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48291811?category=24788
요즘 하루라고 트로트가수 있는데 빠져버림…..
19살에 엄마 암투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꿋꿋이 살았더라
뭔가 내가 다 대견함…..ㅠㅠㅠ
엄마한테 부르는 노래 같은데 듣는데 눈물 광광임….
↓https://youtu.be/VnHgIHMouMo?si=kN9HbZ_U9WuThZ8y
첫댓글 아니 근데 어머니가 너무 젊으시다.... 가슴 아프네 정신 단디 채리고 나쁜짓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살걸아,,,,
제목보고…한참 이해함 ㅠ이방송 사연없는사람 없어서 엄마ㅜ볼때마다 우시더라ㅠ
어머니가 진짜 젊으셔서 마음아프다..
ㅠㅠㅠㅠㅠ
이거할당시에는 피디픽이라고 욕 많이 먹었던거 같은데 울엄마 최애임ㅠㅋㅋㅋ잘되거라..
첫댓글 아니 근데 어머니가 너무 젊으시다.... 가슴 아프네 정신 단디 채리고 나쁜짓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살걸아,,,,
제목보고…한참 이해함 ㅠ
이방송 사연없는사람 없어서 엄마ㅜ볼때마다 우시더라ㅠ
어머니가 진짜 젊으셔서 마음아프다..
ㅠㅠㅠㅠㅠ
이거할당시에는 피디픽이라고 욕 많이 먹었던거 같은데 울엄마 최애임ㅠㅋㅋㅋ잘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