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아 귀여워ㅜ
하지만 넘나 슬퍼보임 ㅠㅠㅠㅋㅋㅋㅋㅋ
우리 고양이도 저거 못 쓰는데ㅜㅜ
우리애기닮았다ㅋㅋㅋ 우리집은 츄르로 유인하고 내가 시범 백번 보이고 성공함ㅋㅋㅋ
뇌가 초밥 크기라며ㅠㅠ귀여워ㅠㅠ
우리집은 결국 자석 떼버림 ㅠㅋㅋㅋㅋㅋㅋㅋ 못밀어 바보들
억울ㅋ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기어서 저 문 머리로 열고 들어가는 시늉 100번 해주니까 따라하더라.ㅋㅋㅋ
바보야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넘 기여워
진짜 우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귀여워
손으로 시범보여주면 안돼? ㅜㅜ
그럼 우리앤 사람이 열어줄때까지 울면 된다고 학습함
하 진짜 넘 하찮고 기엽다ㅠㅠㅠㅠㅠ
귀여워ㅠㅠㅠ
자기가 문열고 들어오기 싫어서 그런걸수도 있음. 우리집 애도 사람 없으면 자기 손으로 밀고 들어옴
난 낚시대로 유인해서 성공함
아 ㅠㅠ 귀여워 우리집도 이제 베란다에 방묘문 설치할건데 저럴거봐 걱정됨 ㅠ ㅋㅋㅋㅋ
ㅜ우리애도... 냅다 울기만함 머리쓸 의지 0... 화냄 울음 소리지름만 함 ㅜㅜㅋㅋㅋㅋ
고양이는 들어올 줄 알아도 열어달라고 찡찡대는 관종임ㅠ
아 좀 심각하게 귀여운데...?
우리애들도 저거 못써서 결국 문부분은 떼줌..ㅠ
하너무귀얍다..
우리애도 나랑 언니가 한달동안 네발로 머리미는거 계속함.. 이젠혼자다녀ㅜㅜ
하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울댕도 적응 실패로 한여름 한겨울 의미없이 문 떼고 써ㅠ 고양아 적응할 수 있따! 화이팅!!
첫댓글 아 귀여워ㅜ
하지만 넘나 슬퍼보임 ㅠㅠㅠㅋㅋㅋㅋㅋ
우리 고양이도 저거 못 쓰는데ㅜㅜ
우리애기닮았다ㅋㅋㅋ 우리집은 츄르로 유인하고 내가 시범 백번 보이고 성공함ㅋㅋㅋ
뇌가 초밥 크기라며ㅠㅠ귀여워ㅠㅠ
우리집은 결국 자석 떼버림 ㅠㅋㅋㅋㅋㅋㅋㅋ 못밀어 바보들
억울ㅋ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기어서 저 문 머리로 열고 들어가는 시늉 100번 해주니까 따라하더라.ㅋㅋㅋ
바보야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넘 기여워
진짜 우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귀여워
손으로 시범보여주면 안돼? ㅜㅜ
그럼 우리앤 사람이 열어줄때까지 울면 된다고 학습함
하 진짜 넘 하찮고 기엽다ㅠㅠㅠㅠㅠ
귀여워ㅠㅠㅠ
자기가 문열고 들어오기 싫어서 그런걸수도 있음. 우리집 애도 사람 없으면 자기 손으로 밀고 들어옴
난 낚시대로 유인해서 성공함
아 ㅠㅠ 귀여워 우리집도 이제 베란다에 방묘문 설치할건데 저럴거봐 걱정됨 ㅠ ㅋㅋㅋㅋ
ㅜ우리애도... 냅다 울기만함 머리쓸 의지 0... 화냄 울음 소리지름만 함 ㅜㅜㅋㅋㅋㅋ
고양이는 들어올 줄 알아도 열어달라고 찡찡대는 관종임ㅠ
아 좀 심각하게 귀여운데...?
우리애들도 저거 못써서 결국 문부분은 떼줌..ㅠ
하너무귀얍다..
우리애도 나랑 언니가 한달동안 네발로 머리미는거 계속함.. 이젠혼자다녀ㅜㅜ
하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울댕도 적응 실패로 한여름 한겨울 의미없이 문 떼고 써ㅠ 고양아 적응할 수 있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