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https://x.com/PyBk_FM/status/1877735769751552112?s=19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 닉네임),
첫댓글 조오오오온나 시원함 진짜 밟는게 짜세여..
다 큰 동생한테 시켰다가 잠깐 저승갔다옴
나도누가좀밟아줫음좋겟다
진짜 왜지
여시들 다 늙엇네
진짜 나도 조카가 등 한번 우연히 밟았는데 제발 더 밟고있으라고 사정했다ㅠ
등밟아줄 여시
나.근데 96키로 괜찮어?
@갑시다 갑시다
@갑시다 고슴도치 여신데 괜찮아?
@띠디디디도 공짜 침치료 ㄷㄷㄷ
@띠디디디도 까시 부풀리기
자식도 없고 조카도 없어 ㅜ 강아지도 고양이도 없어
폼롤러 굴리고 왔는데 가만히 누워있으면 누가 밟아준다니.. 개부럽다
주변에 저만한 조카도 자식도 없어서 모르겠네
나 조카부자인데 얘네도 밟아주면서 즐거워해 서로 윈윈임 막 걷기 시작하는애들은 너무 가벼워서 별로 안시원하고 4세부터 좀 쓸만해짐
태권도 사범이라 컨디션 따라서 무게 골라서 받을 수 있음ㅋ 사범님 밟는 재미에 지원자 줄섬
ㄱㅇㅇ
귀엽고 부러워 ㅠㅋㅋ
아 웃긴다 ㅋㅋㅋ
졸라귀여워
모르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부탁할 존재가 고양이 밖에 없는데 즈려 밟아주긴 하는데 그러고 지나가기만해서 진짜 개울고싶음
나도 아빠가 그렇게 밟아달라는 거 존나 맨날 짜증냈는데 걍 안 투덜대고 해줄걸 그랬어
고양이 있는데 걔가 밟아줘봤자임 발 존나 뾰족해 샧알ㅜ
난 지금도 이해 안가는데그리고 어릴때 등 밟아달라는거 너무 싫었어
진짜 삼촌이 맨날밟아달라했는데 이제 내가밟히고싶음
ㅈㄴ 시원함 진짜
진짜 시원하더라 20kg 조카가 딱이었어
아빠 등 밟는 거 개노잼이었는데.. 나도 받고 싶어
우리강아지 4키로밖에 안돼서 올라오면 그냥 올라오는거임 ㅋㅋㅋㅋ ㅜ 작고 소중...
헐 조카만나면 시켜봐야지 얼마나 시원하길래
나 50키로 정돈데 60키로 울언니가 올라가면 살짝 빡세서 소파에 디비져 누운 채로 언니 올린 다음에 언니보고 손으로 천장 짚고 밟으라고 함. 그럼 딱 좋더라ㅋㅋㅋㅋ
등 밟아줄 어린이 구해요...
조카가 체형이 마른 초3인데 진짜 딱 좋더라유치원생 조카가 밟아주니까 뭔가 가볍고 꾹꾹 누르는 맛이 부족해ㅜㅜ
나.. 찜질방 가면 가끔 엄마가 밟아줘....
좋겟다.. 우리 고양이가 등 한번씩 밟고지나갈때 가벼운데도 시원한 느낌 들었거든(근데 지나가기만하고 더 안밟아줘 당연함 고양이임 ㅜㅜ) 초딩이 밟아주면 얼마나 시원할까..
나는우리강아지가맨날밟고지나감ㅋㅋㅋ5.4kg
울 집 고앵 3키로밖에 안되서 걍...
엄마한테 밟아달라고 했더니 그웨에에에엑 하고 악마가 티어나옴; 초등학생이어야만해
아 첫째조카 교육 시켜야겠다
필테 쌤이 종종 밟아주시는데 아프고 시원하고 좋아....
어떤느낌인건지 궁금하네ㅋㅋㅋㅋ
울집강쥐한테 가끔 올라오라하는데 3키로도 안돼서 진짜 아쉬움 ㅜ 묵직한 게 밟아주먄 좋것어ㅠ
아빠가 맨날 밟아달라했었는데... 이젠 누가나좀제발밟아줬음좋겠음
하 권력 부럽다
15키로 강아지, 딱 좋음(단점: 꼭 인형물고 올라와서 물고빨고 하기때문에 침으로 젖는거 견뎌야함)
우리집고양이 9키로인데 등에 올라와서 꾹꾹이 해주면 진짜 뒤져 허리도 해 주면 좋겟는데 아ㅏㅏㅏ
발꼬락 기엽네 ㅠ 쌰갈 나도 첫째조카 시켜야겠다
중1은 무리겠지..
첫댓글 조오오오온나 시원함 진짜 밟는게 짜세여..
다 큰 동생한테 시켰다가 잠깐 저승갔다옴
나도누가좀밟아줫음좋겟다
진짜 왜지
여시들 다 늙엇네
진짜 나도 조카가 등 한번 우연히 밟았는데 제발 더 밟고있으라고 사정했다ㅠ
등밟아줄 여시
나.
근데 96키로 괜찮어?
@갑시다 갑시다
@갑시다 고슴도치 여신데 괜찮아?
@띠디디디도 공짜 침치료 ㄷㄷㄷ
@띠디디디도 까시 부풀리기
자식도 없고 조카도 없어 ㅜ 강아지도 고양이도 없어
폼롤러 굴리고 왔는데 가만히 누워있으면 누가 밟아준다니.. 개부럽다
주변에 저만한 조카도 자식도 없어서 모르겠네
나 조카부자인데 얘네도 밟아주면서 즐거워해 서로 윈윈임 막 걷기 시작하는애들은 너무 가벼워서 별로 안시원하고 4세부터 좀 쓸만해짐
태권도 사범이라 컨디션 따라서 무게 골라서 받을 수 있음ㅋ 사범님 밟는 재미에 지원자 줄섬
ㄱㅇㅇ
귀엽고 부러워 ㅠㅋㅋ
아 웃긴다 ㅋㅋㅋ
졸라귀여워
모르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부탁할 존재가 고양이 밖에 없는데 즈려 밟아주긴 하는데 그러고 지나가기만해서 진짜 개울고싶음
나도 아빠가 그렇게 밟아달라는 거 존나 맨날 짜증냈는데 걍 안 투덜대고 해줄걸 그랬어
고양이 있는데 걔가 밟아줘봤자임 발 존나 뾰족해 샧알ㅜ
난 지금도 이해 안가는데
그리고 어릴때 등 밟아달라는거 너무 싫었어
진짜 삼촌이 맨날밟아달라했는데 이제 내가밟히고싶음
ㅈㄴ 시원함 진짜
진짜 시원하더라 20kg 조카가 딱이었어
아빠 등 밟는 거 개노잼이었는데.. 나도 받고 싶어
우리강아지 4키로밖에 안돼서 올라오면 그냥 올라오는거임 ㅋㅋㅋㅋ ㅜ 작고 소중...
헐 조카만나면 시켜봐야지 얼마나 시원하길래
나 50키로 정돈데 60키로 울언니가 올라가면 살짝 빡세서 소파에 디비져 누운 채로 언니 올린 다음에 언니보고 손으로 천장 짚고 밟으라고 함. 그럼 딱 좋더라ㅋㅋㅋㅋ
등 밟아줄 어린이 구해요...
조카가 체형이 마른 초3인데 진짜 딱 좋더라
유치원생 조카가 밟아주니까 뭔가 가볍고 꾹꾹 누르는 맛이 부족해ㅜㅜ
나.. 찜질방 가면 가끔 엄마가 밟아줘....
좋겟다.. 우리 고양이가 등 한번씩 밟고지나갈때 가벼운데도 시원한 느낌 들었거든(근데 지나가기만하고 더 안밟아줘 당연함 고양이임 ㅜㅜ) 초딩이 밟아주면 얼마나 시원할까..
나는우리강아지가맨날밟고지나감
ㅋㅋㅋ5.4kg
울 집 고앵 3키로밖에 안되서 걍...
엄마한테 밟아달라고 했더니 그웨에에에엑 하고 악마가 티어나옴; 초등학생이어야만해
아 첫째조카 교육 시켜야겠다
필테 쌤이 종종 밟아주시는데 아프고 시원하고 좋아....
어떤느낌인건지 궁금하네ㅋㅋㅋㅋ
울집강쥐한테 가끔 올라오라하는데 3키로도 안돼서 진짜 아쉬움 ㅜ 묵직한 게 밟아주먄 좋것어ㅠ
아빠가 맨날 밟아달라했었는데... 이젠 누가나좀제발밟아줬음좋겠음
하 권력 부럽다
15키로 강아지, 딱 좋음(단점: 꼭 인형물고 올라와서 물고빨고 하기때문에 침으로 젖는거 견뎌야함)
우리집고양이 9키로인데 등에 올라와서 꾹꾹이 해주면 진짜 뒤져 허리도 해 주면 좋겟는데 아ㅏㅏㅏ
발꼬락 기엽네 ㅠ 쌰갈 나도 첫째조카 시켜야겠다
중1은 무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