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은 자기한테 다 맞춰주고 무조건 좋아해주고 올려쳐주고 그러는게 좋은거지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게 아닌거같음. 반면 신지는 지가 좋아하니까 결혼도 했고 이혼해서도 재결합 시도했고 딴 남자 만날때 열받아도 했고 방해도 했음. 막판에 그렇게됐을땐 외면도 못함. 극중에서 나온 이민용 성격이면 안쓰럽더라도 칼같이 구분했어야함
자기한테 미련없는 신지한테는 그렇게 자존심 굽히고 매달림. 서민정은 본인이 아무것도 노력하지않아도 돼서 편하니까 '선택'을 한거지 사랑한건 아닌듯
남자는 지가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쩔쩔매게 돼있음 서민정한테처럼 우위에 있는듯한 태도는 사랑한게 아니라 만남을 선택한거라고 봄
나는 민정이같아 민정이 만나면서 이민용 많이 변했는데 민정이 맞춰주려고 변한거임 자존심도 내려놓고.(물론 돌싱이라는 한계때문일수도 있지만) 근데 신지한테는 뭐 하나 내려놓은 게 없음 결혼생활부터 다 자기 하고싶은거 다 했음 신지는 편한 사람이었던 것 같음
최근에 몰아봤는데 서민정같음
챗지피티가 민정이래
서
신지
서민정이 찐사
신지는 책임감?
준이
서
마지막 회 보면 민용이가 재결합하자고 했는데 신지가 진짜 마음이 돌아오면 그때 말해달라고 거절함
난 신지인거같은게, 현실 남자들 생각해보면됨
서민정은 자기한테 다 맞춰주고 무조건 좋아해주고 올려쳐주고 그러는게 좋은거지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게 아닌거같음. 반면 신지는 지가 좋아하니까 결혼도 했고 이혼해서도 재결합 시도했고 딴 남자 만날때 열받아도 했고 방해도 했음. 막판에 그렇게됐을땐 외면도 못함. 극중에서 나온 이민용 성격이면 안쓰럽더라도 칼같이 구분했어야함
자기한테 미련없는 신지한테는 그렇게 자존심 굽히고 매달림. 서민정은 본인이 아무것도 노력하지않아도 돼서 편하니까 '선택'을 한거지 사랑한건 아닌듯
남자는 지가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쩔쩔매게 돼있음 서민정한테처럼 우위에 있는듯한 태도는 사랑한게 아니라 만남을 선택한거라고 봄
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