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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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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미역을 계속 토하고 있어요ㅠㅠ
세 레나 추천 0 조회 70,703 26.06.18 07:18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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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07:20

    첫댓글 와 그래도 몸이 살자고 토를 시키네ㅜ 다행이다

  • 26.06.18 07:21

    불리기 전에는 너무 적나? 하고 한줌 더 넣었다가 늘 한가득 되는 미역...

  • 26.06.18 07:36

    아 ㅋㅋㅋㅋ 욱겨.... ㅠㅠ 다행이다 그래도

  • 의사도 울고 글쓴이도 울고 부모님도 울고 미역도 울고

  • 26.06.18 07:38

    이 글 오랜만에 보네 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살아서 다행이다.. 끔찍한 경험이었을듯

  • 와ㄷㄷ 배속에서 소화가 다 안되서 토할수도 있구나
    미역 정말 무서운놈이네

  • 진짜 고통스러울듯 ㅠ

  • 26.06.18 07:50

    고전인데볼때마다 정독하게됨
    엄청난 토기.ㅋㅋㅋㅋㅋㅋ

  • 26.06.18 07:51

    이거보고 쭉빵인가에서 미역국 끓이는데 이정도면 되냐고 물어본 글(가족이 먹는건데 미역이 넘나 적었음)에 몇명은 굶는거냐고 댓글달린것까지 봐야하는데

  • 26.06.18 07:52

    와 32인분은 좀 무섭네 ㅋㅋ

  • 26.06.18 07:56

    아니 미역을 계속 토하고 있어요 이게 너무 웃겨 ㅠ 괜찮으셔서 다행이긴한데 너무 웃겨

  • 26.06.18 08:06

    나도 돈없을때 미역저거먹고 밤샛음ㅋㅋ난토하진않았는데 토할거같아서 나도몰랐지ㅋㅋ저거 먹으면짭짤해서 먹을만함 진짜돈없어서 굶고살때 저거먹었다가 진심괴로웠다 나의아픈기억

  • 26.06.18 08:06

    얼마나 먹었길래...

  • 26.06.18 08:12

    무섭다

  • 26.06.18 08:14

    와 무섭다

  • 26.06.18 08:23

    부모님 정말 속상하셨겠다 ㅠ

  • 26.06.18 08:25

    이글보면 론 위즐리가 민달팽이 토한거 생각남 ㅠㅠ

  • 26.06.18 08:29

    근데 상황이 웃긴거지 진짜 위험할수도 있는건 맞는듯ㅋㅋㅋㅋ 토해서 망정이지 못하면 큰일나잖어ㅠ

  • 26.06.18 08:38

    불려서먹지ㅠㅠㅋㅋㅋㅋㅋ

  • 26.06.18 08:40

    이거진짜야...?와나구란줄알앗어 헐

  • 26.06.18 08:56

    과싯하면 위장 터질수도있늠데 다 토해서 다행이네ㅠ 부모님이면 진짜 속상했을듯 먹을게없러서 미역을..

  • 26.06.18 09:04

    이건 정말 볼때마다 개공포

  • 26.06.18 09:06

    난 말린다시마 스낵 한통 다먹고 토하고 응급실 실려감.. 진짜 배터지는 줄 알았어. 배가 찢어지게 아프고 위아래로 다시마를 토해냄....다시마도 조심해 여시들아

  • 26.06.18 16:44

    헐 나 다시마 가끔 씹어먹는데

  • 26.06.18 09:09

    이건 볼 때마다 열심히 읽어.. 이유는 모르겠음

  • 26.06.18 09:09

    일어났는데 베개 근처에 미역 있었던거면... 무의식에 토하다 기도 막혀서 죽을뻔했네ㅠㅠ 일어나서 너무 다행이다

  • 26.06.18 09:24

    아 진짜 볼때마다 웃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상황이면 개무서울거같긴해 근데 너무웃기다 ㅠ 미역 불릴때마다 이..이정도..너무적나..? 하는데 이따보면 개많아져있어서 무섭긴해

  • 26.06.18 09:27

    와 나도 저거 간식으로 씹어먹은적있는데 큰일날뻔했네

  • 헐 진짜야? 위험하다 진짜;;;;;;;;;;;;

  • 26.06.18 09:47

    진짜 저 마른 애들이 위장에서 수분을 얼마나 빨아드렸겠엌ㅋㅋㅋㅋ큐ㅠㅠㅠㅠ

  • 26.06.18 09:59

    너무 힘들었겠다ㅋㅋㅜ

  • 26.06.18 10:22

    위장에 저게 불 만큼의 수분이 있나?? ㅁㅊ 개무섭다

  • 26.06.18 10:29

    아마 물도 같이 마셨을듯 먹으면서 ㅠ

  • 26.06.18 10:26

    전에 봤을 땐 마냥 웃겼는데 지금 보니까 짠하다ㅠㅠㅠㅠ 무섭기도 하고ㅜㅜ

  • 26.06.18 10:42

    그니까ㅜ 옛날엔 웃으면서 봤는데 지금 보니까 짠해

  • 26.06.18 10:27

    ㅜㅜ

  • 26.06.18 10:27

    이 미역글 첨에 볼땐 무서웠고
    나중에 저정도는 아니고 뻥이라고 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댓글보니 진짜인가 보네ㅜㅜ 조심해야할듯 ㅜㅜ

  • 26.06.18 10:32

    나는 김.. 그 시장에서 파는 자르기전 커다란거 한봉지 먹고 (대략 20*8 조각) 새벽에 겁나 토한 적 있어... 먹을게 없어서 먹은 건 아니였는데,, 꿈에서도 토하고 깼는데 너무 토할 것 같아서 화장실 갔다가 새벽내내 검정 토를 계속해서 죽는 병 걸린줄

  • 26.06.18 10:38

    마음 아프다

  • 26.06.18 10:47

    이거 진짜 옛날썰인데ㅋㅋㅋ 나 대학때 선배가 와랄랄라 미역토한얘기 해줬는데.. 그땐 진짜인줄 알았는데 지금생각하면 이런거 보고 구라로 얘기한듯ㅋㅋㅋㅋㅋㅋ

  • 26.06.18 10:52

    와 미역 무서운놈이였네

  • 26.06.18 11:08

    식당에 나온 미역초무침 꼬들하니 맛있길래 세접시 먹고 오후 내내 토함... 꼬들한게 덜 불려서 그런거였고 간이 짭잘해서 물을 많이 마셨더니......

  • 응급실갔으면 돈 많이 냈을거 아냐?..아이고

  • 26.06.18 14:25

    부모님 왓대자너

  • 근데 미역 많이 먹는 것 말고 미역 자체에 소화 안 되게 하는 성분? 이 들어 있나? 난 저 정도로 많이 먹진 않는데 미역국 먹으면 자주 체하더라고

  • 26.06.18 16:50

    아 모부님도 속상하셨겠다

  • 26.06.28 10:04

    개쳐웃으면서 내려왓는데 이 분위기가 아니네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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