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991037
“학교 빠지고 응원왔어요”… 멕시코전 앞두고 들뜬 광화문
“담임 선생님께 월드컵 보러 간다고 말하고 학교 빠지고 응원 왔어요.”19일 오전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응원전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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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겠다
부럽다 ㅜ
아ㅜ재밌겠다
헐 더위 조심...
월드컵땐 학교도빠지고 그러는거다
학교에서도 보고있을듯ㅋㅋㅋ
사람들 뭔가 귀엽다
아부러워ㅠㅠㅠㅠ
그치 그럴때 빠져보는거지 언제 또 하것어
저도 갈래요 ㅠㅠㅠㅠ
나두 회사에 월드컵 보러간다구 하고 빠지구싶다...ㅠ
와 밖에 엄청더운데 메박와서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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