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유독 심한 사람들은 대부분 ptsd때문으로 알고있음… 나도 어릴때 수학여행 돌아오는길에 너무 급한데 말도못하고 참느라 정줄 놓을뻔한후로 생겨서 다커서 정신과 상담 받았는데 지금 많이 좋아졌어!!! 싸면 안되는데 아 생각하지 말아보자 이런식으로 자기암시하는것보다 걍…싸지 뭐 검은바지라 잘 안보이겠다…라고 생각하는게 나음
나야나... 학교다닐때 셔틀타고 1시간 정도였는데 매번 배존나 아파서 내리자마자 화장실 뛰어가고... 지하철 1시간 거리 출퇴근할때 항상 배아플거 고려해서 2시간 전에 나가서 일찍 도착한 다음에 지하철역 화장실에 갇혀있어서 ㅜ... 심하면 막 토까지 나옴 가스 개차서 항상 가스약 챙겨다녔어... 바지 안잠길정도로 배가 부풀어 걍 어릴때부터 긴장하는 일생기면 무조건 화장실부터 가고 싶음 배 아파서 얼굴 사색되고 시험 망친 경험 많아
난 지연성 검사하고 계란이 나한테 젤 안맞는다는거 알게되고 계란류 다 끊고 배아픈거 많이 사라짐.. 맨날 뭐만 먹음 바로 화장실갔는데 ㅠㅠ 이제는 조금 살만함 진짜 맨날 저녁먹음 아침에 배아파서 지하철 중간에 내리고 심지어 버스내려서 아파트 노인정같은데서 싼적도있음 ...
첫댓글 나도 트리거가있어 고속버스만타면그래^^...
단골 화장실이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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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이식?
보면서도 저 사람은 심리적 요인도 크겠다 싶었는데
제발 비타민c 메가도스해봐 난 효과많이봄
심리적 요인이라면 효과없으려나ㅜㅜ
의사가 대장문제가 없다는거보면 심리적문제인거같은데 정신과에 가보셔야할듯... 일상생활 어케하냐진짜
내가 의사는 아니다만 이분은 정신과적으로 접근해보시는게..
저분은 정말 심리적 요인이 커 보인다…
저사람처럼 심하지는않는데
나도 집에 있으면 마음이 편한지 아무문제없음
밖에 나가면 무조건 바로 갈 수 있는 화장실부터 찾아두는게 습관이야.
긴장하거나 불안하면 배부터 아프고
마음이 가라앉으면 변의가 사라짐...
저 남자분은 심리적인 요인이 큰거같은데 저런경우는 치료를 어떻게해야하는거지...? 심리치료 이런거 받아야하나
완전 나다…차막히면 배 엄청아파ㅠㅠ난 근데 걍 장이 안좋아서 집에서도 배 줠라 아프고 밖에서 화장실 개 찾아다긴 하는데 그래도 해외여행이고 뭐고 다 잘다님
나도그래ㅠㅠ 차 막히는 길 못가ㅠ
심리적인거 같아ㅠㅠ
도로에서 유독 심한 사람들은 대부분 ptsd때문으로 알고있음… 나도 어릴때 수학여행 돌아오는길에 너무 급한데 말도못하고 참느라 정줄 놓을뻔한후로 생겨서 다커서 정신과 상담 받았는데 지금 많이 좋아졌어!!! 싸면 안되는데 아 생각하지 말아보자 이런식으로 자기암시하는것보다 걍…싸지 뭐 검은바지라 잘 안보이겠다…라고 생각하는게 나음
나도 그래서 재택하는일함
나도 뭐 먹기만 하면 저래
심리적인거 맞음..
고속버스에서 급떵 2시간 참은 이후로 이렇게 되버림 ㅠㅠ 고속버스는 타기 전부터 신호 와서 절대 못타는데 기차 타면 화장실 있어도 한 번 가지도 않아.. ㅋㅋㅋ
내가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화장실이 있다는게 보장되면 배 안아픔..
방구 마려운것도 비슷한가? 난 회사만출근하면 가스가 엄청 차... 아침에 일어나면 배 평평한데 회사만가면 가스차면서 진짜 임신한것처럼 부풀어.. 나중엔 바지도 안맞아서 버클도푸르게될정도로... 진짜 이티같이 배가 어마어마하게 부품... 에혀
나도 그래 ㅠ 엄청 자주 그러고 걍 이유없이 그럼
심리적인 문제가 원인일 수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겠다
저거 불안약먹으면 나음 나같경 부스피론..
대장문제없음 정신과 가야함 실제로 정신과가서 고친 사람들 잇잖아
저거 진짜 심리문제임ㅠㅠㅠ나도 긴장하거나 의식하면 겁나 배아파..
난 문제 잇어서 약먹엇고 유산균 꼬박 챙겨먹고 하니 나아짐.. 그래도 매번 화장실은 어디가기전에 무조검 가야함...고속도로 화장실 외우고 다니고.. 어디 화장실 잇는거 외우고 그럼..그럼 좀 나아...진짜 최악이야ㅠㅠ
진짜 심리적인게 너무 큰거같아
나도 회사에서 아님 회사가는길에만 저럼 ㅜ... 회사 너무 싫어.. 집에선 개멀쩡함 ㅜㅜ
난 저분만큼은 안 심하지만..저분은 너무 힘드시겠다..
이 심리적인 문제를 어케 해결해야 할지ㅜㅜ
와 이거 진짜 나야… 기차타면 괜찮고 고속버스타면 배 난리남
나 진짜 개심해서 외진 길거리에서 똥싼적도 잇고
별별 화장실 다 기억해두고잇엇음
불안장애 약 먹고 80퍼센트 나아짐,,
와 너무 힘들겠다...
나도 마운자로맞고 뭐먹으면 ㅅㅅ해서 강제 과만성이긴한데.. 버스 말고는 마려우면 싸면 되는거아냐? 거리에 널린게 화장실인데 그때그때 싸면되잖아 식당에도 화장실있고.. 내가 불안감이 없어서 그런가?
나도 식당 카페 무조건 화장실 감.. 밥먹다가말고 가. .....일행한테는 미안하지만 밥 먹으면 30분안에 무조건 신호가 옴 ㅠ
나야나... 학교다닐때 셔틀타고 1시간 정도였는데 매번 배존나 아파서 내리자마자 화장실 뛰어가고... 지하철 1시간 거리 출퇴근할때 항상 배아플거 고려해서 2시간 전에 나가서 일찍 도착한 다음에 지하철역 화장실에 갇혀있어서 ㅜ... 심하면 막 토까지 나옴 가스 개차서 항상 가스약 챙겨다녔어... 바지 안잠길정도로 배가 부풀어
걍 어릴때부터 긴장하는 일생기면 무조건 화장실부터 가고 싶음 배 아파서 얼굴 사색되고 시험 망친 경험 많아
난 지연성 검사하고 계란이 나한테 젤 안맞는다는거 알게되고 계란류 다 끊고 배아픈거 많이 사라짐.. 맨날 뭐만 먹음 바로 화장실갔는데 ㅠㅠ 이제는 조금 살만함 진짜 맨날 저녁먹음 아침에 배아파서 지하철 중간에 내리고 심지어 버스내려서 아파트 노인정같은데서 싼적도있음 ...
나 하루에 화장실 큰것만 6~7번가 기본으로.. 더 갈때도 많고..
차 타고 오래 이동할땐 지사제 무조건 챙기고ㅠ
난 한번에 좀 몰아가는 타입이라 저렇게 산책도 못할정도는 아니긴한데.. 진짜 힘드시겠다
진짜 너무 힘들겠다…..
심리적인문제 맞아보이는게 저 휴대용화장실가지고 다니시는거 그게 있는것만으로도 맘이 편해지신다는게.. 나도 화장실안써도 화장실의 유무를 알아야하고 있어야 맘이 편함... 그러면 안마렵거든!? 근데 없다고하는순간 마렵고 패닉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