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37635
60세 이상 여성 배우, ‘말하는 동물’보다 영화 주연 맡기 어렵다
'말하는 동물'이 주연을 맡을 확률이 60세 이상 여성보다 4배 높다. 영국 상업영화의 조사 결과가 보여준 이 극단적인 격차는 한국 영화계에서도 낯설지 않다. 최근 3년간 흥행한 한국 상업영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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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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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여자가 살아남기 쉬운곳은 없다 진짜
와..2.5배이상차이가 나네 어이없어 진짜
첫댓글 여자가 살아남기 쉬운곳은 없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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