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번호는 무작위 추출이 원칙이다. 무작위 추출한 번호 10개 중 1개를 차주가 선택해 등록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들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을 임의로 조작한 뒤 황금 번호를 먼저 확보했다. 일반 민원인 차량에 ‘1004’ 등 황금 번호를 임의로 등록한 뒤 곧바로 ‘취소’ 또는 ‘경정 등록’을 하는 방식으로 번호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에 연루된 직원들은 감사 과정에서 “위법 사항인지 알지 못했다” “정상 업무 절차로 알았다” 등의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첫댓글 미친
위법이었어..? 특이한 번호판 다 저렇게 산거였잖아 지금까지
헉….
헐
무작위야...? 차량 번호 원하는거 고르라고 했다던데
아하 내가 자세히 안봤다
무작위로 뽑은 10개 중 한개 고르는거라고 본문에 나와있어
저건 공무원이 조작해서 확보한거라 문제지 일반인들끼리 사고파는건 소유자 마음이라고 봄
웃돈주고 사는건 알고있었고 공무원이 연루된것도 알고있었음 뭐 그러든가
뭐 지금 임오군란 직전이라고 봄
아마 100개씩 번호 나오는데 예를들면 123가 12xx 이거면 1200부터 1299까지 번호고
처음 띄울때 10개 랜덤인데, 그냥 등록 다음에할게요 하고 다시 번호표뽑아서 등록 하는 사람도봄
ㅋㅋㅋ 여시들 멀리안가고 본인 지자체장 차량번호 봐바 특히 연임했다? 그러면 황금번호일 확률 개높음 ^^ 왜일까? 현직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