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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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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장례업체 새끼들 진짜 간악하다..twt
퐁듀 추천 0 조회 14,745 26.06.18 17:52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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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7:54

    첫댓글 상조 들었어

  • 26.06.18 17:56

    저런것도 스트레슨데 안그래도 정신없고 힘든 사람 붙잡고 부모님한테 효도하는거니까 크루즈 뭐 가입하라 이거 가입하라 존내 권유하고 상품 영업하는것도 짜증나

  • 26.06.18 17:57

    아 노잣돈을 수거해가..?

  • 26.06.18 17:58

    노잣돈 진짜 개열받음
    집안어른 3명이 반년사이에 돌아가셔서 소도시에서 먼저 경험하고 그 다음에 서울에서 했거든
    소도시에서 할땐 노잣돈 쥐어주게하고 서울에서는 못하게 하더라
    왜겠어!

  • 26.06.18 18:03

    차라리 노잣돈을 안들려보내고말지

  • 26.06.18 18:03

    결혼식보다 심하다 생각함 진짜...
    결혼식이야 뭐 좋은날 어쩌구 겠지만 장례식은 슬픔을 이용해

  • 26.06.18 18:03

    노잣돈 수거해가는거 다 알더라 그래도 하시는거 ㅜ 그래도 우리 고인 가실때 잘 보내달라는거래... (염해주는 사람한테든 화장하는 사람한테든..)

  • 26.06.18 18:04

    대학병원 장례식장 이용해봐 훨 낫더라
    상조 들 필요도 없고 가격도 다른 장례식장이랑 큰 차이 없음
    밥도 훨씬 잘 나오고 불필요한 강요도 안하고 음료나 술 개봉해도 낱개 반품 다 되더라(성모병원 기준)
    입관할때 노잣돈도 안받고 놔도 다시 수거해서 돌려주심

  • 26.06.18 18:05

    진짜ㅠ? 아산병원에서 했었는데 진짜 덤탱이 엄청 씌웠어서….. 병바병인가..ㅠㅠ

  • 26.06.18 18:15

    @뿡스바리 헐 그래? 서울성모랑 여의도성모는 가톨릭계열이라 그런지 완전 투명하던데...! 또 병원 마다 다른갑다ㅠㅠ

  • 26.06.18 18:04

    으 .. 속안조음

  • 26.06.18 18:05

    노잣돈도 저러고 난 입관하는데도 저렇게 노잣돈 넣어드리라길래 큰이모기 봉투로 놓아두니까 그거 그 염해주는 사람이 챙기던데..? 존나 어릴때라 왜 저걸 저사람이 가져가지 싶은
    생각뿐이었음

  • 26.06.18 18:06

    강매할때는 사람이 죽었는데 이거따지고 저거따질때가 아니다 논리로 밀어붙이는데 지들이 제일많이따져서 하나하나 가격매김ㅋㅋㅋ

  • 26.06.18 18:08

    그리거 돈없어서 이거저거 못해드렸다고 자책하지마 어차피 장례식은 돌아가신분 위해서가 아니라 남은사람들위해서 하는거고
    정말 돌아가신분 위하고싶으면 삐까뻔쩍한곳에 돈써서 모셔놓고 안찾아가는것보다 저렴해도 가까운데 모시고 자주찾아가고 자주 떠올리면됨

  • 26.06.18 18:20

    @초여름 그림자 고마워 위로된다..나 자꾸 장례식 소박하게한거 후회돼서..

  • 26.06.18 20:09

    @초여름 그림자 진짜 공감 돌아가신 분은 돈 생각했다고 남은 가족들한테 하나도 안 서운해하실거야 장례업체 쓰이는 돈으로 우리식구들 쓰길 바라실거라 생각해 각자 마음 쓰이는 대로 하면 되는거 같아

  • 요즘엔 노잣돈같은거 못챙기지않아? 대병소속 장례지도사들은 못할듯... 개인 상조는 근데 있을거같다..ㅋㅋㅋㅋㅋㅋ

  • 26.06.18 18:15

    난 역대급있었는데 ㅎ 아빠가 나 너무 어릴때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가신거라 정신이 너무 없었어 내가 장례식장에서 이제 빈소 잡는데 직원이 막 말을 우다다해서 아 네네 하고있는데 형사인 사촌이 아 잠깐만요 지금 저녁10시에 들어왔는데 왜 하루치를 더받냐 면서 좀 험악하게 말하니까 아 계산 잘못했다 ㅇㅈㄹ 하더라 ㅋㅋㅋ 그 사촌 없었으면 생돈 날릴뻔했음

  • 26.06.18 18:19

    화장터 쪽은 공공시설이라 그런지 수고비 절대 안 받던데 입관할 때 염하는 사람이 노잣돈 봉투 째로 걍 자기가 가져가더라 어른들이 쥐어준거라 얼마 있는 지 보지도 못했는데 5만원권 들은 두툼한 봉투였는데 꺼내서 관에 놓으려고 했는데 그냥 봉투 채로 지가 가져 감

  • 26.06.18 18:19

    장례지도사 사명감 가지고 하시는 분 만나서.....난 그나마 나았던거같은데 진짜..유골함은.......딴데서 직접 사와도되는거같아.....

  • 26.06.18 18:23

    나도 내 기준 장례는 산 사람들 남아있는 사람들 위해서 하는거라고 생각해서 .. 다들 죄책감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음

  • 26.06.18 18:28

    죽은 사람에게 쥐어주는 돈을 지들이 왜가져가 지들도 죽고 싶은건가? ㅎㅎ

  • 26.06.18 18:29

    아 진짜 상조도 좀 단속했음 좋겠어 사람 슬픔으로 장사하는 장사치들 너무 끔찍해서 화가 난다

  • 26.06.18 18:33

    나 장례식장이랑 발인이랑 근차라 그냥 버스안하고 리무진만함 가격비슷 각자 올사람만 발인오라하고 걍 발인하고 각자 집가라함
    진짜 장례식 하나하나 다 돈이야 진짜

  • 26.06.18 18:36

    진짜 하나하나 다 가격 매기고.. 슬퍼할 틈을 안 주더라 돈돈돈돈..

  • 26.06.18 18:36

    아니 왜 노잣돈을 왜 같이 안묻고 딴놈이챙겨?? 나진짜 이해가안가서그래 무슨 관행이그래?

  • 26.06.18 18:41

    노잣돈 내놓으면 실제돈 태우는건 불법이라고 가짜돈으로 바꾸고 불 붙히더라
    그리고 그건 당연히 인마이포켓

  • 26.06.18 18:45

    장례지도사들 정규직 아니고 콜 받고 나가는 식이라 얼마나 일할수있을지 알수 없으니 한번 할 때 많이 땡겨야한다고 함 수의못팔면 눈치도 준다하고 사실상 상조회사가 제돈 주고 사람안써서 나온 결과ㅋㅎ

  • 26.06.18 23:12

    헐..무슨 여행가이드같다; 옵션판매로 인센챙기는..

  • 진짜 너무해... 그렇게 하면서 본인들은 편하게 눈감을수 있을지 생각해봤음 좋겠다

  • 26.06.18 18:47

    하 장례식 하면서 너무 진짜 느낌이 이상했어 슬픈데 슬퍼할 시간이없고 상황이 날 냉정하게 만들어.. 그와중에 와준 사람들은 정리해야되니까 밤에는 방에서 노트북으로 엑셀에 돈받은거 정리하고

  • 26.06.18 18:52

    장례업체도 단속 시작해야돼

  • 26.06.18 18:59

    버스에 싣는 거도 관 전용 서랍이 있잖아 그렇게 덜그럭덜그럭 개노답 탑재 아니라 내가 보기엔 이용할만 하던데

  • 장난아님 와서 보험 팔라고 눈이 벌개서 계속 강매함.. 장례 끝까지 봐줘야 되는 사람이니 욕도 못하고 아 진짜 싫었어

  • 26.06.18 19:12

    진짜 우리는 올게왔다였기때문에 그나마 안당했지 준비안된 갑작스러운 죽음이나 젊거나 어린분들 돌아가시는거면 진짜 눈뜨고 코베이겠더라 그냥 하나하나 다 돈이던데..이제 막 식장 열었는데 업체직원들 와서 빨리 꽃장식 골라라 밥은 어떻게할거냐 옷은 어떻게할거냐 지금 결정안하면 두세시간은 기다려야한다 이왕하는거 좋은거해라 어쩌고 개심함 심지어 상조회사에서는 조문객이랑 다른 상주들한테 상조영업함

  • 애초에 리무진으로 모시는걸 비싸게 안 받으면 될 일...가난한 분들을 위해 짐칸이라는 선택지를 둔 게 아닌데 무슨..

  • 노잣돈 진짜... 개열받아 거의 백만원돈 뜯기고 걍 보는눈앞에서 가짜돈으로 바꿔서 넣고 돈은 지도사주머니로 득어감

  • 26.06.18 19:41

    2 운구버스도 많이 하는데...;;

  • 26.06.18 20:04

    결혼식은 처음하는데.. 일생에 한번뿐인데.. 이걸로 장사하고,
    장례식은 가시는길 편안하게.. 마지막인데..이걸로 장사하는듯
    둘 다 사람심리 교모하게 건들여서 죄책감 남김

  • 진짜 장례업계도 뚜드려패야됨

  • 애초에 그런 옵션이 왜 있냐고 쓰레기들아

  • 26.06.18 20:51

    상여했는데 몇걸음마다 멈춰 돈을 앞에놔줘야 그거 따라걷더라 . 다 동네사람인데 그때학을 뗬다

  • 26.06.18 21:45

    나는 운구하는 거 선택 안했는데..뭐지?...

  • 26.06.18 23:31

    노잣돈 진짜돈 태우면 안돼서 바꾸는거랬잖아 그럼 애초에 가짜돈 준비하면 안돼..?

  • 26.06.19 00:55

    노잣돈이 제일 어이없음

  • 26.06.19 08:37

    죽기 전에 잘하고 돌아가시고나서는 가성비로 할게요ㅠ

  • 26.06.19 11:49

    아빠돌아가셨을때 돈없어서 제일싼걸로 고르고나서는 아빠한테 한참 미안한 마음으로 살았음..

  • 26.06.19 13:44

    아니 진짜 정신 없엇거든. 그 수많은 선택지 중에 당연히 리무진 선택 했다고 생각햇는데 당장 발인인데 선택 안햇더라;;;; 진짜 그만큼 얼이 빠져잇엇음...그래서 내가 미쳣지 하면서 울면서 엄마 깔고 앉아서 화장터 간 미친새끼거 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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