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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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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의 일상
캥햄스터 추천 0 조회 24,896 26.06.17 17:54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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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17:56

    첫댓글 나도 트리거가있어 고속버스만타면그래^^...

  • 26.06.17 17:58

    단골 화장실이 있는 삶....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17 18:59

    대변이식?

  • 26.06.17 18:05

    보면서도 저 사람은 심리적 요인도 크겠다 싶었는데

  • 26.06.17 18:09

    제발 비타민c 메가도스해봐 난 효과많이봄
    심리적 요인이라면 효과없으려나ㅜㅜ

  • 26.06.17 18:15

    의사가 대장문제가 없다는거보면 심리적문제인거같은데 정신과에 가보셔야할듯... 일상생활 어케하냐진짜

  • 26.06.17 18:20

    내가 의사는 아니다만 이분은 정신과적으로 접근해보시는게..

  • 26.06.17 18:27

    저분은 정말 심리적 요인이 커 보인다…

  • 26.06.17 18:36

    저사람처럼 심하지는않는데
    나도 집에 있으면 마음이 편한지 아무문제없음
    밖에 나가면 무조건 바로 갈 수 있는 화장실부터 찾아두는게 습관이야.
    긴장하거나 불안하면 배부터 아프고
    마음이 가라앉으면 변의가 사라짐...

  • 26.06.17 18:41

    저 남자분은 심리적인 요인이 큰거같은데 저런경우는 치료를 어떻게해야하는거지...? 심리치료 이런거 받아야하나

  • 26.06.17 18:57

    완전 나다…차막히면 배 엄청아파ㅠㅠ난 근데 걍 장이 안좋아서 집에서도 배 줠라 아프고 밖에서 화장실 개 찾아다긴 하는데 그래도 해외여행이고 뭐고 다 잘다님

  • 26.06.17 19:07

    나도그래ㅠㅠ 차 막히는 길 못가ㅠ
    심리적인거 같아ㅠㅠ

  • 26.06.17 19:13

    도로에서 유독 심한 사람들은 대부분 ptsd때문으로 알고있음… 나도 어릴때 수학여행 돌아오는길에 너무 급한데 말도못하고 참느라 정줄 놓을뻔한후로 생겨서 다커서 정신과 상담 받았는데 지금 많이 좋아졌어!!! 싸면 안되는데 아 생각하지 말아보자 이런식으로 자기암시하는것보다 걍…싸지 뭐 검은바지라 잘 안보이겠다…라고 생각하는게 나음

  • 26.06.17 19:14

    나도 그래서 재택하는일함

  • 26.06.17 19:14

    나도 뭐 먹기만 하면 저래

  • 26.06.17 19:14

    심리적인거 맞음..
    고속버스에서 급떵 2시간 참은 이후로 이렇게 되버림 ㅠㅠ 고속버스는 타기 전부터 신호 와서 절대 못타는데 기차 타면 화장실 있어도 한 번 가지도 않아.. ㅋㅋㅋ

    내가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화장실이 있다는게 보장되면 배 안아픔..

  • 26.06.17 19:21

    방구 마려운것도 비슷한가? 난 회사만출근하면 가스가 엄청 차... 아침에 일어나면 배 평평한데 회사만가면 가스차면서 진짜 임신한것처럼 부풀어.. 나중엔 바지도 안맞아서 버클도푸르게될정도로... 진짜 이티같이 배가 어마어마하게 부품... 에혀

  • 26.06.17 21:58

    나도 그래 ㅠ 엄청 자주 그러고 걍 이유없이 그럼

  • 26.06.17 19:27

    심리적인 문제가 원인일 수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겠다

  • 26.06.17 19:45

    저거 불안약먹으면 나음 나같경 부스피론..

  • 26.06.17 19:46

    대장문제없음 정신과 가야함 실제로 정신과가서 고친 사람들 잇잖아

  • 26.06.17 20:09

    저거 진짜 심리문제임ㅠㅠㅠ나도 긴장하거나 의식하면 겁나 배아파..

  • 26.06.17 20:16

    난 문제 잇어서 약먹엇고 유산균 꼬박 챙겨먹고 하니 나아짐.. 그래도 매번 화장실은 어디가기전에 무조검 가야함...고속도로 화장실 외우고 다니고.. 어디 화장실 잇는거 외우고 그럼..그럼 좀 나아...진짜 최악이야ㅠㅠ

  • 진짜 심리적인게 너무 큰거같아
    나도 회사에서 아님 회사가는길에만 저럼 ㅜ... 회사 너무 싫어.. 집에선 개멀쩡함 ㅜㅜ
    난 저분만큼은 안 심하지만..저분은 너무 힘드시겠다..

  • 26.06.17 20:49

    이 심리적인 문제를 어케 해결해야 할지ㅜㅜ

  • 26.06.17 21:15

    와 이거 진짜 나야… 기차타면 괜찮고 고속버스타면 배 난리남

  • 26.06.17 21:24

    나 진짜 개심해서 외진 길거리에서 똥싼적도 잇고
    별별 화장실 다 기억해두고잇엇음
    불안장애 약 먹고 80퍼센트 나아짐,,

  • 26.06.17 21:32

    와 너무 힘들겠다...

  • 26.06.17 21:35

    나도 마운자로맞고 뭐먹으면 ㅅㅅ해서 강제 과만성이긴한데.. 버스 말고는 마려우면 싸면 되는거아냐? 거리에 널린게 화장실인데 그때그때 싸면되잖아 식당에도 화장실있고.. 내가 불안감이 없어서 그런가?

  • 26.06.17 21:50

    나도 식당 카페 무조건 화장실 감.. 밥먹다가말고 가. .....일행한테는 미안하지만 밥 먹으면 30분안에 무조건 신호가 옴 ㅠ

  • 26.06.17 21:56

    나야나... 학교다닐때 셔틀타고 1시간 정도였는데 매번 배존나 아파서 내리자마자 화장실 뛰어가고... 지하철 1시간 거리 출퇴근할때 항상 배아플거 고려해서 2시간 전에 나가서 일찍 도착한 다음에 지하철역 화장실에 갇혀있어서 ㅜ... 심하면 막 토까지 나옴 가스 개차서 항상 가스약 챙겨다녔어... 바지 안잠길정도로 배가 부풀어
    걍 어릴때부터 긴장하는 일생기면 무조건 화장실부터 가고 싶음 배 아파서 얼굴 사색되고 시험 망친 경험 많아

  • 26.06.17 22:34

    난 지연성 검사하고 계란이 나한테 젤 안맞는다는거 알게되고 계란류 다 끊고 배아픈거 많이 사라짐.. 맨날 뭐만 먹음 바로 화장실갔는데 ㅠㅠ 이제는 조금 살만함 진짜 맨날 저녁먹음 아침에 배아파서 지하철 중간에 내리고 심지어 버스내려서 아파트 노인정같은데서 싼적도있음 ...

  • 나 하루에 화장실 큰것만 6~7번가 기본으로.. 더 갈때도 많고..
    차 타고 오래 이동할땐 지사제 무조건 챙기고ㅠ
    난 한번에 좀 몰아가는 타입이라 저렇게 산책도 못할정도는 아니긴한데.. 진짜 힘드시겠다

  • 26.06.18 01:25

    진짜 너무 힘들겠다…..

  • 26.06.18 07:26

    심리적인문제 맞아보이는게 저 휴대용화장실가지고 다니시는거 그게 있는것만으로도 맘이 편해지신다는게.. 나도 화장실안써도 화장실의 유무를 알아야하고 있어야 맘이 편함... 그러면 안마렵거든!? 근데 없다고하는순간 마렵고 패닉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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