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일드 씽'은 못 봤어도 '니가 좋아'는 들어봤다(O) ▲ '트라이앵글'은 몰라도 '최성곤'은 안다(O) ▲ '와일드 씽'을 극장에서 관람했다.(OX)
영화 '와일드 씽'의 현 상황의 요약이다. 지난 3일 개봉한 '와일드 씽'이 화제성에 비례하지 않는 성적을 내고 있다. 현재까지 모은 관객 수는 전국 96만 명. 손익분기점인 200만 명까지는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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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한 홍보 관계자는 "'와일드 씽'은 이보다 더 잘할 수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성공적인 마케팅이다. 유료 광고를 통한 노출이 아닌 자연적으로 밈이 발생했고, 알고리즘을 통해 확산됐다. 오정세 씨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인상적이다"라고 평가했다.
화제성과 열기는 500만 흥행작 이상이다. 그러나 마케팅 효과가 박스오피스에 온전히 반영되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두 가지 정도로 꼽아볼 수 있다.
먼저 개봉 시기와 마케팅 시점이 아쉬웠다. '와일드 씽'은 6월 3일에 개봉했고, 언론·배급 시사회는 5월 18일에 열렸다. 홍보 마케팅은 통상적으로 개봉 한 달 반 전부터 시작하고 언론·배급 시사회는 개봉 2주 전후로 열린다. '와일드 씽'은 마케팅도, 시사회도 한 타이밍 빨랐다. 영화의 인지 선호도를 올려 개봉 초반 관객몰이를 하겠다는 전략이었다.
내 체감상 홍보 3주 내내 유튭에 짤막하게 영상 나와서 이미 다 본 느낌 들었음 와중에 니가좋아는 짧게짧게 나와도 웃겨서 안질림
강동원 나오길래 바로 볼라그랬는데 무슨 다음달에 나오는걸 어케기다림 다음달은 이미 기억에 사라지지 그리고 영화 나와도 짤로 니가 좋아만 나와서 영화보러갈의욕 1도 없었음
니가 조하~~~
오정세만 남는 영화
처음에는 개봉일에 비해서 마케팅이 빨랐다생각핶는데 보고나서 알았음 너무 재미없더라… 보다가 나가고싶었던 영화는 오랜만이라 놀램 98만도 많다 생갇함ㅠ
딱 봐도 재미가 없어보여 마케팅이니 뭐니 해도 저 나이 많은 사람들 모아다가 가수 어쩌구 하는 내용 자체가 노잼 ㅜ ㅋㅋ
진심 최성곤 캐릭터가 다 끌어올린 거임...
강동원 홍보에 초친것도 있는 거 같어
무대 절대 안 한다 어쩐다 이러는 거 보기 좀 그랬음
그와중에 오정세 혼자 최성곤으로 빙의해서 무인 돌고
22 박지현 말대로 음방이라도 갔으면 조금이라도 화제됐을 듯 강동원은 뭐 가수들 존중해서 음악방송 안 나간다는데 그냥 핑계로 밖에 안보여
주연배우들이 관객수 연연 안 하는데 누가 굳이 봐주겠어
강동원은 진짜 하는거마다 망하는것도 재능이다
그나마 홍보 열심히 해서 이정도지 진짜 근래 본 영화중 제일 재미없엇어
강동원 배우병 때문이지 뭘 ㅋㅋ 나머지는 다 음방 돌면서 홍보하고싶어하는데 강이 자기는 절대 안한다고 ㅋㅋ
주인공 세명이 정가는 캐릭터가 아니였음.. 트라이앵글끼리 자컨을 해도 망했을 거 같음..
오정세 나올때만 재밌고 진자 재미없어 그리고 강동원 연기 진짜 심각함 공짜표라 봤지
내용이 내가 기대했던게 아니야... 라디오스타 같은거 기대했는데...ㅠㅠ
초반에 강동원땨문에 개 무표정으류 보다가 오정세 나오고부턴 깔깔무새됨 강동원 연기 못하는거 이거 보고 첨알아써,,
마케팅 잘못이라기 보단 재미가... 오정세 나올때만 웃김ㅠ 그리고 강동원이 빼지않고 음방 나오고 무인 열심히 돌았음 지금쯤 100만은 넘었을것 같은데ㅋ;
강동원 때문이라 생각..
잘됐으면 홍보 빨리한게 신의한수라 했음 ㅋㅋㅋ
강동원이 사려서.. 제발 봐달라고 해도 볼까말까인데 거만하게 공약도 안 한다하고 안 간절해보이는데 머더로 봄
진짜 진심 존나 개노잼이었어ㅜ
난 이걸로 오정세라는 배우를 알게되서 좋앜ㅅ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십프로도 보는데 그냥 오정세 얼굴만 봐도 웃김ㅋㅋㅋ
내용이 90년대 연예계 이야기나 재결합하면서의 멤버케미 보여주는 코미디가 아니고 로드무비라서
내용이 한국 사람들한테 별로 인기가 없을 내용임ㅋㅋㅋ비급 마이너라서ㅋㅋ 호불호 세게 갈리더라 난 킬로 같은 거 좋아해서 재밌었음ㅋㅋ
근데 약간 최성곤만큼 나머지도 홍보캐리했으면 같이떳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은했어 노래랑 컨셉은 좋았단말이지
마케팅 시점이 빨라도 너무 빨랐고... (흥미생길 타이밍에 개봉해야하는데 두물 세물 간 후에 나오더라..) 그럼에도 최성곤이 화제성이 높았지만... 영화가 재미가 없었던거지 뭐
최성곤 나올때만 웃김 ㅠ ㅋㅋㅋ