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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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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딱봐도 비싼 결혼식 특징
마멀레이드잼 추천 1 조회 43,033 26.06.17 15:53 댓글 2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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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8:02

    여의도였나 호텔 아닌데 저런데랑 비슷한데 가봤어 꽃다발 받으니까 기분좋더라 ㅋㅋㅋ

  • 26.06.18 18:17

    저런데는 축의해도 안아까움 내 지인들은 축의금 압박 안줬슨

  • 26.06.18 18:20

    삼청각이 제일 맛없던데...

  • 26.06.18 18:21

    난 걍 빨리 끝나는게 좋음..

  • 26.06.18 18:23

    시간 긴건 좀 지겹긴한데 꽃받아가서 좋음 꽃다발도 요즘 몇만원 하니까.. 그리고 시장통에서 줄서서 부페 먹는것보다 대접받는 느낌이라 좋음

  • 26.06.18 18:23

    생화만 거의 5만원어치 주더라

  • 26.06.18 18:27

    회사 사장 아들 결혼하는데 꼭 참석해야 하고 코스요리 나어니까 무조건 10만원 하라고 해서 다녀온적잇음ㅋ

  • 저런데 가본적도없지만 꽃이 뭐고 드레스가 뭐고 생화든 조화든간에 관심 없음.. ;;그저 밥만 맛있으면 됨ㅋㅋㅋㅋ

  • 26.06.18 18:41

    글쿤아 걍 노관심

  • 26.06.18 18:44

    한번도 안가봐서 궁금하다
    근데 그만큼 축의금 부담일듯;

  • 26.06.18 19:08

    난 저런데도 안 불렀으면 좋겠음

  • 26.06.18 19:17

    걍 다 축하해요~ 잘 사세요~

  • 26.06.18 19:40

    난 저것도 귀찮음 걍 황금주말 뺏기기 싫음

  • 26.06.18 19:45

    난 결혼식 자체에 별 관심 없어서 엥간하면 잘 안가고 축의만 하든가 하는데 생화 꽃다발 준 결혼식은 아직도 기억남 역시 꽃은 받으면 기분이 좋나봐 ㅎㅎ

  • 26.06.18 19:55

    비싸고어쩌고 이딴생각 안해봄 생화고 나발이고 시간아까움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호텔 결혼식 가도 호텔특유의 여러사람이 공용으로 쓰는 공간 특유의 느낌 비슷함 좀 프라이빗해야 그나마 새로울거같은데
    난 유일하게 살면서 진짜 좋았던 결혼식은 예전 직장 선배 결혼식이었는데 사람 ㅈㄴ많아서 정신 없었고 축가 노래방수준으로 최악이었거든 근데 신랑신부가 피곤한 기색 1도없이 정말정말 행복한 표정이었고 선배 남편 처음봤는데 둘 태도가 ㅈㄴ천생연분이길래 나까지 기분좋아지는 식이었음ㅋㅋㅋㅋ 같이간 사람들도 다 평 되게 좋았어 그리고 밥이 엄청 맛있었음

  • 26.06.18 20:11

    근데 진짜 ...홀이 어땠는지 드레스가 어땠는지 ... 기억나는 결혼식이 한개도 없긴 해

  • 26.06.18 20:21

    다 필요없고 시작부터 신부신랑 퇴장까지 15분도 안걸린 짧은 결혼식이 최고였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2 왜케 벅차보이지

  • 26.06.18 20:56

    난 호텔결혼식 2시간이라 ㅈㄴ 시간아까움..... 코스요리 먹고 집가면 배고픔 ㅠ 서울 호텔 다가봤는데 걍 뷔페 맛있는데면 돼... 30분내로 끝나고.. 요즘 와인 소주 막걸리 생맥주 무제한인곳이 젤좋더라

  • 26.06.18 21:45

    ㅇㅈ아무리 맛있는데라고 해도 사먹느니만 못함

  • 난 한번도 가본적 없어.....

  • 26.06.18 21:43

    그냥 다 의미없고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친구인게 좋아

  • 26.06.18 21:45

    존나 비싼 결혼식 많이가봤는데 걍 비슷비슷하고 별신경도안쓰이고 남이 뭔 결혼을 하든 내알바아님

  • 26.06.18 22:01

    하객으로 가면 저런 거 관심 없음.. 그냥 빨리 끝내주는 결혼식이 젤 좋지

  • 26.06.18 22:12

    노공감 남의결혼식 비싸든말든.. 진짜 내가축하해주고싶은사람이면 어디서하든 진심으로 축하함 안친한데 부르지마

  • 26.06.18 22:26

    축의금 정중히 사양한다고 들어가는 곳에 써있고 평일 아무때나 결혼함 올 사람들도 다 부자라

  • 26.06.18 22:27

    피아노4중주에 성악 듀엣이 식 내내 라이브로 bgm 깔아주더라 너무 홀리했음

  • 26.06.18 22:30

    꽃값만 1억이라던데

  • 나 이글 좋음 이상한 허영을 남들 돈으로 채울 생각 말고 본인돈 써야 하는걸 알았으면 아님 걍 현실이랑 타협 해서 적당히 하던가

  • 26.06.18 22:45

    나도 뷔페 싫고 코스요리로 나오는데가 좋더라 편하고 적당하고 ㅋㅋㅋ

  • 26.06.18 22:59

    남드레스가 반짝거리고 비싸고 생화가 넘치는게 하객입장애서 뭔상관이지 ㅋㅌㅌ

  • 26.06.19 01:30

    2… 비싼데 가면 진심으로 축하하게 된다는 마인드가 더 신기한데..ㅋㅋ

  • 26.06.19 07:50

    4 이 글도 참ㅋㅋ

  • 26.06.19 15:05

    5

  • 26.06.18 23:04

    뷔페해줘.... 코스 싫음 신라에서 하는 것도 가봣는데 걍 뷔페 먹고싶었어

  • 26.06.18 23:05

    그리고 꽃냄새 나는 거 본인들이나 좋지.. 하객은 별 생각 없슈 밥이나줘

  • 26.06.18 23:33

    아 난 코스너무싫어 ㅠ

  • 26.06.19 04:29

    드레스 꽃 생각 일절안남 그냥 가기편하고 밥이나 맛있으면 그만

  • 26.06.19 05:15

    ㅇㅈ 난 결혼식 뷔페 너무싫어ㅜ 밥먹는데 줄서서 받아가는것도 싫고 맛도드럽게없어.. 똑같이 맛없을바에는 그냥 앉아서 누가 차려주는데로 먹고싶음

  • 26.06.19 08:04

    부르지마 니들끼리해

  • 26.06.19 08:50

    결혼식 음식 아무리 비싸고 좋은 데서 해도 다 그렇게 맛있지는 않아서 잘 안 먹음 이제 대충 식만 보고 나옴

  • 26.06.19 10:00

    다필요없고 부르지마

  • 26.06.19 14:39

    코스 너무 양 적고 너무 천천히줘서 별로야. 신라호텔더 걍 그닥. 축의는 사양한다는 결혼식 가본적 없음. 서로 더 주고받던디…

  • 26.06.19 15:06

    뭔...

  • 코스 개싫어ㅠ 뷔페최거

  • 26.06.19 21:28

    걍 부자선망같은뎈ㅋㅋㅋㅋ

  • 26.06.21 10:45

    식장 좋다고 득의양양하게 한여름/한겨울/일요일오후에 하면서도 미안해하지도 않던데 더 싫음...... 걍 구린 식장에 봄/가을/토요일인 게 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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