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호의를 안믿고, 불신이 기본 베이스 애인을 사귀어도 사랑한다는 말 안믿음 내 기준에 안맞으면 타인이 내 능력을 인정해줘도 안믿음 너도 그래봤자 내가 잘못하면 나 손절하고 떠나겠지 완벽하거나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면 무시받겠지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림 (그리고 은연중에 사람을 무시하는 나를 발견함...)
완전 나잔아 ㅋ 중2때 왕따당햇을때 너무힘들엇는데 위로해주가가 나중에는 너가 그러니까 왕따당하지 이럼 ㅋ 아직도기억함 그 날 온도? 그런 바람부는 방향까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모든사람은 어차피 나 싫어해, 나도 앎 ㅇㅇ, 아무도안믿음 쟤도 속으로 ㅇㅇ라고생각하겠지 이럼...ㅋㅋ 고치려해도 은연중에 계속 나와 그리고 사람들이 나 싫어하는거 당연해 나도 싫어 하지만 진짜 미움받을까봐 눈치 ㅈㄴ보는 어른되벌임
다들 뭘 이뤄낸게 있음? 난 최근에야 있었지 .... 없었던때 생각하면 나를 가능성 있는 사람으로 생각해주는 사람들한테 고마우면서도 왜 나를? 이생각이 항상 가득해서 기회 놓친적 존많문임.. 지금 생각하면 그냥 가족탓 하게됌 왜 내가 나를 못믿게 됐겟음 ......................
본뭄 다받음 ..
인정욕구 강하고 남이 나 싫어할까봐 전전긍긍하고~
고민 생겨도 친구,가족한테 절대 안 털어놓음(어차피 내 편 안 들어주고 무조건 내 잘못으로 몰아가니까)
차라리 여시들한테 아니면 언제든 멀어질 수 있는 사람들한테는 가능
본문 다받음
ㅠㅠ ㄹㅇ 사람 못믿음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10년 날려먹음
내가 그림을 그리거나 뭔가를 할 때마다 “쓸데없는 짓 한다”라는 말을 빈번하게 하던 아버지 때문인지 아무것도 안 하거나 생산적이지 않은 활동을 하면 내가 극도로 싫어짐
본문 ㄹㅇ... 칭찬도 칭찬으로 못받고 내가실수하나 하면 다 틀어질관계같아 글고 어릴때부터 외모평가 ㅈㄴ 받아와서 남들앞에서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망가지는 모습보이는걸 병적으로 두려워함
사람에 대한 환상이 없어 걍 다 모두가 그저그래보임
혼자생활하는게 편해
회피형이고
손톱도 물어뜯어
속얘기 절대안함
완전 나잔아 ㅋ 중2때 왕따당햇을때 너무힘들엇는데 위로해주가가 나중에는 너가 그러니까 왕따당하지 이럼 ㅋ 아직도기억함 그 날 온도? 그런 바람부는 방향까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모든사람은 어차피 나 싫어해, 나도 앎 ㅇㅇ, 아무도안믿음 쟤도 속으로 ㅇㅇ라고생각하겠지 이럼...ㅋㅋ 고치려해도 은연중에 계속 나와 그리고 사람들이 나 싫어하는거 당연해 나도 싫어 하지만 진짜 미움받을까봐 눈치 ㅈㄴ보는 어른되벌임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음..
불안하고 거절 잘 못하고 외로움 많이 타... 자기 방어 심하게 하다가 마음 조금만 열리면 바로 의존함...
도전을 못 하겠고 큰맘 먹고 뭔가 새로 시작할 때 나의 초보 같은 모습을 못 견디겠음 독립적이게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혼자 있는 게 더 싫음
다들 혹시 숨도 턱턱막혀?나는 그러거든
남한테 기대 자체를 안함
자신감 부족
내 속마음 남한테 얘기안함
불안장애 회피형 조울증 나쁜건 다 달고잇는듯
내 속얘기 잘못함..
늘 불안해 전전긍긍함 남 못믿음
공포회피형이 되어버림
습관적 무기력...? 내가 해봤자지 뭐 이런 마인드가 늘 깔려 있고 정신병 종합 세트 있음
못 받고도 잘 큰 사람 많을 테니 내 모부를 못 견딘 내 탓이지 뭐..
쉽게 무너지고 사람을 못믿음 나도 못믿음
자존감 졸라 낮음
난 정신적으로 가난하고 문제있는사람 안되려고 내 자신에게 존나 엄격하고 완벽주의자가 됨. 그래서 강박이 개심해서 내 몸이 망가지는걸 못알아챔. 벌써 과로로 세번쓰러져봄ㅋㅋㅋ 그리고 부모가 지금 당장 죽는다해도 눈물한방울 안나올거같고 걍 슬픈척하느라 힘들겟네 생각뿐
나만 보는 일기장에도 진심을 적지 못함ㅋ 내 일기장 주기적으로 훔쳐보고 혼내서 ㅋㅋ
불안해
사람못믿
항상 엄마한테 들었던 말이 조금만 웃거나 울면 이제 그만해라 좀 이라는 말투로 감정 무시 당하고 살아서 감정 통제하고 항상 무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
불안함
긴장도 높음
자기확신 없음
불안 장애있음, 힘든 거 남한테 못 털어놓음, 타인의 표정이나 말투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함
눈치 많이 봄, 상황을 지나치게 살피고 배려함, 무슨 일이 생기면 내 탓인가 자책부터 함, 혼자 있을 때 스스로를 방치하는 편
끊임없이 인정 받으려고 하고 확인 받고 싶어함
다들 뭘 이뤄낸게 있음?
난 최근에야 있었지 .... 없었던때 생각하면
나를 가능성 있는 사람으로 생각해주는 사람들한테 고마우면서도 왜 나를? 이생각이 항상 가득해서 기회 놓친적 존많문임..
지금 생각하면 그냥 가족탓 하게됌
왜 내가 나를 못믿게 됐겟음 ......................
아 ㄹㅇ.. 사람들이 내 능력을 되게 높게 사는데 내가 그걸 못 받아들여서 기회 다 놓침.. 기회를 막 떠먹여주는데도 도망감.. 나도 자기불신 개심해.. 그리고 이걸 가족탓 양육자탓 하는 나 자신이 더 짜쳐서 무한굴레임
사람이랑 관계를 잘 못맺는거같아
사람이싫음
이룬게없음
열정, 행동력 없음
회피
항상 불안하고 눈치보고 나서야할때 나서지 못하고 전전긍긍.. 그래서 였구나..
장점 / 분위기 잘읽고 눈치 잘봄..
단저 / 눈치를 많이봐
아니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본문보니까 난거같음
피해의식만 쩔어있다가 현실맛보고 부모처럼안살아야지 정신으로 살수있을줄알았는데
그 부모가 평생 업혀있는바람에 정신적으로 독립했지만 노예처럼사는중
자기확신이 없음
스스로를 계속 의심하게됨
정서적방치와공허감의치유
>> 이 책 추천이야 여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