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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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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부모에게 정서적 지지 못받은게 삶에 어떤 영향 미쳤는지 얘기해보는 달글
법무부 추천 0 조회 14,881 26.06.17 22:38 댓글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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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6:09

    본뭄 다받음 ..

  • 26.06.18 16:26

    인정욕구 강하고 남이 나 싫어할까봐 전전긍긍하고~

  • 26.06.18 16:29

    고민 생겨도 친구,가족한테 절대 안 털어놓음(어차피 내 편 안 들어주고 무조건 내 잘못으로 몰아가니까)
    차라리 여시들한테 아니면 언제든 멀어질 수 있는 사람들한테는 가능

  • 26.06.18 16:30

    본문 다받음

  • 26.06.18 17:21

    ㅠㅠ ㄹㅇ 사람 못믿음

  • 26.06.18 17:25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10년 날려먹음

  • 26.06.18 17:48

    내가 그림을 그리거나 뭔가를 할 때마다 “쓸데없는 짓 한다”라는 말을 빈번하게 하던 아버지 때문인지 아무것도 안 하거나 생산적이지 않은 활동을 하면 내가 극도로 싫어짐

  • 본문 ㄹㅇ... 칭찬도 칭찬으로 못받고 내가실수하나 하면 다 틀어질관계같아 글고 어릴때부터 외모평가 ㅈㄴ 받아와서 남들앞에서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망가지는 모습보이는걸 병적으로 두려워함

  • 26.06.18 18:10

    사람에 대한 환상이 없어 걍 다 모두가 그저그래보임

  • 26.06.18 18:13

    혼자생활하는게 편해
    회피형이고
    손톱도 물어뜯어

  • 26.06.18 18:44

    속얘기 절대안함

  • 26.06.18 18:57

    완전 나잔아 ㅋ 중2때 왕따당햇을때 너무힘들엇는데 위로해주가가 나중에는 너가 그러니까 왕따당하지 이럼 ㅋ 아직도기억함 그 날 온도? 그런 바람부는 방향까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모든사람은 어차피 나 싫어해, 나도 앎 ㅇㅇ, 아무도안믿음 쟤도 속으로 ㅇㅇ라고생각하겠지 이럼...ㅋㅋ 고치려해도 은연중에 계속 나와 그리고 사람들이 나 싫어하는거 당연해 나도 싫어 하지만 진짜 미움받을까봐 눈치 ㅈㄴ보는 어른되벌임

  • 26.06.18 19:07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음..

  • 26.06.18 19:24

    불안하고 거절 잘 못하고 외로움 많이 타... 자기 방어 심하게 하다가 마음 조금만 열리면 바로 의존함...

  • 26.06.18 19:53

    도전을 못 하겠고 큰맘 먹고 뭔가 새로 시작할 때 나의 초보 같은 모습을 못 견디겠음 독립적이게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혼자 있는 게 더 싫음

  • 26.06.18 20:00

    다들 혹시 숨도 턱턱막혀?나는 그러거든

  • 26.06.18 20:11

    남한테 기대 자체를 안함
    자신감 부족
    내 속마음 남한테 얘기안함

  • 26.06.18 20:12

    불안장애 회피형 조울증 나쁜건 다 달고잇는듯

  • 26.06.18 20:12

    내 속얘기 잘못함..

  • 26.06.18 20:44

    늘 불안해 전전긍긍함 남 못믿음

  • 26.06.18 21:01

    공포회피형이 되어버림

  • 26.06.18 21:11

    습관적 무기력...? 내가 해봤자지 뭐 이런 마인드가 늘 깔려 있고 정신병 종합 세트 있음
    못 받고도 잘 큰 사람 많을 테니 내 모부를 못 견딘 내 탓이지 뭐..

  • 26.06.18 21:17

    쉽게 무너지고 사람을 못믿음 나도 못믿음

  • 26.06.18 21:27

    자존감 졸라 낮음

  • 26.06.18 21:41

    난 정신적으로 가난하고 문제있는사람 안되려고 내 자신에게 존나 엄격하고 완벽주의자가 됨. 그래서 강박이 개심해서 내 몸이 망가지는걸 못알아챔. 벌써 과로로 세번쓰러져봄ㅋㅋㅋ 그리고 부모가 지금 당장 죽는다해도 눈물한방울 안나올거같고 걍 슬픈척하느라 힘들겟네 생각뿐

  • 26.06.18 21:53

    나만 보는 일기장에도 진심을 적지 못함ㅋ 내 일기장 주기적으로 훔쳐보고 혼내서 ㅋㅋ

  • 26.06.18 22:23

    불안해

  • 26.06.18 22:28

    사람못믿

  • 26.06.18 23:01

    항상 엄마한테 들었던 말이 조금만 웃거나 울면 이제 그만해라 좀 이라는 말투로 감정 무시 당하고 살아서 감정 통제하고 항상 무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

  • 26.06.18 23:17

    불안함
    긴장도 높음
    자기확신 없음

  • 불안 장애있음, 힘든 거 남한테 못 털어놓음, 타인의 표정이나 말투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함

  • 26.06.18 23:49

    눈치 많이 봄, 상황을 지나치게 살피고 배려함, 무슨 일이 생기면 내 탓인가 자책부터 함, 혼자 있을 때 스스로를 방치하는 편

  • 26.06.19 01:30

    끊임없이 인정 받으려고 하고 확인 받고 싶어함

  • 26.06.19 02:42

    다들 뭘 이뤄낸게 있음?
    난 최근에야 있었지 .... 없었던때 생각하면
    나를 가능성 있는 사람으로 생각해주는 사람들한테 고마우면서도 왜 나를? 이생각이 항상 가득해서 기회 놓친적 존많문임..
    지금 생각하면 그냥 가족탓 하게됌
    왜 내가 나를 못믿게 됐겟음 ......................

  • 26.06.21 19:36

    아 ㄹㅇ.. 사람들이 내 능력을 되게 높게 사는데 내가 그걸 못 받아들여서 기회 다 놓침.. 기회를 막 떠먹여주는데도 도망감.. 나도 자기불신 개심해.. 그리고 이걸 가족탓 양육자탓 하는 나 자신이 더 짜쳐서 무한굴레임

  • 26.06.19 05:15

    사람이랑 관계를 잘 못맺는거같아

  • 26.06.19 07:53

    사람이싫음
    이룬게없음
    열정, 행동력 없음
    회피

  • 26.06.19 10:23

    항상 불안하고 눈치보고 나서야할때 나서지 못하고 전전긍긍.. 그래서 였구나..

  • 26.06.19 13:38

    장점 / 분위기 잘읽고 눈치 잘봄..
    단저 / 눈치를 많이봐

  • 26.06.19 13:42

    아니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본문보니까 난거같음

  • 26.06.19 19:21

    피해의식만 쩔어있다가 현실맛보고 부모처럼안살아야지 정신으로 살수있을줄알았는데
    그 부모가 평생 업혀있는바람에 정신적으로 독립했지만 노예처럼사는중

  • 자기확신이 없음
    스스로를 계속 의심하게됨

  • 26.06.22 00:27

    정서적방치와공허감의치유
    >> 이 책 추천이야 여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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