있음...

  • 26.06.17 15:20

    와와들 대부분 뜡뜡해

  • 26.06.17 15:30

    오프리쉬 많아서 킹받지만 할매만 쫄래쫄래 굉장히 질서있게 따라다녀서 크게 화는 안나는 경우...

  • 26.06.17 15:31

    우리애 시골에서 키우던애 대려왔는데 완전 억울상이잖아 ㅋㅋ

  • 26.06.17 15:35

    되게 순하고 듬직하고 느리고 착하더라

  • 26.06.17 15:51

    심지어 뚠뚠하거 느릿느릿 어제도 봄

  • 애들이 약간 억울해보임

  • 아 졸귀

  • 26.06.17 16:45

    오늘 첫번째사진처럼 생긴 강아지가 할아버지랑 목줄없이 산책하는데 진짜 할아버지만 쳐다보고 따라감

  • 26.06.17 16:52

    특히 할머니들이 키우는 개들은 쪼끼, 패팅같은거 입고 지 혼자 마을 산책다니다가 정해진 시간되거나 집돌아가는길인 할머니 발견하면 집으로 돌아감

  • 뚱쭝해오

  • 26.06.17 17:35

    3번은 할머니들개고 1번리 할아버지들개야 먼가 나의 경험상..

  • 26.06.17 18:24

    눈시리게 뜨는 뚱와와나 요즘은 뒷발차기 앙칼지게 하는 뚱포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