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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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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다큐 3일] 어린 시절 돌봐 준 위탁 어머니와 재회한 해외 입양인들
강원도드래요 추천 0 조회 17,223 26.06.17 23:2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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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23:28

    첫댓글 진짜 쉬운일아냐ㅠㅠ 이별을 알고만나는 인연이라니ㅠㅠ

  • ㅠㅠㅠㅠㅠ

  • 26.06.17 23:35

    눈물나 ㅠㅠ 다들 행복하세요 ㅠㅠ

  • 26.06.17 23:36

    모두 행복하기를ㅜㅜㅜㅜ

  • ㅠㅠㅠㅠㅠㅠㅠ비상

  • 26.06.17 23:41

    위탁부모라니 진짜 대단하시다...다들 복받으시길...

  • 26.06.17 23:51

    ㅠㅠ애기를 그먼 외국으로 보낼때 얼마나 가슴아팟을까ㅠㅠ

  • 26.06.17 23:59

    ㅠㅠㅠ

  • 26.06.18 00:01

    ㅠㅠ

  • 26.06.18 00:09

    진짜 위탁 부모 하시는거 대단한거같아 사랑으로 키우고 또 보내야하고...

  • 26.06.18 00:15

    너무너무 슬퍼 ㅠㅠㅠㅠㅠㅠㅠㅠ천사아니셔..?

  • 26.06.18 00:19

    ㅠㅠㅠ모두에게 행복이 함께했으면 ㅠㅠ

  • 26.06.18 00:38

    초등학교때 자주 놀러가던 친구집이 있거든
    친구집가면 항상 친구어머님이 아기를 안고 계셔서 동생이냐고 물어보면 우리집에 사는 아기야~~라고 친구가 얘기했는데 그때는 무슨 말인지 잘 몰랐거든
    근데 커서 생각해 보니까 친구네 가정이 위탁가정이더라고..
    한번인가 두번인가 애기가 바꼈었는데 처음엔 갓난쟁이정도 아기였다가 4,5살정도 되어보이는 애로 바꼈었어
    내가 전에 있던 애기 어디갔냐고 했을때 엄마아빠한테 갔다고 말해주신 친구어머님 얼굴이 아직도 기억나
    어머니가 슬퍼하셨었어..매일 품에 안고있으셨었거든 ㅠㅠ좀 큰애기가 왔을때는 친구랑 나랑 노는데 같이 껴서 놀아주고,,
    이십년 지난 나도 친구집에서 짧게 만났던 그 애기들 생각이 아직도 나는데 위탁부모님들은 진짜 마음속에 평생 남으실것같아..ㅠㅠ

  • 26.06.18 00:44

    얼마나 키우다 보내는 거야??진짜 맴찢이겠다

  • 26.06.18 03:02

    마지막분 눈에 많은 생각과 감정이 담겨있는거 같다.
    (입양부모도 사랑줬겠지만)나도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 싶은
    역시 낳은 정보다 키우는정이 큰거 같아

  • 26.06.18 00:52

    위탁 부모를 어떻게 하나.... 진짜 마음찢어질텐데ㅜㅜㅠ 너무 대단하신 분들이야. 다들 건강하고 행복만하셨으면 좋겠다

  • 26.06.18 01:39

    ㅎ ㅏ아아아.... 나 울어요...... ㅠㅠㅠㅠㅠㅠ

  • 26.06.18 01:55

    대단하시다.. 오열하고 가요

  • 나 울어 ㅠㅠㅠㅠㅠㅠ 저때 받은 충분한 사랑이 채워져서 평생을 살아낼 힘이 되었겠지

  • 26.06.18 07:13

    대단하시다ㅠㅠ 정말 사랑으로 보살펴주신듯 눈물나네

  • 26.06.18 08:07

    나도 나중에 위탁으로라도 애들 봐주고싶어ㅠㅠ 키워보니까 시설에서 자라는 애들 생각만 해도 너무 마음 아파ㅠㅠㅠㅠ

  • 26.06.18 09:17

    사람도 동물도 위탁하는 사람들 진짜 대단하신것같음 진심으로..

  • 26.06.18 10:19

    강아지 임보 6개월 하면서도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결국 다른집에 못보내고 내가 품게되었는데 사람아기를 위탁하다 떠나보내는 마음은 어떨까.. 상상도 안된다 .. 너무 멋지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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