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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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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주우재가 말하는 평양냉면, 마라탕 부심 있는 사람들
사랑해도혼나지않는꿈이였다 추천 0 조회 30,482 26.06.18 00:04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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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00:14

    첫댓글 시끄러. 식초 겨자 넣지마.

  • 26.06.18 00:16

    빼빼로노좈ㅋㄱㅋ

  • 26.06.18 00:20

    오브제 ㅋㅋㅋㅋㅋㅋ

  • 26.06.18 00:22

    나도 언제까지일진 몰겠지만 내 자의로 평냉이랑 마라탕 먹는 날은 없을거같아..ㅎ 입맛에 안맞음 ㅜ

  • 26.06.18 00:27

    마라탕얘기하니까 마라탕땡기네 낼 먹어야겟다

  • 실제로 북한에서 식초 겨자 넣어먹음 찐 평양냉면은 ㅈㄴ자극적이랬음 뭔 알고나 얘길하던가…나도 본문 개공감임ㅋㅋㅋ유행 안따르면 뒤지는 사람들은 지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남들도 동참 안하면 인생낭비처럼 구는게 같잖음ㅋㅋ

  • 26.06.18 01:16

    주우재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갇혀있는 사람한테 데인 사람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8 01:19

    나도 마라탕 평냉 둘다 싫어ㅋㅋㅋㅋ

  • 26.06.18 01:38

    나는 평냉 슴슴한 맛으로 먹지만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하는거 진짜 이해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 남이사 식초를 넣든말든… 본문대로 으~~~ 맛알못 이러능것도 웃김 지가 뭔데 평가질이야 내 입맛에

  • 26.06.18 01:43

    ㄹㅇ 아 내가 알아서 한다고~내맘이라고~ 니나 그렇게 많이 먹으라고!! 참견할거면 돈 주고 참견해라 칷씨 짱나게하지마

  • 26.06.18 01:47

    마라탕 평냉 다 사랑함.. 내가 말하는 너 안 먹어봤어?!?! 는 그럼 제발 먹어봐줘의 동의어임.. 안맞으면 쩔 수 없지만 한번쯤은 츄라이 츄라이 식초 넣어도 돼... 갠적으로 나는 스무살에 아메에 시럽 넣어먹었다고 먹을줄 모르네 이 소리 듣고 존나 꼽먹음 아니 내가 맛있다고 쌰갈

  • 26.06.18 01:53

    주우재 약간 이런 류의 일 많이 겪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 냉소적으로 생겨놓고선 의외로 어떤 현상이나 발언들에 대한 격분을 자주 하는데 희한하게 또 공감은 되네

  • 26.06.18 01:55

    뼈가락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8 02:59

    남의 입맛과 취향까지 마음대로 하려는 통제형 싫다는 말이네

  • 26.06.18 03:08

    뼈가락질이랑 살 없어서 살 떨린다 대신 뼈 떨린다 자막이 개츠웃겨서 웃다 우는중

  • 26.06.18 0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공감도 가고 웃겨..

  • 26.06.18 07:25

    근데 님은... 회를 초장으로 탕후루를 해서 드시잖아요...

  • 26.06.18 07:39

    빼빼로 노조 ㅋㅋㅋㅋ오브젴ㅋㅋㅋㅋㅋㅋㅋ아 개처웃김

  • 26.06.18 07:57

    뼈가 떨려ㅋㅋㅋㅋ

  • 26.06.18 08:09

    뼈가떨림 뼈가락질에서 계속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8 10:35

    ㄹㅇ 평냉꼰대들 싫어요ㅠㅠㅋㅋㅋㅋㅋ

  • 26.06.18 10:55

    저말 진심 공감됨 굳이 저거 아니어도 트렌드 왜모르냐는식의 언행이 싫어
    좀몰라도 되는거아님? 그런거 좀 보라고 비아냥거림 > 관심없어서 봐도 기억안함 > 왜모름? ㅇㅈㄹ하는 행태가 싫다는거지

  • 26.06.18 11:26

    오브제 ㅋㅋㅋㅋㅋ 개웃기다

  • 26.06.18 11:40

    뼈가떨린다 ez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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