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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라 엄두가 안 나던데스스로 자를 수 있는 손재주 부러워요...부러와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누규세요?
이래서 ai시대에 미용은 괜찮다 안믿음..어쨌든 덜갈테고 다른 사람들도 이쪽으로 몰릴테니
비싸.. 솔직히 40 80은 좀 오바임... 예전에 학생땐 대놓고 실습생 쓴다고 퀄 안나올수 있다고 그러면서 싸게 해주는 곳들 있었는데 그런 곳은 솔직하기나 했지요즘은 말도 안하고 돈은 똑같이 받으면서 견습쓰니까 굳이 싶음
맞아 커트비 말도 안되는곳 너무 많더라 오죽하면 집에서 하겠냐고..
비싸서 걍 집에서 자름
단발이라 내가 못자름 ㅜ 근데 머리 길었을때는 걍 내가 잘랐어 ㅋㅋ
여남 커트비 차이나는거도 화나...남자는 머리도 감겨주잖아. 기장추가, 파마로 여자들이 돈 더 쓸텐데 남자들 서비스 더 해주는거 보면 참...
긴머였을땐 집에서 잘랐는데 짧머되니까 매달가야댐 ㅜ
공급넘치는데 가격이 점점 오르는게 이상함ㅋㅋㅋ미용실에서 머리하고 맘에든거 몇번 없고 죄다 여남 커트비용 차이나길래 열받아서 걍 내가 자름 숏단발임
혼자 숱가위로 숱치다가 머릿결 쓰레기되고 복구안됨 ㅜ 후회중 똥손여시들은 미용실가
가격대비 미용 퀄이 너무 구려짐...
아 난 무조건 숏단발로 짤라야해서 혼자 못자르겠어ㅠㅠㅠㅠㅠ 돈아까움
나 이거때문에 머리 질질 기름 단발이랑 숏컷햇을땐 내가 개똥같이 자르면 너무 티나서 ㅋㅋㅋ 긴머리하니까 대충 숭덩숭덩 잘라도 앤간하면 티 안나고 좋더라
컷...3만원.... 넘 비싸 ㄹㅇ 혼자하고말지 이번에 묶을수있을정도록 확 잘랐는데 걍 안가고 기르기만 하려고
커트 3만원 개오바나도 유튜브보고 자름
조금 비싸도 컷트 잘하면 모르겠는데 잘하는 사람이 거의 없잖아ㅋㅋㅋ아니 커트가 기본 아니여,,?파마도 개비싸서 난 이제 견습생이 보조하면 대놓고 말함 내가 예약한 쌤이 다 해달라고;;
내돈 30 넘게 쳐받으면서 어딜 연습삼아서 견습생한테 보조시키는지;좀 덜 비쌌으면그래 저 사람도 배워야되니까..하고 넘어갔지 그런 것도 아니면서 당연한듯 절반 나눠서 하는거 개 열받음ㅋㅋㅋ이제 안 참고 걍 보조쌤이 하는거 싫다고 대놓고 말해왜 내 예약 시간에 겹쳐서 예약 받고 그거 때문에 내가 피해봐야하죠..?
펌한 번 하려고하면 기본2-30임 ㅠㅜㅜ상하면 또 추가 거기에 기장추가… 너무 비싸..
컷트가 젤 기본인데 컷을 잘하는 사람이 거의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랑 사이드뱅 정도는 쌉가능이지ㅋㅋ 그 외는 어려울 것 같은데
왜 임창정도 날벼락이지??
머리 길면 무조건 셀프로 자름 ㅎ 헤어라인에 머리 모아서 자르는 거 ㅈㄴ 쉬워
숏컷하고 싶은데 여남컷차이 나는것도 좆같고 비용도 비싸서 내 의사랑 상관없이 요즘 걍 질질 기르는중ㅠㅠ
나는 비용이 문제보단 가서 기빨려서 셀프함ㅋㅋ잔소리 ㅈㄴ해서
비싸게 받으면서 내가 원하는대로 안잘라주더라. 못자르는건가싶기도. 그래서 나도 셀프컷 함.
사진 들고 가면 가끔 나한테 안어울린다니 뭐니 이러면서 자기 맘대로 자르는 미용사 있음;;;
비싸기만 비싸고 정작 실력은 없는 사람 너무 많으니 뭐..그저 유행하는 스타일 하나만 다 똑같이 자름 사람들 모질 모량 같은 대가리 하나에도 머리 나는 방향 다 다른데
실력이 없는데 2만원 넘게 받아가니까 불쾌함만 남음
심지어 핑크텍스도 심한 업종이잖아
이래서 ai시대에 미용은 괜찮다 안믿음..어쨌든 덜갈테고 다른 사람들도 이쪽으로 몰릴테니
비싸.. 솔직히 40 80은 좀 오바임... 예전에 학생땐 대놓고 실습생 쓴다고 퀄 안나올수 있다고 그러면서 싸게 해주는 곳들 있었는데 그런 곳은 솔직하기나 했지
요즘은 말도 안하고 돈은 똑같이 받으면서 견습쓰니까 굳이 싶음
맞아 커트비 말도 안되는곳 너무 많더라 오죽하면 집에서 하겠냐고..
비싸서 걍 집에서 자름
단발이라 내가 못자름 ㅜ 근데 머리 길었을때는 걍 내가 잘랐어 ㅋㅋ
여남 커트비 차이나는거도 화나...남자는 머리도 감겨주잖아. 기장추가, 파마로 여자들이 돈 더 쓸텐데 남자들 서비스 더 해주는거 보면 참...
긴머였을땐 집에서 잘랐는데 짧머되니까 매달가야댐 ㅜ
공급넘치는데 가격이 점점 오르는게 이상함ㅋㅋㅋ미용실에서 머리하고 맘에든거 몇번 없고 죄다 여남 커트비용 차이나길래 열받아서 걍 내가 자름 숏단발임
혼자 숱가위로 숱치다가 머릿결 쓰레기되고 복구안됨 ㅜ 후회중 똥손여시들은 미용실가
가격대비 미용 퀄이 너무 구려짐...
아 난 무조건 숏단발로 짤라야해서 혼자 못자르겠어ㅠㅠㅠㅠㅠ 돈아까움
나 이거때문에 머리 질질 기름 단발이랑 숏컷햇을땐 내가 개똥같이 자르면 너무 티나서 ㅋㅋㅋ 긴머리하니까 대충 숭덩숭덩 잘라도 앤간하면 티 안나고 좋더라
컷...3만원.... 넘 비싸 ㄹㅇ 혼자하고말지
이번에 묶을수있을정도록 확 잘랐는데 걍 안가고 기르기만 하려고
커트 3만원 개오바
나도 유튜브보고 자름
조금 비싸도 컷트 잘하면 모르겠는데 잘하는 사람이 거의 없잖아ㅋㅋㅋ아니 커트가 기본 아니여,,?파마도 개비싸서 난 이제 견습생이 보조하면 대놓고 말함 내가 예약한 쌤이 다 해달라고;;
내돈 30 넘게 쳐받으면서 어딜 연습삼아서 견습생한테 보조시키는지;좀 덜 비쌌으면
그래 저 사람도 배워야되니까..하고 넘어갔지 그런 것도 아니면서 당연한듯 절반 나눠서 하는거 개 열받음ㅋㅋㅋ이제 안 참고 걍 보조쌤이 하는거 싫다고 대놓고 말해
왜 내 예약 시간에 겹쳐서 예약 받고 그거 때문에 내가 피해봐야하죠..?
펌한 번 하려고하면 기본2-30임 ㅠㅜㅜ상하면 또 추가 거기에 기장추가… 너무 비싸..
컷트가 젤 기본인데 컷을 잘하는 사람이 거의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랑 사이드뱅 정도는 쌉가능이지ㅋㅋ 그 외는 어려울 것 같은데
왜 임창정도 날벼락이지??
머리 길면 무조건 셀프로 자름 ㅎ 헤어라인에 머리 모아서 자르는 거 ㅈㄴ 쉬워
숏컷하고 싶은데 여남컷차이 나는것도 좆같고 비용도 비싸서 내 의사랑 상관없이 요즘 걍 질질 기르는중ㅠㅠ
나는 비용이 문제보단 가서 기빨려서 셀프함ㅋㅋ잔소리 ㅈㄴ해서
비싸게 받으면서 내가 원하는대로 안잘라주더라. 못자르는건가싶기도. 그래서 나도 셀프컷 함.
사진 들고 가면 가끔 나한테 안어울린다니 뭐니 이러면서 자기 맘대로 자르는 미용사 있음;;;
비싸기만 비싸고 정작 실력은 없는 사람 너무 많으니 뭐..그저 유행하는 스타일 하나만 다 똑같이 자름 사람들 모질 모량 같은 대가리 하나에도 머리 나는 방향 다 다른데
실력이 없는데 2만원 넘게 받아가니까 불쾌함만 남음
심지어 핑크텍스도 심한 업종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